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it: company-haness 설계
This commit is contained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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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idence Pack — Competitor Snapshot (고정 스냅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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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context.md 와 동일하게 고정 스냅샷이다. 각 arm 은 여기 적힌 경쟁 구도만 근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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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할 수 있다 — 실행 시점에 실제 경쟁사 페이지를 조회하지 않는다(external-web den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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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쟁 구도 3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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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A —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교대관리 Sa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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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급여·근태·결제·다점포 관리까지 통합한 풀스택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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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금: 직원 1인당 월 $2.5~4(원화 환산 약 3,300~5,300원/인/월). 매장이 직원 15명이면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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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만원대 — 세그먼트 가격 민감도(market-context.md §3) 상한을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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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보딩: 초기 설정에 관리자 교육 세션(30분~1시간)을 권장 — 소규모 매장 매니저의 "배울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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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장벽과 정면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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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점: 충돌 감지·리포팅은 정교하나, 이 세그먼트가 쓰지 않는 기능(급여 연동 등)에 과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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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B — 국내 스타트업 교대표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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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무료~저가 티어 존재, UI는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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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점 1(관찰 근거 다수): 가용시간 충돌 감지가 "겹침"만 잡고 "가용 외 시간 배정"은 못 잡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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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가 반복 보고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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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점 2: 교대표 수정 후 알림이 앱 푸시로만 가는데, 파트타임 직원의 앱 재설치율이 낮아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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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달률이 떨어진다는 간접 신호(그룹 B 사용 매장 매니저의 반복 불만 — user-observations.md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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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간 편중 경고 기능은 그룹 B, C 모두 없음(공통 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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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C — 무료 엑셀/스프레드시트 템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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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비용 0원, 학습곡선 낮음(이미 익숙한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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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명적 약점: 충돌·야간편중 검증이 전부 수작업. 변경 시 알림 기능 자체가 없음(수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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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문자를 돌려야 함) — 브리프의 문제 정의(변경 공지 누락) 그 자체가 이 그룹 사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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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빈번히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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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백 지도(White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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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A: 가격·온보딩 장벽으로 이 세그먼트에 도달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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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B: 핵심 3문제(충돌/야간편중/공지누락) 중 충돌만 부분 대응, 야간편중·안정적 알림은 미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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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C: 3문제 전부 무대응(수작업 의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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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점**: "충돌 완전 탐지 + 야간편중 경고 + 신뢰 가능한 알림"을 그룹 A 수준 가격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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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B~C 수준 도입 장벽으로 제공하는 지점이 비어 있다. 이는 브리프의 스코프 판단(단일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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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결제·다점포 제외)을 뒷받침하는 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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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idence Pack — Market Context (고정 스냅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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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는 P4 벤치마크의 모든 arm(A/B/C)이 동일하게 읽는 **고정** 시장 근거다. 벤치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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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상 외부 웹 접근이 금지되므로(`benchmark-policy.yaml`), 실행 시점에 조사하지 말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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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냅샷만 근거로 인용한다. snapshot-date는 `sources.yaml`을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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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그먼트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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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 세그먼트: 직원 5~30인 매장·카페·소규모 서비스업(교대근무 편성이 매주 발생하는 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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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사업자등록 기준 이 규모대 매장은 약 42만 개소로 추정(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2025 실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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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 기준 — evidence-pack 고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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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현재 도구 사용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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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세그먼트의 78%가 교대표 작성에 여전히 엑셀 또는 수기(종이)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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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머지 22% 중 절반은 카카오톡 단체채팅으로 "이번 주 시간표" 이미지를 공유하는 방식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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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용 교대관리 SaaS를 쓰는 비중은 6% 미만 — 대부분 프랜차이즈 본사가 강제 도입한 경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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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도입 장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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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 설정 시간: 매니저가 "새 도구를 배우는 데 쓸 시간이 없다"는 응답이 가장 큰 장벽(세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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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반복 응답 — user-observations.md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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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민감도: 매장당 월 5만원을 넘는 구독료는 순수 교대표 기능만으로는 정당화하기 어렵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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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이 지배적(엔터프라이즈 SaaS 견적 대비 반응, competitor-snapshot.md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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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 측 저항: 새 앱 설치·로그인을 요구하면 파트타임 직원의 실제 사용률이 떨어진다(주 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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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는 인력 비중이 높은 세그먼트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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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기회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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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제·급여 연동 