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4 P3 — claim-check는 starter에 배선 코드가 한 줄도 없다

`messaging-claim-check`(6 main, 418 LOC, **출하**)의 `ClaimCheckPublisher`·`ClaimCheckResolver`는 main 참조 0건이고, `MessagingReliabilityAutoConfiguration`에 `ClaimCheck` 문자열이 등장하지 않는다.

`ClaimCheckIntegrityGuard`·`ClaimCheckPolicy`·`ClaimCheckStore`는 leaf 내부에서 서로를 참조하므로 leaf는 내부적으로 일관되지만, 바깥에서 들어오는 경로가 없다.

`DestinationProfileValidator`는 claim check를 알고 있다 — `profile.payload().claimCheckThresholdBytes() > profile.payload().maxBytes()`를 거부한다. 즉 **프로파일은 claim check 임계값을 선언할 수 있고 검증도 받지만, 그 임계값을 넘는 payload에 대해 claim check를 수행하는 코드가 조립되지 않는다.** 임계값은 설정 가능하고 효과는 없다.

§7.1보다 낮은 P3으로 두는 이유는 claim check가 outbox와 달리 **부재 시 동작이 명확**하기 때문이다 — payload가 그대로 전송되고, 크기 한도(`BoundedByteSink`, §4.1)에 걸리면 `MessageTooLargeException`으로 명시적으로 실패한다. 조용한 잘못된 성공이 아니라 시끄러운 실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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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sub-scope 06 — admin (48 파일)

| leaf | 출하? | main | test | main LOC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