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3 — 선언된 의존 6개 중 3개가 import 0건

`messaging-policy`, `messaging-transport-spi`, `messaging-security`. 제거 후보.

### P3 — 실패한 리드라이브 항목의 사유가 어디에도 남지 않는다

`attempt(...)` 는 예외와 미확인을 모두 `false` 로 접는다(`RedriveService:142-156`). 감사 이벤트는 `failed` 개수만 담는다(`:135`). 사건 복구 중에 "왜 이 메시지들이 안 갔는가" 를 물을 수 있어야 하는데 답이 없다. `RedriveReport` 에 실패 사유별 집계(코드 → 개수) 정도만 추가해도 크게 달라진다.

### 확인된 설계(문제 아님)

- **저널을 작업 전에 쓰고, 리스·펜싱 토큰·체크포인트로 분산 실행을 통제하는 프로토콜.** `begin` 의 네 갈래, `update` 의 토큰 대조, 인수 시 토큰 증가가 전부 근거와 함께 있고 테스트 8건이 확인한다.
- **`compute(...)` 로 검사-후-갱신을 원자화한 것.** 두 복제본 경쟁이 정확히 하나의 리스를 낳는다.
- **저널 키의 길이 접두.** `ApprovalGrant.canonicalForm()` 의 규칙을 명시적으로 인용해 가져왔다.
- **실패 코드 정제.** 저널이 사건 중에 읽히고 프로세스보다 오래 산다는 이유가 명시적이다.
- **리드라이브 루프의 per-item 경계.** 한 건의 예외가 뒤의 후보를 버리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