없이 "충돌 없는 교대표 생성 + 변경 알림"만 잘 풀어도 채택 장벽을 넘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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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는 가설(현재 엔터프라이즈 도구는 이 좁은 문제에 과설계되어 있음 — 섹션 2·3 근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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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채널을 기존 카카오톡/문자 습관에 올라타면(신규 앱 설치 강제 대신) 도입 저항이 줄어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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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 신호(섹션 2의 카카오톡 병행 사용 패턴에서 유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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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스코프 판단에 대한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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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시그널은 브리프의 스코프 제외 결정(결제·다점포·네이티브 앱 제외)과 정합한다 — 이 세그먼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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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겪는 병목은 "충돌·야간편중·공지누락" 3가지에 집중돼 있고, 그 밖의 기능은 채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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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추는 초기 설정 부담만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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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pshot-date: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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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cy-no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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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evidence-pack 은 P4 벤치마크의 모든 arm(A/B/C)이 동일하게 읽는 고정 스냅샷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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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ernal-web-access: denied(benchmark-policy.yaml) 정책에 따라 실행 시점에 실제 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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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하지 않는다 — 이 세 파일(market-context.md·competitor-snapshot.md·user-observations.md)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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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인용 가능한 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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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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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2025 실태조사(스냅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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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 "직원 5~30인 매장 세그먼트 규모 추정치(market-context.md §1)의 근거로 고정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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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세그먼트 도구 사용 실태 내부 집계(스냅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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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 "엑셀/수기 78%, 카카오톡 병행, 전용 SaaS 6% 미만 수치(market-context.md §2)의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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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경쟁 제품 3그룹 비교 조사(스냅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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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 "그룹 A/B/C 과금·기능 공백 지도(competitor-snapshot.md)의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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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매니저 5인·직원 4인 현장 관찰(스냅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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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 "소요시간·반복실수·야간편중·공지누락 정량/정성 관찰(user-observations.md)의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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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idence Pack — User Observations (고정 스냅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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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장 매니저 5명 + 파트타임 직원 4명 대상 현장 관찰·인터뷰의 고정 요약이다(원 인터뷰 로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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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라 벤치마크 정본으로 정제된 스냅샷). 각 arm 은 이 관찰만 근거로 인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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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니저 관찰(5인, 매주 교대표 작성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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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요시간**: 평균 25분(최소 15분·최대 45분) — 일요일 저녁, 마감 후 지친 상태에서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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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이 떨어지는 시간대라 충돌을 놓치는 빈도가 높다고 본인들이 인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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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반복 실수 패턴**: 5인 중 4인이 "지난달에 두 사람을 같은 시간대에 겹쳐 넣은 적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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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 원인은 엑셀 셀을 눈으로 훑으며 확인하는 방식의 구조적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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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야간 편중**: 5인 중 3인이 "특정 직원에게 야간·주말이 몰린다는 항의를 받은 적 있다"고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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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공평하게 배정하려 했지만 매주 수작업으로 누적 야간 횟수를 추적하지 못했다"고 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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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변경 공지**: 게시 후 변경이 발생하는 빈도는 주 평균 1.8건(휴무 교체, 갑작스러운 결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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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절반 가까이가 "당사자에게 알리는 걸 깜빡했다"는 자기보고 — 이 하나의 실수가 노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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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사례가 5인 중 4인에게서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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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도구 태도**: "새 앱을 배우느니 차라리 지금 방식이 낫다"는 응답이 지배적이나, 동시에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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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식이 실수를 만든다는 것도 안다"는 모순적 태도 — 즉 도입 장벽이 문제 인식보다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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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 관찰(4인, 파트타임/아르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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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확인 채널**: 4인 전원이 교대표를 카카오톡으로 받는 것을 선호. 전용 앱을 새로 설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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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면 "당장 급하지 않으면 안 깐다"는 응답이 3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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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가용시간 입력**: 현재는 매니저에게 구두 또는 문자로 개별 통보 — 4인 중 3인이 "내가 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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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용시간이 반영 안 된 채 배정된 적 있다"고 응답(구두 전달의 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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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변경 인지 시점**: 변경 사실을 "당일 출근해서야 알았다"는 응답이 2인 — 위 매니저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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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공지 누락)과 직접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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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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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세 문제(충돌·야간편중·공지누락)는 서로 독립이 아니라 **하나의 원인 사슬**에서 나온다 — 수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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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의 구조적 한계(매니저 관찰 2)가 충돌을 낳고, 누적 추적 부재(관찰 3)가 편중을 낳고, 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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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보 의존(관찰 4·8)이 공지 누락을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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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도입 장벽을 낮추려면 "새 앱을 배우게 하지 않는" 접근(기존 채널 활용, 관찰 6)과 "가용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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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의 유실을 막는" 접근(관찰 7)이 동시에 필요하다 — 이는 브리프의 단일 화면 우선 스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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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을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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