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re: 이전 세션이 남긴 변경을 커밋한다
이번 파이프라인 작업과 무관하게 작업 트리에 남아 있던 것을 그대로 올린다. 사용자가 「전부 커밋」으로 정했고, 이번 작업과 섞이지 않게 커밋만 나눴다. 대부분은 clean-architecture-backend-template 의 그림 정본 재배치다 — final/assets/diagrams/<이름>/ 에 있던 것이 CLAUDE.md 가 적은 배치인 final/assets/<이름>/ 로 옮겨졌고 .techviz/<이름>/ 이 함께 들어왔다. 삽입 줄의 대부분(3.15M)이 그 .techviz context.json 이다. 그 밖에 ca-tmpl·document-haness 의 정리, .claude/agents/ 열한 개, writing-practitioner-guides 스킬, .playwright-mcp 세션 산출물, scripts/check-ssot-facts.py 와 그 시험이 들어 있다. 이 커밋의 내용은 내가 만든 것이 아니라 이전 세션이 남긴 것이고 검증하지 않았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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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authored by
Claude Opus 5
parent
2109f726fe
commit
ab59130196
@@ -7,18 +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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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 4·Decision 2), n+1liner 24건(Case 5·Reference 7·Question 5·Decision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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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 이렇게 쓴다」는 말은 그 47건이 그렇게 돼 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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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up 은 그 47건에 없다.** 2026-09-12 에 Studio 의 환경 구성 문서가 0건이었다. 그래서 Set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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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은 계약과 편집 화면에서 읽어 썼다. 나머지 다섯처럼 올라간 기록을 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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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an-architecture-backend-template` 의 949건은 다른 절 이름으로 쓰여 있었고, 지금 이 기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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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판정하는 중이다. 아직 기준을 만족한 상태가 아니므로 그 949건을 본보기로 삼지 않는다. 올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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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 없는 초안이 아니라 **올라간 것**이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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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 뼈대 — 다섯 종류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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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 뼈대 — 여섯 종류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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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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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kind · slug · title · topic · topicName · project · status ·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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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sourceRe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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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별) basisVersion · decisionStatus · questionStatus · lastVerifie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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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으면) evidence · assets — assets 는 Case 와 Concept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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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별) basisVersion · decisionStatus · questionStatus · lastVerifiedOn · pinnedVer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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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으면) evidence · assets — assets 는 Case · Concept · Setup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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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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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7 +30,7 @@ source · sourceRe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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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계 ← Decision 만 「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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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 이름> ← 종류마다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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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 Case · Concept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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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 Case · Concept · Setup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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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dy:st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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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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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dy: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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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6 +113,159 @@ basisVersion: oauth2-proxy 7.15.2 · Nginx auth_requ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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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했다」는 Case 의 말이다. Concept 은 「~한다」로 적는다. 규격이 정한 것과 그 구현이 그렇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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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을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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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tup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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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은 `관계` · `본문` 둘뿐이고, 고정한 버전은 frontmatter 의 `pinnedVersions` 에 있다. 계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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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nedVersion` 은 `name` 과 `version` 을 나눠 담는다 — 이름 1~60자, 버전 1~40자, 30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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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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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nedVer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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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Keyclo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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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ion: 2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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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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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 이름을 강제하지 않는다.** 계약이 그렇게 적는다 — 「실행 절차·구성 값·확인 방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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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로 적는다. 절 이름을 강제하지 않는다 — 프로젝트마다 셋업의 모양이 다르다.」 그래도 빈 본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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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지는 않는다. 작업본을 만들면 Studio 가 절 셋을 미리 넣어 주므로 거기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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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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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행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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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성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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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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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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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령은 코드블록으로 적는다.