사양 추정이 전부 빗나갔다. 4벌 감소는 -693이 아니라 -322이고 커널은 470이
아니라 1132줄이라, 소스 순증감이 -223이 아니라 +810이다. 원인은 사양이
translate/실패 헬퍼 비용을 안 셌고 이행된 파일의 주석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작업의 근거는 처음부터 줄 수가 아니었지만, 줄 수가 준다는 기대가
틀렸다는 것은 기록해 둔다.
사양이 틀린 것으로 판명된 항목 3건과, 보존하지 못한 동작 1건(RT-2)을
복원하지 않기로 한 근거, 테스트로 덮지 못한 경로 1건을 남긴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사양은 커널을 470줄로 추정했으나 실제 구현은 1,132줄이다. 그래서 레포
순증감이 -223에서 약 +439로 뒤집힌다. 이 작업은 줄 수를 줄이지 않는다.
근거는 상태기계 4개가 1개가 되는 것 하나뿐이라는 점을 명시하고, 이행을
멈추면 쓰이지 않는 커널이 남아 최악이라는 점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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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metry가 platform/bounded-capacity.ts의 assertBoundedCapacity를 다시
내보내고 있었다. 같은 파일이 이미 그 심볼을 직접 import해서 쓰고 있고 이
재수출의 소비자는 없었다. 남겨두면 커널로 가는 두 번째 문이 되고, 어댑터가
어댑터를 통해 커널에 닿는 경로를 정당화하게 된다.
같이 담긴 IndexedDB 커널 이행 계획은 커널 -> CP -> MT -> OP -> RT 순서와
각 사본의 동작 변화 지점을 줄 번호로 특정한다. LOC 절감은 -223으로 작고,
이 작업의 근거는 줄 수가 아니라 트랜잭션 상태기계를 4개에서 1개로 만드는
것이라는 점을 명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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