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3 — 선언된 content type과 실제 인코딩이 조용히 갈라질 수 있다

- **사실.** `encode`가 `codecs.find(message.contentType()).orElseGet(codecs::defaultCodec)`으로 폴백한다. 출하 registry에는 JSON codec 하나만 등록된다. 봉투가 `application/avro`를 선언해도 JSON으로 인코딩되고, `EncodedMessage`의 content type은 codec이 정하므로 `application/json`이 된다.
- **근거.** `DefaultMessagePublisher.java:97-102`, `RegisteredMessageCodecs.find`, `MessagingCoreAutoConfiguration:363`(varargs 비어 있음).
- **왜 문제인가.** 실패하지 않고 **다른 포맷으로 성공**한다. 소비 측이 봉투의 원래 선언을 믿고 디코더를 고르면 어긋난다. `DestinationProfile.schema().codec()`이 목적지의 codec을 선언하는데 그 값과 대조하는 코드가 이 경로에 없다.
- **확인 방법.** 등록되지 않은 content type의 봉투를 발행해 `EncodedMessage.contentType()`을 확인.
- **후보.** 미등록 content type을 `MessagingConfigurationException`으로 거절하거나, `profile.schema().codec()`과 대조한다.
- **다음 단계.** **CASE 후보.** 조용한 성공이라는 형태가 `messaging-core-api`의 "조용한 성능 저하 금지" 설계와 정면으로 어긋난다.

### P3 — 같은 실패 코드가 두 completion에 쓰인다

- **사실.** `PUBLISH_DEADLINE_EXCEEDED`가 전송 전이면 `REJECTED`(`:16-21`), 전송 후면 `AMBIGUOUS`(`:42-47`)로 붙는다.
- **근거.** 두 위치.
- **왜 문제인가.** 두 경우의 운영자 행동이 정반대다 — 전자는 버려도 안전, 후자는 같은 `messageId`로만 재발행. `FailureDescriptor.code`가 "stable, machine-readable code"이고 대시보드가 그것으로 집계하는데, 이 코드는 completion을 함께 보지 않으면 판단을 뒤집는다.
- **확인 방법.** `git grep -n 'PUBLISH_DEADLINE_EXCEEDED' -- src/messaging/messaging-runtime-c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