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s(TechLog): 설명 뒤에 붙은 평가·예고·되풀이를 걷어낸다

rewriting-technical-prose-naturally 를 서브에이전트 셋으로 나눠 56편에 적용했다.
ai-tells.md 의 첫 절대로 다른 표현으로 바꾸는 대신 문장을 통째로 지웠다.

  설명한 것의 중요성을 다시 평가하는 꼬리   19
  이미 설명한 것을 추상어로 되풀이           19
  독자에게 읽는 법을 지시하거나 오해를 가정   9
  자료가 뒷받침하지 않는 덧붙인 이득          4

문서군 전체의 문형 편중도 풀었다 — 함께 27→7(한 묶음), 그대로 22→12(두 묶음),
하게 된다 1→0. 한 편에서 세 번 반복되던 「같은 병이 ~에서도 났다」와 두 기록에
같은 문장으로 있던 세 쌍을 갈랐다.

계약 제목 「여덟 자리」가 본문의 「여덟 곳」과 어긋나 있었다. 제목이 spatial-metaphor
규칙에도 걸리므로 계약과 기록을 함께 「여덟 곳」으로 맞췄다.

검사 넷 전부 통과한다 — check_prose 56편 error 0 · check_body PASS ·
check_evidence --repo 문제 없음 · verify-tech-log-tree error 0 warn 0.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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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Hyeonka
2026-09-07 16:03:16 +09:00
co-authored by Claude Opus 5
parent fc23660871
commit 0650d91def
54 changed files with 120 additions and 436 deletions
@@ -27,7 +27,7 @@ source:
## 목적
매번 우는 검사가 읽히지 않게 되는 것을 막는다. 진짜 실패가 그 옆에 앉아 있어도 아무도 보지 않는다.
매번 우는 검사가 읽히지 않게 되는 것을 막는다.
## 규칙
@@ -39,7 +39,7 @@ source:
여러 목록을 하나로 묶어 기다리면 한쪽의 실패가 전체를 실패로 만든다. 따로 읽고 실패한 목록에만 적는다.
**거절만 잡는 처리로는 부족하다**
호출이 동기적으로 던지면 그 처리기를 지나지 않는다. 던지는 경로도 함께 잡는다.
호출이 동기적으로 던지면 그 처리기를 지나지 않는다. 던지는 경로도 잡는다.
**항목을 걸러 낼 때 걸러 낸 것을 세어 둔다**
매퍼가 모르는 종류에 빈 값을 돌려주고 호출부가 거르면, 목록이 한 줄 짧아지는 것 말고는 흔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