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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header:
bottom-line: >
usage-based Pro는 "사용량 증가 곡선"을 그대로 전환 트리거로 삼아라 —
한도 근접·아하모먼트 도달을 PQL 시그널로 계량해 무료 사용자가 스스로 Pro로 넘어오게 만드는 것이 수요/전환 가속의 핵심.
decision-needed: { needed: false }
confidence: { value: Med, derived-from: evidence }
risks:
- PQL 임계값을 사용량 단일축으로만 잡으면 저의도 헤비유저를 오탐해 세일즈/넛지 리소스 낭비
- 한도 넛지 과다 노출 시 free 사용자 이탈·부정 브랜드 인식(넛지 피로) 유발
evidence:
- source-uri: org-os/06-agent-work/collaboration-modes.yaml
grade: E2
- source-uri: _sandbox/completion-records/probilling/probilling-cpo.report.yaml
grade: E3
lens: LENS-REVENUE-GROWTH
ideas:
- "사용량 기반 PQL 정의: '무료 한도 70~80% 소진 + 2주내 재사용(재방문) + 팀 초대' 복합 시그널을 PQL로 계량해 전환 임박 코호트를 자동 세그먼트."
- "한도 근접 인앱 넛지 실험: 한도 60/80/100% 시점에 실시간 usage 대시보드+'이번 달 예상 초과분' 카피를 A/B로 노출, 전환 훅을 마찰 없는 셀프서비스 업그레이드 CTA로 연결."
- "value-based 트리거 온보딩: 아하모먼트(첫 처리 완료) 직후 사용량 여정 리마인드 이메일/인앱 시퀀스를 발화해 TTV를 단축하고 Pro 가치를 사전 전달(PMM 메시지 정합)."
monetization-angle: >
사용량이 곧 전환 시그널이자 확장 매출이므로, 유입-활성화 캠페인을 '많이 쓰게 만드는' 데 집중하면
사용량 증가가 자연스럽게 Pro 전환·PQL 파이프라인을 밀어올려 CAC 회수와 land-and-expand가 제품 사용 자체로 구동된다.
가격구간·탄력성·전사 재무모델은 침범하지 않고 LENS-PRODUCT/FINANCE로 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