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s(TechLog): 설명 뒤에 붙은 평가·예고·되풀이를 걷어낸다

rewriting-technical-prose-naturally 를 서브에이전트 셋으로 나눠 56편에 적용했다.
ai-tells.md 의 첫 절대로 다른 표현으로 바꾸는 대신 문장을 통째로 지웠다.

  설명한 것의 중요성을 다시 평가하는 꼬리   19
  이미 설명한 것을 추상어로 되풀이           19
  독자에게 읽는 법을 지시하거나 오해를 가정   9
  자료가 뒷받침하지 않는 덧붙인 이득          4

문서군 전체의 문형 편중도 풀었다 — 함께 27→7(한 묶음), 그대로 22→12(두 묶음),
하게 된다 1→0. 한 편에서 세 번 반복되던 「같은 병이 ~에서도 났다」와 두 기록에
같은 문장으로 있던 세 쌍을 갈랐다.

계약 제목 「여덟 자리」가 본문의 「여덟 곳」과 어긋나 있었다. 제목이 spatial-metaphor
규칙에도 걸리므로 계약과 기록을 함께 「여덟 곳」으로 맞췄다.

검사 넷 전부 통과한다 — check_prose 56편 error 0 · check_body PASS ·
check_evidence --repo 문제 없음 · verify-tech-log-tree error 0 warn 0.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This commit is contained in:
DongHyeonka
2026-09-07 16:03:16 +09:00
co-authored by Claude Opus 5
parent fc23660871
commit 0650d91def
54 changed files with 120 additions and 436 deletions
@@ -51,7 +51,7 @@ const summary = body.purposeSummary as string; // 계약에 그런 칸이 없
`as` 는 「이 값을 이 타입으로 다루겠다」는 선언이라, 그 이름이 응답 타입에 있는지 묻지 않는다. 실행하면 `undefined` 가 나온다.
모양이 다른 경우에는 더 나빠진다. 객체를 배열로 읽고 `.filter` 를 부르면 매핑이 통째로 터지는데, `as` 캐스트가 그 어긋남을 타입 검사에서 가린다.
객체를 배열로 읽고 `.filter` 를 부르면 매핑이 통째로 터지는데, `as` 캐스트가 그 어긋남을 타입 검사에서 가린다.
## never 로 받으면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는다
@@ -67,6 +67,4 @@ const summary = body.purposeSummary as string; // 계약에 그런 칸이 없
넷 다 「이 코드가 그 타입과 맞는가」라는 질문을 다른 질문으로 바꾼다. bivariance 는 시그니처 호환으로, `as` 는 작성자의 선언으로, `never` 는 검사 없음으로, 빈 tsconfig 는 대상 없음으로 바꾼다.
그래서 이 넷을 지난 통과는 「코드가 맞다」가 아니라 「검사가 그 질문을 하지 않았다」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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