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3 — 구세대 전이 메서드가 신세대와 다른 행 상태를 남긴다

`markPublished(MessageId, Instant)` 는 `lease_owner` 와 `next_attempt_at` 을 지우지 않는다. `markPublished(OutboxLease, Instant)` 는 지운다. `markAmbiguous`/`markFailed` 도 같다. 두 컬럼은 청구 술어와 부분 인덱스가 읽는 값이다.

이 저장소에 구세대를 부르는 프로덕션 코드는 없다. 그러나 포트에 남아 있고 `@Deprecated` 도 아니므로, 외부 구현이나 향후 코드가 부를 수 있다. 최소한 `@Deprecated` 와 "신세대를 쓰라"는 문장이 필요하고, 더 나은 것은 제거다.

### P3 — 백오프 지터가 인스턴스를 분산시키지 못한다

`jittered = capped - (capped/8) * (exponent % 3)` 는 `exponent` 만의 함수다. 같은 상태의 복제본들은 같은 값을 계산한다. javadoc 이 약속하는 "thundering herd 방지" 가 성립하지 않는다.

`OutboxRelay` 가 이미 `defaultOwner()` 로 프로세스별 안정 식별자를 만든다(`pid@uuid8`). 그것의 해시를 지터에 섞으면 결정성(같은 프로세스에서 재현 가능)을 유지하면서 인스턴스 간 위상차가 생긴다. javadoc 이 난수를 거부한 이유("a random source would make the schedule impossible to test")도 그대로 지켜진다.

### P3 — 커넥션 획득 방식이 리프 안에서 갈린다

`JdbcOutboxRepository.append` 는 `DataSourceUtils`, 나머지는 raw `dataSource.getConnection()`, `JdbcAdminOperationJournal` 은 전부 `DataSourceUtils`. 릴레이 연산이 비즈니스 트랜잭션에 합류하면 안 된다는 판단은 타당하지만 어디에도 적혀 있지 않고, 같은 리프의 저널이 반대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