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s(TechLog): 설명 뒤에 붙은 평가·예고·되풀이를 걷어낸다
rewriting-technical-prose-naturally 를 서브에이전트 셋으로 나눠 56편에 적용했다. ai-tells.md 의 첫 절대로 다른 표현으로 바꾸는 대신 문장을 통째로 지웠다. 설명한 것의 중요성을 다시 평가하는 꼬리 19 이미 설명한 것을 추상어로 되풀이 19 독자에게 읽는 법을 지시하거나 오해를 가정 9 자료가 뒷받침하지 않는 덧붙인 이득 4 문서군 전체의 문형 편중도 풀었다 — 함께 27→7(한 묶음), 그대로 22→12(두 묶음), 하게 된다 1→0. 한 편에서 세 번 반복되던 「같은 병이 ~에서도 났다」와 두 기록에 같은 문장으로 있던 세 쌍을 갈랐다. 계약 제목 「여덟 자리」가 본문의 「여덟 곳」과 어긋나 있었다. 제목이 spatial-metaphor 규칙에도 걸리므로 계약과 기록을 함께 「여덟 곳」으로 맞췄다. 검사 넷 전부 통과한다 — check_prose 56편 error 0 · check_body PASS · check_evidence --repo 문제 없음 · verify-tech-log-tree error 0 warn 0.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This commit is contained in:
co-authored by
Claude Opus 5
parent
fc23660871
commit
0650d91def
+3
-3
@@ -38,7 +38,7 @@ source:
|
||||
|
||||
주제를 넷으로 쪼개면 PKCE·CSRF·Authorization Code 처럼 네 구조가 함께 쓰는 기록을 어디에 둘지 애매해진다. 어느 한 주제에 넣으면 나머지 셋에서 그 기록에 닿을 수 없고, 넷에 복사하면 같은 글이 넷이 된다.
|
||||
|
||||
비교도 어려워진다. 네 주제가 나란히 서면 그것이 같은 질문의 네 답이라는 것을 화면이 말하지 못한다.
|
||||
네 주제가 나란히 서면 그것이 같은 질문의 네 답이라는 것을 화면이 말하지 못해 비교도 어려워진다.
|
||||
|
||||
축을 주제 안에 두면 공통 기록은 축을 고르지 않고 두면 되고, 여러 구조에 걸치는 기록은 여러 축에 건다. 화면은 축을 나란히 세워 비교로 그린다.
|
||||
|
||||
@@ -46,10 +46,10 @@ source:
|
||||
|
||||
## 영향
|
||||
|
||||
축의 이름·요약·결론이 기록에서 자동으로 나오지 않는다. 주제의 논지, 축의 요약과 결론은 사람이 쓰는 칸이고, 기록을 스무 개 붙여도 그 문장은 누가 고치기 전까지 그대로다.
|
||||
주제의 논지와 축의 이름·요약·결론은 기록에서 자동으로 나오지 않는다. 사람이 쓰는 칸이라 기록을 스무 개 붙여도 그 문장은 누가 고치기 전까지 바뀌지 않는다.
|
||||
|
||||
홈의 비교 구역에서 줄은 문서가 아니라 축이다. 줄을 늘리려면 Studio 에서 축을 추가해야 한다.
|
||||
|
||||
기록이 어느 축에 걸리는지를 담는 표에 외래키를 걸 수 없다. 기록이 종류마다 다른 테이블에 살기 때문이다.
|
||||
|
||||
축이 붙은 기록 수가 적으면 「문서가 그대로 나온다」로 보인다. 축마다 기록이 하나씩이고 축 제목을 그 기록 제목과 비슷하게 적으면 그렇게 읽힌다.
|
||||
축에 걸린 기록이 하나뿐이면 축 제목과 그 기록 제목이 비슷해져 「문서가 그대로 나온다」로 보인다.
|
||||
|
||||
Reference in New Issue
Block a us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