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3 P3 — `default-unary-deadline` 은 읽는 코드가 저장소에 없다

```java
/** The default deadline applied to a Stable unary method that declares none. */
private Duration defaultUnaryDeadline = Duration.ofSeconds(2);
```

`getDefaultUnaryDeadline()` 의 호출자가 0 이다. 검증기도 이 값을 쓰지 않는다 — 검증기가 보는 것은 정책 목록의 `policy.deadline().usable()` 이고 그 값이 0 이면 위반을 낸다. 즉 자바독이 말하는 "선언하지 않은 메서드에 적용되는 기본 마감" 을 적용하는 코드가 없다.

`ignoreUnknownFields = false` 라서 이 키를 설정하는 것은 성공하고 아무 효과가 없다.

수정은 그 기본값을 실제로 적용하는 지점을 만들거나(정책 목록 조립 시), 필드를 제거하는 것이다.

### 17.4 P3 — 반사 모드를 명시하면 서비스·역할 허용 목록이 조용히 하드코딩으로 바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