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s(TechLog): 설명 뒤에 붙은 평가·예고·되풀이를 걷어낸다

rewriting-technical-prose-naturally 를 서브에이전트 셋으로 나눠 56편에 적용했다.
ai-tells.md 의 첫 절대로 다른 표현으로 바꾸는 대신 문장을 통째로 지웠다.

  설명한 것의 중요성을 다시 평가하는 꼬리   19
  이미 설명한 것을 추상어로 되풀이           19
  독자에게 읽는 법을 지시하거나 오해를 가정   9
  자료가 뒷받침하지 않는 덧붙인 이득          4

문서군 전체의 문형 편중도 풀었다 — 함께 27→7(한 묶음), 그대로 22→12(두 묶음),
하게 된다 1→0. 한 편에서 세 번 반복되던 「같은 병이 ~에서도 났다」와 두 기록에
같은 문장으로 있던 세 쌍을 갈랐다.

계약 제목 「여덟 자리」가 본문의 「여덟 곳」과 어긋나 있었다. 제목이 spatial-metaphor
규칙에도 걸리므로 계약과 기록을 함께 「여덟 곳」으로 맞췄다.

검사 넷 전부 통과한다 — check_prose 56편 error 0 · check_body PASS ·
check_evidence --repo 문제 없음 · verify-tech-log-tree error 0 warn 0.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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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Hyeonka
2026-09-07 16:03:16 +09:00
co-authored by Claude Opus 5
parent fc23660871
commit 0650d91def
54 changed files with 120 additions and 436 deletions
@@ -17,7 +17,7 @@ source:
# 축의 결론 문장과 기록 수는 기록을 붙여도 따라오지 않는다
홈의 비교 구역에서 줄은 문서가 아니라 축이다. 기록을 스무 개 붙여도 줄 수는 그대로이고, 줄에 보이는 결론 문장은 축에 손으로 쓴 글이라 누가 고치기 전까지 바뀌지 않는다. 주제 화면에는 축마다 기록 수가 붙는데 홈에는 없다.
홈의 비교 구역에서 줄은 문서가 아니라 축이다. 기록을 스무 개 붙여도 줄 수는 늘지 않고, 줄에 보이는 결론 문장은 축에 손으로 쓴 글이라 누가 고치기 전까지 바뀌지 않는다. 주제 화면에는 축마다 기록 수가 붙는데 홈에는 없다.
## 관계
@@ -30,9 +30,9 @@ source:
## 사실
홈의 비교 구역에서 한 줄은 축 하나다. 기록을 스무 개 붙여도 줄 수는 그대로다.
홈의 비교 구역에서 한 줄은 축 하나다. 기록을 스무 개 붙여도 줄 수는 늘지 않는다.
줄에 보이는 결론 문장은 축에 손으로 쓴 글이다. 기록을 붙여도 그 문장은 누가 고치기 전까지 그대로다.
줄에 보이는 결론 문장은 축에 손으로 쓴 글이다. 기록을 붙여도 그 문장은 누가 고치기 전까지 바뀌지 않는다.
주제 화면에는 축마다 「기록 N」이 붙는다. 홈에는 그 수가 없다.
@@ -63,7 +63,7 @@ DB 에 직접 넣은 초안을 누가 언제 검토하는가. 검토 전까지
## 선택지
**홈 비교표에 기록 수를 붙인다**
목록 호출이 이미 그 수를 실을 수 있으면 요청이 늘지 않는다. 결론 문장은 그대로 사람이 쓴다.
목록 호출이 이미 그 수를 실을 수 있으면 요청이 늘지 않는다. 결론 문장은 여전히 사람이 쓴다.
**결론 문장이 마지막으로 고쳐진 때를 함께 보인다**
기록이 그 뒤에 늘었으면 낡았다는 것이 드러난다. 화면에 날짜가 하나 더 늘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