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s(TechLog): 설명 뒤에 붙은 평가·예고·되풀이를 걷어낸다

rewriting-technical-prose-naturally 를 서브에이전트 셋으로 나눠 56편에 적용했다.
ai-tells.md 의 첫 절대로 다른 표현으로 바꾸는 대신 문장을 통째로 지웠다.

  설명한 것의 중요성을 다시 평가하는 꼬리   19
  이미 설명한 것을 추상어로 되풀이           19
  독자에게 읽는 법을 지시하거나 오해를 가정   9
  자료가 뒷받침하지 않는 덧붙인 이득          4

문서군 전체의 문형 편중도 풀었다 — 함께 27→7(한 묶음), 그대로 22→12(두 묶음),
하게 된다 1→0. 한 편에서 세 번 반복되던 「같은 병이 ~에서도 났다」와 두 기록에
같은 문장으로 있던 세 쌍을 갈랐다.

계약 제목 「여덟 자리」가 본문의 「여덟 곳」과 어긋나 있었다. 제목이 spatial-metaphor
규칙에도 걸리므로 계약과 기록을 함께 「여덟 곳」으로 맞췄다.

검사 넷 전부 통과한다 — check_prose 56편 error 0 · check_body PASS ·
check_evidence --repo 문제 없음 · verify-tech-log-tree error 0 warn 0.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This commit is contained in:
DongHyeonka
2026-09-07 16:03:16 +09:00
co-authored by Claude Opus 5
parent fc23660871
commit 0650d91def
54 changed files with 120 additions and 436 deletions
@@ -35,11 +35,11 @@ source:
편집기가 질문과 결정 목록을 못 읽으면 빈 배열로 삼키고 있었다. 서버는 404 를 주고 있었다 — 그 두 연산에 컨트롤러가 없었다.
작성자에게는 「아직 안 쓴 것」으로 읽힌다. 실제로는 쓴 것을 못 읽은 것이다.
작성자에게는 「아직 안 쓴 것」으로 읽힌다.
> 거짓말을 하느니 못 읽었다고 말한다.
못 읽었을 때 못 읽었다고 적게 고쳤다. 같은 판단을 주제 탭에도 적용했다 — 탭 하나를 못 받아도 탭 줄과 나머지는 그대로 남고, 못 받은 탭에는 못 받았다고 적는다.
못 읽었을 때 못 읽었다고 적게 고쳤다. 같은 판단을 주제 탭에도 적용했다.
## 검증 환경
@@ -61,7 +61,7 @@ tech-log-backend : 911e8ba — 없던 두 컨트롤러를 구현
편집기는 질문 목록을 받아 고를 수 있게 그린다. 목록이 비면 「이 프로젝트에 열린 질문이 없습니다」를 적는다.
요청이 실패했을 때도 빈 배열이 되고 있었다. 그래서 「없다」와 「못 읽었다」가 같은 화면이 됐다.
요청이 실패했을 때도 빈 배열이 되고 있었다.
## 작성자가 무엇으로 읽었나
@@ -73,7 +73,7 @@ tech-log-backend : 911e8ba — 없던 두 컨트롤러를 구현
> 거짓말을 하느니 못 읽었다고 말한다.
요청이 실패하면 실패했다고 적는다. 0건은 0건이라고 적는다. 이 둘을 구분할 수 있어야 작성자가 다음에 무엇을 할지 정할 수 있다.
요청이 실패하면 실패했다고 적는다. 0건은 0건이라고 적는다.
## 같은 판단을 다른 화면에
@@ -39,7 +39,7 @@ source:
> `Promise.all([gateway.foo()])` 은 foo 가 **거절하는 것만** 잡는다. 호출이 **동기적으로 던지면** 배열을 만드는 중에 터져 rejection handler 를 지나지 못하고, 그러면 홈 focus 한 칸 때문에 대시보드 전체가 빈 화면이 된다.