** 절차 Markdown 칸의 도움말이 이유를 적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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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제목이 목차가 됩니다. 명령은 코드블록으로 적어야 그대로 복사됩니다.` 읽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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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기계에서 실행하므로, 산문에 섞어 적으면 복사할 때 프롬프트 기호와 설명이 함께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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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와 무엇이 다른지는 **읽는 사람이 무엇을 하는가**로 갈린다. Case 의 「재현 조건」은 내가 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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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을 남이 다시 얻는 순서이고, Setup 의 본문은 그 환경을 처음 세우는 절차다. Case 는 평문 한 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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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서를 담지만 Setup 은 본문을 쓰므로 명령·표·그림이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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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일을 쓰지 않는다.** 이 종류에는 그 칸이 없다. 절차가 어느 버전 위에서 성립했는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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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nedVersions` 가 말하므로, 본문에 「2026-09-12 기준」 같은 날짜를 적어 대신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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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는 비울 수 없다. `topic` 은 비워도 되고, 비우면 그 프로젝트의 공통 구성으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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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을 쓰기 전에 `writing-practitioner-guides` 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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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ll` 도구로 `writing-practitioner-guides` 를 부른다. 명령을 어떤 형태로 쓸지는 그 스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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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다 — 한 줄에 어느 계층까지 담는지, 어떤 도구를 먼저 잡는지, 출력을 읽는 형태와 값 하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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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는 형태를 어떻게 가르는지, 넓은 명령에서 좁은 명령으로 내려가는 순서, 무엇이 보이면 멈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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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쓰는지가 거기 적혀 있다. 그 규칙을 이 문서로 옮겨 적지 않는다. 같은 규칙이 두 곳에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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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만 고쳐지고 둘이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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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다섯 종류에는 이 절차가 없다. 나머지는 끝난 일을 적으므로 명령이 나와도 그때 무엇을 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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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 주는 인용이고, 읽는 사람이 자기 기계에서 그것을 치지 않는다. 환경 구성은 읽는 사람이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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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 치므로 명령의 형태가 내용의 일부다. `echo 'export ...' >> ~/.bashrc` 는 결과를 만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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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사람이 `~/.bashrc` 를 한 번도 열어 보지 못하고, 같은 가이드를 다시 따라 하면 같은 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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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더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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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적으로 바꾸는 방향도 틀린다. 조회·진단·실행은 운영자가 쓰는 CLI 를 그대로 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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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p`·`lsmod`·`virsh`·`systemctl`·`journalctl`·`kubectl` 이 들어갔다는 것 자체는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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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다. 사람이 내용을 읽고 고쳐야 하는 설정 파일을 만드는 대목에서만 에디터로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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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계 하나의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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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ing-practitioner-guides` 의 「Shape of one step」은 상태를 읽는 단계의 모양이다. 환경 구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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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상태를 바꾸는 단계가 대부분이고, 그쪽은 칸이 다섯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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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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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 <이 단계가 무엇을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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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한 줄. 이 단계가 끝나면 무엇이 달라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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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 번호를 매긴 명령. 한 번호에 한 가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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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결과 그때 화면에 나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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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필요한가 건너뛰거나 어긋나면 무엇이 깨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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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생기면 어느 명령부터 다시 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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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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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는 행동을 세려고 매긴다. 한 번호가 접속과 파일 생성과 권한 설정을 함께 하면 읽는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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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 왔는지 셀 수 없고, 실패해도 그 줄의 어느 대목에서 실패했는지 모른다. 다섯 칸이 단계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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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순서로 오면 처음 따라 하는 사람이 단계마다 같은 곳에서 같은 것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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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운 예는 `writing-practitioner-guides` 에 있다 — libvirt 연결 URI 를 `qemu:///system` 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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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하는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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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리표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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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은 자리표시자를 두지 않는 것이다.** `writing-practitioner-guides` 의 「No placeholders」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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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를 적는다 — `<토큰>` 이라고 적어 두면 그 값을 어디서 가져오는지가 문서 밖으로 나간다. 