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re: 이전 세션이 남긴 변경을 커밋한다

이번 파이프라인 작업과 무관하게 작업 트리에 남아 있던 것을 그대로 올린다.
사용자가 「전부 커밋」으로 정했고, 이번 작업과 섞이지 않게 커밋만 나눴다.

대부분은 clean-architecture-backend-template 의 그림 정본 재배치다 —
final/assets/diagrams/<이름>/ 에 있던 것이 CLAUDE.md 가 적은 배치인
final/assets/<이름>/ 로 옮겨졌고 .techviz/<이름>/ 이 함께 들어왔다.
삽입 줄의 대부분(3.15M)이 그 .techviz context.json 이다.

그 밖에 ca-tmpl·document-haness 의 정리, .claude/agents/ 열한 개,
writing-practitioner-guides 스킬, .playwright-mcp 세션 산출물,
scripts/check-ssot-facts.py 와 그 시험이 들어 있다.

이 커밋의 내용은 내가 만든 것이 아니라 이전 세션이 남긴 것이고 검증하지 않았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This commit is contained in:
DongHyeonka
2026-09-17 11:02:02 +09:00
co-authored by Claude Opus 5
parent 2109f726fe
commit ab59130196
1524 changed files with 3160026 additions and 8369 deletions
@@ -9,11 +9,11 @@
### 1. 자리가 있는가
`assets` 는 본문이 있는 종류만 갖는다 — **CaseConcept**. Reference·Question·Decision 의
칸은 평문으로 렌더링돼 그림이 들어갈 자리가 없다.
`assets` 는 본문이 있는 종류만 갖는다 — **Case·Concept·Setup**. Reference·Question·Decision 의
칸은 평문으로 렌더링돼 그림이 들어갈 곳이 없다.
파생 기록에 그림이 필요해 보이면 그 그림은 **짝이 되는 CaseConcept 의 것**이다. 거기 담고
`관계`로 가리킨다. 담을 Case 나 Concept 이 없으면 그 그림은 아직 집이 없다 — 계약의
파생 기록에 그림이 필요해 보이면 그 그림은 **짝이 되는 Case·Concept·Setup 의 것**이다. 거기 담고
`관계`로 가리킨다. 담을 기록이 없으면 그 그림은 아직 집이 없다 — 계약의
`assetLedger.unassigned` 에 그렇게 적고, 새 글감을 세울지는 따로 판단한다.
### 2. 표가 아닌가
@@ -40,11 +40,17 @@
| **Case** | 이 요청 한 번이 어떤 순서로 무엇을 지나갔나 | `sequence` · `component-flow` |
| **Case** (경계가 논지일 때) | 무엇이 어느 경계 안에 있고 무엇이 밖에 있나 | `two-zone-pipeline` |
| **Concept** | 남의 것이 어떤 순서·구조로 동작하나 | `sequence` · `component-flow` · `ports-adapters` |
| **Setup** | (아직 못 적는다 — 아래) | — |
Case 는 **내가 돌려서 본 것**이라 대개 순서가 논지다. Concept 은 **남의 것이 어떻게 동작하는지**라
구조나 변환 사슬이 논지다. 어느 쪽이든 「무엇이 무엇으로 바뀌는가」를 못 적으면 아직 그릴 것이
없다는 뜻이다.
**Setup 은 담을 곳만 있고 본보기가 없다.** 본문 파서가 Case 와 같아서 그림이 렌더링되기는 한다.
다만 2026-09-12 에 Studio 의 환경 구성 문서가 0건이라, 위 두 줄처럼 「반복된 물음」을 셀 자료가
없다. 이 줄은 그림을 그리지 말라는 뜻이 아니라 **아직 아무도 안 그려 봤다**는 뜻이다. 그릴 때는
세 관문만 그대로 지나고, 무엇을 그렸는지 이 표에 적어 둔다.
**한 절에 그림 하나.** 같은 절에 구조 그림과 흐름 그림을 둘 다 넣으면 독자가 어느 쪽을 먼저
읽어야 하는지 알 수 없다. 둘 다 필요하면 절을 나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