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re: 이전 세션이 남긴 변경을 커밋한다

이번 파이프라인 작업과 무관하게 작업 트리에 남아 있던 것을 그대로 올린다.
사용자가 「전부 커밋」으로 정했고, 이번 작업과 섞이지 않게 커밋만 나눴다.

대부분은 clean-architecture-backend-template 의 그림 정본 재배치다 —
final/assets/diagrams/<이름>/ 에 있던 것이 CLAUDE.md 가 적은 배치인
final/assets/<이름>/ 로 옮겨졌고 .techviz/<이름>/ 이 함께 들어왔다.
삽입 줄의 대부분(3.15M)이 그 .techviz context.json 이다.

그 밖에 ca-tmpl·document-haness 의 정리, .claude/agents/ 열한 개,
writing-practitioner-guides 스킬, .playwright-mcp 세션 산출물,
scripts/check-ssot-facts.py 와 그 시험이 들어 있다.

이 커밋의 내용은 내가 만든 것이 아니라 이전 세션이 남긴 것이고 검증하지 않았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This commit is contained in:
DongHyeonka
2026-09-17 11:02:02 +09:00
co-authored by Claude Opus 5
parent 2109f726fe
commit ab59130196
1524 changed files with 3160026 additions and 8369 deletions
@@ -29,8 +29,6 @@ source:
AP1에서는 SPA(Single Page Application)를 public OAuth client로 구성하고 authorization code도 브라우저에서 직접 교환한다. 발급받은 액세스 토큰, 리프레시 토큰, ID 토큰은 Web Storage에 저장하지 않고 JavaScript 메모리에만 둔다.
그래서 새로고침 뒤에는 토큰이 사라진다. 다만 페이지가 열려 있는 동안에는 JavaScript가 토큰을 그대로 다루고, Resource Server를 부를 때도 액세스 토큰이 `Authorization` 헤더에 실린다. memory-only는 실행 중 XSS(Cross-Site Scripting, 사이트 간 스크립팅)가 같은 origin의 사용자 권한으로 API를 부르는 것을 막지 못한다.
## 관계
- **Authorization Code Flow의 Endpoint와 Credential 이동 기준**
@@ -44,7 +42,7 @@ AP1에서는 SPA(Single Page Application)를 public OAuth client로 구성하고
AP1에서는 토큰을 Local Storage나 Session Storage에 저장하지 않고 JavaScript 메모리에만 둔다.
확인하고 싶었던 것은 토큰을 Web Storage에 쓰지 않는 것만으로 실행 중 XSS까지 막을 수 있는지였다.
확인하고 싶었던 것은 토큰을 Web Storage에 쓰지 않는 것만으로 실행 중 XSS(Cross-Site Scripting, 사이트 간 스크립팅)까지 막을 수 있는지였다.
그래서 SPA가 authorization code를 직접 교환한 뒤 토큰을 어디에 들고 있는지, API를 부를 때 액세스 토큰이 어느 곳을 지나는지 따라갔다. PKCE가 실제로 어느 구간에 적용되는지도 같이 봤다.
@@ -144,7 +142,7 @@ GET http://localhost:8081/api/me
Authorization: Bearer <access-token>
```
API를 부르는 동안에는 액세스 토큰이 요청의 `Authorization` 헤더에도 실린다. Resource Server가 돌려주는 것은 `subject`·`username`·`issuer`·`audience` 네 필드다.
그래서 액세스 토큰은 JavaScript 메모리 안에만 머무르지 않고, API를 부르는 동안 요청 헤더에도 실린다. Resource Server가 돌려주는 것은 `subject`·`username`·`issuer`·`audience` 네 필드다.