값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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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는 명령을 먼저 주는 것이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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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외는 하나다 — 같은 기록의 앞 단계가 화면에 찍은 값을 뒤 단계에 옮겨 넣을 때.** 세션 `sid`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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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할 때마다 새로 생기고 클라이언트 UUID 는 렐름을 만들 때 정해져서 읽는 사람의 실험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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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다. 앞 단계가 탐침 파드 안에서 돌았으면 그 셸의 변수가 뒤 단계의 셸에 없어서 변수로 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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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없다. 값을 만드는 명령은 이미 같은 문서 안에 있으므로 전역 스킬의 빨간 깃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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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ceholder>` with no command that produces it)에는 걸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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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쓰는 꼴은 `{{NAME}}` 하나다.** `NAME` 은 대문자로 시작하고 대문자·숫자·밑줄만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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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h label="[kc-lab-1] ② 읽은 값을 그대로 넣어 행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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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bectl -n keycloak-lab exec deploy/postgres -- psql -U keycloak -d keycloa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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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select user_session_id, created_on, last_session_refresh from offline_user_s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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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offline_flag='0' and user_session_id='{{S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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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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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 로 쓰지 않는다.** 같은 가이드들이 `$SID`·`$K0`·`$TOK`·`$PW` 를 진짜 셸 변수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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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표시자를 셸 변수 꼴로 적으면 읽는 사람이 「이 변수는 이미 셸에 있다」로 읽고 그대로 붙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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넣는다. `{{ }}` 는 셸 문법이 아니라서 붙여 넣으면 반드시 틀리고, 틀린 자리가 화면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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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 감싸지 않는다.** `'<① 이 찍은 sid>'` 는 사람에게는 읽히지만 검사기가 그 줄을 흐름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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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하기 쉽고, 무엇보다 자리표시자 바깥의 SQL 이 SSOT 와 갈려도 드러나지 않는다. 어느 단계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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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을 찍었는지는 코드블록 바로 위 산문에 적는다 — 「sid 는 ③ 이 `SID=` 로 화면에 찍은 값을 옮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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넣는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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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기는 그 자리만 와일드카드로 본다.** `{{SID}}` 는 따옴표도 공백도 넘지 않는 값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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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리고 나머지는 한 글자씩 SSOT 와 대조된다. 그래서 `user_session_id` 를 `user_session_idx`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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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적으면 그대로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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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저장소에서만 걸리는 것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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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스킬은 Tech Log 의 검사기도 SSOT 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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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명령의 형태를 고치려면 SSOT 를 먼저 고친다.** `check_evidence.mjs` 가 본문 코드블록의 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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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document.md` 와 대조한다. `bash`·`yaml`·`nginx` 처럼 언어를 적은 펜스는 줄 단위로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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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txt`·`console`·`diff` 펜스와 언어를 안 적은 펜스는 그 안의 경로·URL·점 있는 식별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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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다. 그래서 `sudo nano /etc/letsencrypt/cloudflare.ini` 를 SSOT 에 없는 채로 넣으면 「인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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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가 SSOT 에 없다」로 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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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조에서 빠지는 줄도 있다. 20자 미만인 줄, `#`·`//`·`|`·`>` 로 시작하는 줄, 그리고 한글과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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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프(`─`·`▶`·`→`·`←`)가 함께 있는 줄 — 필자가 그린 흐름도 — 을 건너뛴다. `nano ~/.bashrc`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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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자라 대조 없이 통과한다. 통과했다는 것과 SSOT 에 있다는 것은 다르므로 짧은 명령도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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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T 에서 찾아 대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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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이 섞였다는 것만으로는 안 빠진다.** 예전에는 그랬고, 그래서 자리표시자를 한글로 감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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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ql -c "…"` 한 줄이 통째로 대조에서 빠졌다. 지금은 흐름 글리프까지 있어야 흐름도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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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는 SSOT 가 먼저다. 구축 절차를 담은 부(virtualization 은 제6부 §184~§194)에 사람이 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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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를 적고, 그 형태도 원 가이드나 저장소에서 확인한 뒤에 적는다. 기록을 먼저 고치고 검사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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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을 때 SSOT 를 맞추면 SSOT 가 근거이기를 그만두고 기록의 사본이 된다. CLAUDE.md 의 「보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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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 원문으로 한다」가 같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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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를 바꾸는 것과 사실을 바꾸는 것은 다르다. 원 가이드가 `printf ... > meta-kc-lab-1`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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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었다면 그 파일에 무엇이 들어가는지는 원문이 이미 갖고 있으므로, SSOT 에는 그 내용을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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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으로 옮기고 파일을 여는 명령을 앞에 둔다. 원문이 만들지 않은 파일이나 재지 않은 출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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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만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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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셸이 여럿인 실험대에서는 코드블록마다 어디서 치는지 붙인다.