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s(TechLog): 남은 주제를 다시 쓰고 SSOT 를 저장소 실물로 더 보강한다
주제 11~13 을 다시 쓰고, Case 가 얇은 것들을 저장소에서 실물을 확인해 채웠다.
§13.4 ManagementClientSafeMessages — 삭제 관련 코드 여섯의 고정 문구와
원문 메시지를 내보내지 않는 이유(javadoc)
§16.1 다섯 참조가 전부 DOCUMENT_IN_USE 하나로 나가고, SSOT 가 인용한 영어 문장은
DeleteDocumentDraftUseCase 안에 남는 진단 메시지라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13.6 romanizeSyllable 실물과 음운 변동을 뺀 이유, 문서 slug 와 같은 정규식을 쓰는 이유
§15.4 check:types 가 도는 tsconfig 여섯 — app·node·test·recipes·web-worker·service-worker
SSOT 62,643 → 67,526 자. 인용한 코드는 전부 저장소에서 찾아 대조했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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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Opus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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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653dbba8
commit
6917ce2420
+15
-14
@@ -29,19 +29,25 @@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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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의 목소리로 쓰인 글을 고쳐 쓰다 두 번 거절당하는 것을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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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을 지적할 때 사용자가 가리키는 것은 문장의 품질이 아니라 그 말을 누가 쓰는가다. 「더 나은 문장」을 제안할 때와 그 사람의 말투로 쓸 때 필요한 것이 다르고, 후자는 제안하는 쪽이 잘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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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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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톤을 지적받으면 고쳐 쓰기 전에 어떤 말을 쓸지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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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문장」을 제안하는 것과 그 사람의 말투로 쓰는 것은 다른 일이고, 후자는 제안하는 쪽이 잘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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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쳐 쓴 안을 내면 그것도 같은 이유로 거절될 수 있다. 실제로 첫 번째 안이 거절당했고, 결국 사용자가 직접 쓴 텍스트를 그대로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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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무엇이 AI 스러운지 구체적으로 받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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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하는지 말하지 않는 동사로 끝나는 것과 번역투가 실제로 지적된 두 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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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이 「AI 스럽다」로 끝나면 무엇을 고칠지 알 수 없다. 이 저장소에서 받은 지적은 두 갈래였다 — 무엇을 하는지 말하지 않는 동사로 끝나는 것(「섞는다」·「함께 기록한다」·「흩어지지 않게」)과 번역투(「결론이 서는 조건」·「프로젝트를 답니다」·「접근을 나눠 견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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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작성자가 이미 쓰는 말투를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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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소제목에 쓰는 말이 「~한 것」 명사형이면 새 제목도 그 형태로 맞춘다. 의문형 꼬리와 이 기록에서 쓰지 않는 낱말은 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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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구를 만들 때 기존 글에 없던 어미나 낱말을 들이지 않는다. 이 저장소의 Case 소제목은 「이 구조에서 감수한 것」처럼 「~한 것」 명사형이라, 의문형 꼬리를 단 「무엇을 견줬나」는 그 소제목들과 나란히 서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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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고친 결과를 전후로 함께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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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무엇으로 바뀌었는지 남겨 두면 다음에 같은 문구를 고칠 때 방향이 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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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용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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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17 +58,12 @@ Case 소제목에 쓰는 말이 「~한 것」 명사형이면 새 제목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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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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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류 문구처럼 서버가 답한 사실을 그대로 실어야 하는 곳에서는 말투를 묻지 않는다. 무엇을 실을지를 먼저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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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약이나 코드가 정한 이름은 이 규칙에서 뺀다. 표시 이름만 바꾸고 계약 값은 건드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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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약이나 코드가 정한 이름은 이 규칙에서 뺀다. 표시 이름만 바꾸고 계약 값은 그대로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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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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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섞는다」·「함께 기록한다」·「흩어지지 않게」가 무엇을 하는지 말하지 않는 동사로 끝난다고 지적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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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이 서는 조건」·「프로젝트를 답니다」·「접근을 나눠 견주고」가 번역투로 지적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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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을 견줬나」는 의문형 꼬리에 이 기록에서 쓰지 않는 낱말이었다. 작성자가 Case 소제목에 쓰는 말은 「이 구조에서 감수한 것」처럼 「~한 것」 명사형이라 그쪽에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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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프로젝트가 밝힌 것」은 「프로젝트를 통해 확인한 결과」로, 「운영 가능한 설계로 연결합니다」는 「실제 운영에 적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합니다」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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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쳐 쓴 첫 번째 안이 거절당한 뒤 사용자가 직접 쓴 텍스트를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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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섞는다」·「함께 기록한다」·「흩어지지 않게」가 무엇을 하는지 말하지 않는 동사로 끝난다고 지적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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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이 서는 조건」·「프로젝트를 답니다」·「접근을 나눠 견주고」가 번역투로 지적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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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을 견줬나」는 의문형 꼬리에 이 기록에서 쓰지 않는 낱말이었다. 작성자가 Case 소제목에 쓰는 말은 「~한 것」 명사형이라 그쪽에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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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프로젝트가 밝힌 것」을 「프로젝트를 통해 확인한 결과」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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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 가능한 설계로 연결합니다」를 「실제 운영에 적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합니다」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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