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s(TechLog): 남은 주제를 다시 쓰고 SSOT 를 저장소 실물로 더 보강한다

주제 11~13 을 다시 쓰고, Case 가 얇은 것들을 저장소에서 실물을 확인해 채웠다.

  §13.4  ManagementClientSafeMessages — 삭제 관련 코드 여섯의 고정 문구와
         원문 메시지를 내보내지 않는 이유(javadoc)
  §16.1  다섯 참조가 전부 DOCUMENT_IN_USE 하나로 나가고, SSOT 가 인용한 영어 문장은
         DeleteDocumentDraftUseCase 안에 남는 진단 메시지라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13.6  romanizeSyllable 실물과 음운 변동을 뺀 이유, 문서 slug 와 같은 정규식을 쓰는 이유
  §15.4  check:types 가 도는 tsconfig 여섯 — app·node·test·recipes·web-worker·service-worker

SSOT 62,643 → 67,526 자. 인용한 코드는 전부 저장소에서 찾아 대조했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This commit is contained in:
DongHyeonka
2026-09-07 19:12:37 +09:00
co-authored by Claude Opus 5
parent b1653dbba8
commit 6917ce2420
14 changed files with 279 additions and 99 deletions
@@ -7,9 +7,18 @@ topicName: 주제 안의 축
project: TechLog
status: 게시 전
lastVerifiedOn: 2026-09-04
assets:
- key: home-tabs-keycloak
file: ../../../final/evidence/browser/home-tabs-keycloak.png
- key: home-topic-tabs-2
file: ../../../final/evidence/browser/home-topic-tabs-2.png
- key: home-tabs-grouped
file: ../../../final/evidence/browser/home-tabs-grouped.png
evidence:
- ../../../final/evidence/browser/home-tabs-grouped.png
- ../../../final/evidence/browser/home-tabs-keycloak.png
- ../../../final/evidence/browser/home-topic-tabs.png
- ../../../final/evidence/browser/home-topic-tabs-2.png
- ../../../final/evidence/browser/home-tabs-grouped.png
- ../../../final/evidence/browser/tab-metrics.txt
sourceRevision: tech-log@2026-09-02
source:
@@ -62,23 +71,42 @@ tech-log-frontend : 604ded5 → de4cb8b → 3bb724b · 2b2f443
## 세 단계
1단계는 주제 하나만 펼치고 아래에 「다른 주제 N개 보기」 한 줄을 뒀다. 그 줄은 목록을 다 읽고 나서야 만나는 곳이라 대개 지나쳤다 — JPA 주제는 홈에 있으면서도 없는 것과 같았다.
1단계는 주제 하나만 펼치고 아래에 「다른 주제 N개 보기」 한 줄을 뒀다. 홈이 「무엇을 만들었나」로 시작하고 있었는데, 30초 안에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을 견줬는가였다.
2단계에서 제목 자리를 주제 이름 탭이 대신하게 했다. 30px 에 굵기 650 으로 세웠다.
그 줄은 목록을 다 읽고 나서야 만나는 곳이라 대개 지나쳤다. JPA 주제는 홈에 있으면서도 없는 것과 같았다.
3단계에서 탭을 칩 크기로 낮추고 개수 상한을 없앴다. 상한은 주제마다 상세를 미리 받느라 둔 것인데, 그러면 상한 밖의 주제가 다시 밀려난다.
2단계에서 제목 자리를 주제 이름 탭이 대신하게 했다. 30px 에 굵기 650 으로 세웠고, 고른 탭에 파란 밑줄을 뒀다.
3단계에서 탭을 칩 크기로 낮추고 개수 상한을 없앴다. 주제가 열 개, 스무 개가 되면 이름만으로 화면이 덮이기 때문이다.
:::evidence key="home-tabs-keycloak" alt="탭을 구역 제목 급으로 세운 2단계 화면" caption=" " zoom="true"
:::
## 상한이 왜 있었나
상한은 주제마다 상세를 미리 받느라 둔 것이었다. 상세를 다 받으려면 요청이 주제 수만큼 늘어나므로 그 수를 제한해야 했다.
그러면 상한 밖의 주제가 다시 밀려난다. 1단계에서 「다른 주제」 줄에 밀려나던 것과 같은 결과가 된다.
## 요청 구조를 바꿨다
탭 줄은 목록 호출 하나가 주는 전부다. 상세는 고른 탭만 그때 받아 캐시한다.
주제가 몇 개가 되든 홈이 처음 보내는 요청은 목록 하나와 주제 하나로 고정된다.
그래서 주제가 몇 개가 되든 홈이 처음 보내는 요청은 목록 하나와 주제 하나로 고정된다. 상한을 없앨 수 있었던 이유가 이것이고, 상한을 먼저 없애고 요청을 그대로 뒀다면 주제가 늘수록 홈이 느려졌을 것이다.
## 시각 언어를 두 번 고쳤다
고른 탭의 파란 밑줄을 없앴다. 주제가 스무 개면 밑줄 설 곳 스무 개가 나란히 늘어선다.
고른 탭의 파란 밑줄을 없앴다. 주제가 스무 개면 밑줄 설 곳 스무 개가 함께 늘어선다.
칩으로 낮추니 목록 위에 글자만 떠 있는 것처럼 보였다. 고른 탭에 알약 형태를 주고, 묶음의 윗선을 목록이 아니라 패널이 갖게 해서 탭 줄이 그 선에 바로 얹히게 했다.
칩으로 낮추니 목록 위에 글자만 떠 있는 것처럼 보였다. 고른 것이 색으로만 달라 누를 수 있는 것으로 읽히지 않았고, 탭 줄과 목록 사이가 선 없이 30px 비어 두 덩어리로 갈렸다.
:::evidence key="home-topic-tabs-2" alt="칩으로 낮춘 직후의 비교 구역 확대" caption=" " zoom="true"
:::
고른 탭에 알약 형태를 주고, 묶음의 윗선을 목록이 아니라 패널이 갖게 해서 탭 줄이 그 선에 바로 얹히게 했다.
:::evidence key="home-tabs-grouped" alt="고른 탭에 형태를 주고 탭 줄을 패널 윗선에 얹은 최종 화면" caption=" " zoom="true"
:::
## 확인하지 못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