** 산문에 한 번 적어 두면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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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도중에는 안 보인다. 본문 파서가 코드블록의 `label` 을 받으므로 거기에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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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h label="[lab host] 저장소 루트에서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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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bectl apply -f deploy/lab/k8s/keycloak-cluster.ya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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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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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tualization 의 SSOT §185 ③ 이 그 표시를 다섯으로 정해 두었다 — `[워크스테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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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 host]` · `[kc-lab-edge]` · `[kc-lab-1]` · `[kc-lab-2]`. 표시가 없으면 같은 명령이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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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에서 다른 결과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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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비밀은 길이와 존재 여부까지만 적는다.** 값을 찍는 명령을 본문에 두지 않는다. 토큰이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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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는 값을 찾는 명령을 주고 `echo "${#TOKEN} 자"` 로 끝낸다. `final/evidence/` 에 올리는 원문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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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이 들어가지 않도록 명령을 짜는 것이 먼저다. 터미널 렌더러가 Bearer·Cookie·token·password 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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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ACTED]` 로 바꾸지만 그 앞에서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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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ference — 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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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은 `관계` · `목적` · `규칙` · `적용 조건` · `예외` · `예시`. 14건 모두 여섯 칸을 채웠다. 본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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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7 +280,8 @@ basisVersion: oauth2-proxy 7.15.2 · Nginx auth_requ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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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 제목만 읽어도 무엇을 금지하는지 알아야 한다. 「지표를 정확히 읽는다」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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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 이름이 뜻하는 것을 그대로 읽는다」가 낫다. 코드가 필요하면 그 코드가 있는 Case 를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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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로 가리킨다 — Reference 칸은 평문이라 백틱이 글자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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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로 가리킨다 — Reference 칸은 마크다운 블록 파서를 안 거쳐서 코드펜스가 글자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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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말 하나짜리 식별자는 백틱으로 감싸면 인라인 `<code>` 로 살아난다. 여러 줄짜리 코드가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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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uestion — 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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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7 +308,7 @@ basisVersion: oauth2-proxy 7.15.2 · Nginx auth_requ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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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cision — 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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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은 **`근거`** · `결정문` · `판단 이유` · `영향`. **다른 넷과 달리 관계 절 이름이 「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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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은 **`근거`** · `결정문` · `판단 이유` · `영향`. **다른 다섯과 달리 관계 절 이름이 「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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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isionStatus` 는 frontmatter 에 있다. 근거가 1개 이상 없으면 게시가 거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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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 | 무엇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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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14 +320,14 @@ basisVersion: oauth2-proxy 7.15.2 · Nginx auth_requ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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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을 적고 왜 고르지 않았는지 적는다. 대안이 없으면 결정이 아니라 사실이다. 자료가 뒷받침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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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는 이유를 만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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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이 있는 두 종류의 공통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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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이 있는 세 종류의 공통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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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이 필요한지와 무엇을 그릴지는 `choosing-a-diagram.md` 가 정한다** — 종류마다 그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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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해야 할 물음이 다르다. Case 는 순서, Concept 은 구조나 변환 사슬이 대개 논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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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은 `technical-visualizer` 로 만든다. 손으로 SVG 를 그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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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안에는 이름만 넣는다. 문장은 `<desc>` 와 옆 문단에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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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과 증거는 frontmatter 의 `assets` · `evidence` 로 잇는다. 같은 파일을 기록 옆에 복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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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sets` 는 본문이 있는 두 종류만 갖는다. Reference·Question·Decision 은 그림을 렌더링할 자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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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sets` 는 본문이 있는 세 종류만 갖는다. Reference·Question·Decision 은 그림을 렌더링할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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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서 선언해도 화면에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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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은 `<!-- body:start -->` 와 `<!-- body:end -->` 사이다. 그 밖은 Studio 로 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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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 in New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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