같은 판단을 주제 탭에도 적용했다. 탭 하나를 못 받아도 탭 줄과 나머지는 그대로 남고, 못 받은 탭에는 못 받았다고 적는다.
같은 판단을 주제 탭에도 적용했다.
## 검증 환경
@@ -66,7 +66,7 @@ tech-log-frontend : 6e784ed · fd73bc8 · 3bb724b
> `Promise.all([gateway.foo()])` 은 foo 가 **거절하는 것만** 잡는다. 호출이 **동기적으로 던지면** 배열을 만드는 중에 터져 rejection handler 를 지나지 못하고, 그러면 홈 focus 한 칸 때문에 대시보드 전체가 빈 화면이 된다.
거절과 던짐이 다른 경로를 탄다. 배열을 만드는 표현식 안에서 던지면 그 표현식이 완성되지 않으므로 거절 처리기가 붙을 대상이 없다.
배열을 만드는 표현식 안에서 던지면 그 표현식이 완성되지 않으므로 거절 처리기가 붙을 대상이 없다.
## 탭에도 같은 판단을
@@ -14,7 +14,7 @@ source:
# 매퍼가 null 을 돌려주고 호출부가 걸러 내, 기록이 조용히 사라졌다
프로젝트 기록 목록에서 Open Question 이 보이지 않았다. 이 목록은 탐색의 지식 목록과 응답 모양이 다른데 그쪽 매퍼를 그대로 쓰고 있었다. 그 매퍼는 두 종류가 아니면 `null` 을 돌려주고 호출부가 걸러 내므로, 질문과 개념은 오류도 빈 줄도 남기지 않고 사라진다.
프로젝트 기록 목록에서 Open Question 이 보이지 않았다. 이 목록은 탐색의 지식 목록과 응답 모양이 다른데 그쪽 매퍼를 쓰고 있었다. 그 매퍼는 두 종류가 아니면 `null` 을 돌려주고 호출부가 걸러 내므로, 질문과 개념은 오류도 빈 줄도 남기지 않고 사라진다.
## 관계
@@ -41,7 +41,7 @@ source:
오류 : 없음
빈 줄 : 없음
응답 모양에 맞는 매퍼를 쓰고 모든 종류를 싣게 고쳤다. 요약과 주제와 게시일도 함께 실었다.
응답 모양에 맞는 매퍼를 쓰고 모든 종류를 싣게 고쳤다. 요약과 주제와 게시일도 실었다.
## 검증 환경
@@ -64,7 +64,7 @@ tech-log-design-package : 76a7ccb
매퍼가 아는 종류가 아니면 `null` 을 돌려준다. 호출부는 그 목록에서 `null` 을 걸러 낸다.
이 조합에서는 오류가 나지 않고 빈 줄도 생기지 않는다. 목록의 길이만 줄어든다. 목록에 몇 개가 있어야 하는지 아는 사람만 알아챌 수 있다.
이 조합에서는 오류가 나지 않고 빈 줄도 생기지 않는다. 목록의 길이만 줄어든다.
## 응답 모양이 다른 목록에 다른 매퍼를 썼다
@@ -27,7 +27,7 @@ source:
## 목적
매번 우는 검사가 읽히지 않게 되는 것을 막는다. 진짜 실패가 그 옆에 앉아 있어도 아무도 보지 않는다.
매번 우는 검사가 읽히지 않게 되는 것을 막는다.
## 규칙
@@ -39,7 +39,7 @@ source:
여러 목록을 하나로 묶어 기다리면 한쪽의 실패가 전체를 실패로 만든다. 따로 읽고 실패한 목록에만 적는다.
**거절만 잡는 처리로는 부족하다**
호출이 동기적으로 던지면 그 처리기를 지나지 않는다. 던지는 경로도 함께 잡는다.
호출이 동기적으로 던지면 그 처리기를 지나지 않는다. 던지는 경로도 잡는다.
**항목을 걸러 낼 때 걸러 낸 것을 세어 둔다**
매퍼가 모르는 종류에 빈 값을 돌려주고 호출부가 거르면, 목록이 한 줄 짧아지는 것 말고는 흔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