Resource Server는 `SessionCreationPolicy.STATELESS`로 설정되어 있어 서버에서 지울 애플리케이션 세션이 없고, 이미 발급된 self-contained JWT를 logout 시점에 곧바로 무효화하는 처리도 넣지 않았다. logout은 Keycloak SSO 종료와 SPA의 사용자 제거까지만 하고, 발급된 access JWT를 deny-list로 따로 관리하지는 않는다.
@@ -154,7 +152,7 @@ Resource Server는 `SessionCreationPolicy.STATELESS`로 설정되어 있어 서
리프레시 토큰 rotation, 재사용 허용 : x
issuer·audience : 검증
저장 위치를 옮기는 선택지는 저마다 다른 것을 요구한다. Local Storage나 Session Storage에 토큰을 저장하면 새로고침 뒤에도 값을 다시 읽을 수 있지만 브라우저 저장소에 토큰 복사본이 생긴다. HttpOnly 쿠키로 옮기는 것은 저장 위치만 바꾸는 작업이 아니라, 브라우저가 액세스 토큰을 꺼내 Resource Server로 직접 보내는 지금 방식 대신 서버가 세션이나 토큰 중계를 맡는 구조가 있어야 한다.
저장 위치를 옮기는 선택지는 저마다 다른 것을 요구한다. Local Storage나 Session Storage에 토큰을 저장하면 새로고침 뒤에도 값을 다시 읽을 수 있지만 브라우저 저장소에 토큰 복사본이 생긴다. HttpOnly 쿠키로 옮기려면 저장 위치만 바꿔서는 안 되고, 브라우저가 액세스 토큰을 꺼내 Resource Server로 직접 보내는 지금 방식 대신 서버가 세션이나 토큰 중계를 맡는 구조가 있어야 한다.
실행 중 스크립트 자체의 위험은 CSP(Content Security Policy)와 의존성 무결성 검사로 따로 줄인다.
@@ -197,6 +195,8 @@ PKCE가 걸리는 구간은 authorization code를 토큰으로 교환하는 곳
| x | callback에 error가 실려 돌아왔을 때의 화면 |
| x | `automaticSilentRenew`의 실제 갱신 경로 |
표에서 fetch를 가로채 Bearer 토큰을 본 항목은 노출의 한계를 일부러 재현한 것이다. Local Storage와 Session Storage에 토큰 문자열이 없다는 항목과 함께 봐야, 브라우저 저장소에는 없지만 실행 중 JavaScript 경계에는 있다는 것이 확인된다.
authorization request 쪽은 `response_type=code`, S256 method, 비어 있지 않은 challenge까지 봤지만, token request body에 실제로 들어간 `code_verifier`, `client_id`, `redirect_uri`, code 값이 서로 어떻게 대조됐는지는 아직 확인하지 않았다. 구현이 의도한 PKCE 순서와 테스트가 실제로 붙잡은 필드를 같은 증거로 쓸 수 없다.
서명이 깨진 JWT와 만료된 JWT도 전용 테스트로 넣지 않았다. 단위 테스트에서 합성 JWT를 주입해 컨트롤러가 200을 내는 것은 봤지만, 그것이 실제 Nimbus 서명 검증과 issuer 검증을 지났다는 증거는 아니다.
@@ -221,6 +221,6 @@ SPA가 실제로 쓰는 callback은 `/callback.html` 하나인데 등록된 목
SPA : `/callback.html`만 o
exact callback만 허용하는 운영 가드레일, 잘못된 redirect를 거부하는 검사 : x
frontend Nginx에도 `/api/` proxy가 있지만 SPA는 상대 URL이 아니라 absolute URL인 `http://localhost:8081/api/me`를 부른다. 그래서 지금 요청은 브라우저에서 Resource Server로 곧장 나가 CORS allowlist를 거치고, 상대 URL로 Nginx를 통해 불렀다면 이 CORS 경로는 지나지 않았을 것이다.
frontend Nginx에도 `/api/` proxy가 있지만 SPA는 상대 URL이 아니라 절대 URL인 `http://localhost:8081/api/me`를 부른다. 그래서 지금 요청은 브라우저에서 Resource Server로 곧장 나가 CORS allowlist를 거친다. 상대 URL로 Nginx를 통해 불렀다면 이 CORS 경로는 지나지 않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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