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re: 이전 세션이 남긴 변경을 커밋한다
이번 파이프라인 작업과 무관하게 작업 트리에 남아 있던 것을 그대로 올린다. 사용자가 「전부 커밋」으로 정했고, 이번 작업과 섞이지 않게 커밋만 나눴다. 대부분은 clean-architecture-backend-template 의 그림 정본 재배치다 — final/assets/diagrams/<이름>/ 에 있던 것이 CLAUDE.md 가 적은 배치인 final/assets/<이름>/ 로 옮겨졌고 .techviz/<이름>/ 이 함께 들어왔다. 삽입 줄의 대부분(3.15M)이 그 .techviz context.json 이다. 그 밖에 ca-tmpl·document-haness 의 정리, .claude/agents/ 열한 개, writing-practitioner-guides 스킬, .playwright-mcp 세션 산출물, scripts/check-ssot-facts.py 와 그 시험이 들어 있다. 이 커밋의 내용은 내가 만든 것이 아니라 이전 세션이 남긴 것이고 검증하지 않았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This commit is contained in:
co-authored by
Claude Opus 5
parent
2109f726fe
commit
ab59130196
+4
-6
@@ -21,8 +21,6 @@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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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tor와 BFF(Backend for Frontend)는 브라우저의 로그인 세션과 OAuth 토큰을 서로 다른 저장소에 둔다. 지금 구현은 두 저장소를 모두 애플리케이션 서버의 메모리에 두기 때문에, 서버 프로세스가 끝나면 담아 둔 상태도 같이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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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에서 서버를 여러 인스턴스로 띄우려면 여기에 설계를 더해야 한다. 사용자의 요청이 로그인할 때와 다른 인스턴스로 가도 세션과 토큰을 찾을 수 있어야 하고, 서버를 재시작한 뒤에도 로그인 상태를 이어 갈지 정해야 한다. 로그아웃할 때 여러 인스턴스에 흩어져 있는 세션과 토큰을 어떻게 함께 지울지도 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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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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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owser Token을 없애면서 BFF에 Session과 CSRF 책임이 생긴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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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15 +53,15 @@ Mediator와 BFF(Backend for Frontend)는 브라우저의 로그인 세션과 O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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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청이 다른 인스턴스로 가도 같은 세션을 찾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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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사용자의 여러 세션이 Authorized Client 항목 하나를 함께 쓰는가, 아니면 서로 덮어쓰는가. 한쪽에서 로그아웃하면 다른 쪽 로그인도 끊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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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장한 Refresh Token이 암호화되는가. 저장소를 여는 사람이 그 값을 그대로 읽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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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그아웃할 때 HttpSession과 Authorized Client를 모두 지우는가. 한쪽만 지웠을 때 다음 요청이나 재로그인에서 어떤 상태가 살아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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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그아웃할 때 HttpSession과 Authorized Client를 모두 지우는가. 한쪽만 지웠을 때 다음 요청이나 재로그인에서 어떤 상태가 살아나는가. 여러 인스턴스에 흩어져 있는 세션과 토큰은 어떻게 함께 지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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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션 만료와 토큰 만료가 어긋나면 무엇이 먼저 실패하고 사용자 화면에는 무엇이 보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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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Auth2-Proxy 구조의 레플리카들은 같은 Cookie Secret을 어떻게 나눠 갖고 어떻게 바꾸는가. 바꾸는 동안 이미 로그인해 있던 사람은 어떻게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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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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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인스턴스 하나로만 실행하고 있어서 레플리카 사이의 세션 조회나 장애 조치(failover) 동작은 아직 만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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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인스턴스 하나로만 실행하는 학습 환경이어서 레플리카 사이의 세션 조회나 장애 조치(failover) 동작은 아직 만들지 않았다. 장애 복구에 걸리는 시간과 비밀값 교체 절차도 확인한 범위에 넣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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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zed Client는 세션 ID로 저장하지도 조회하지도 않는다. 그래서 여러 인스턴스가 같은 세션을 쓰도록 세션 저장소만 공유 저장소로 바꿔서는 부족하다. 로그인 세션을 여러 인스턴스가 나눠 쓰는 방법과, OAuth 토큰이 들어 있는 Authorized Client를 어디에 어떻게 저장할지는 각각 따로 설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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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source Server의 8081이 host에도 열려 있어서, 모든 클라이언트가 BFF만 거치도록 네트워크가 강제하고 있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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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source Server의 8081이 호스트에도 열려 있어서, 모든 클라이언트가 BFF만 거치도록 네트워크가 강제하고 있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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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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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7 +77,7 @@ Sticky Session은 같은 세션에서 온 요청을 되도록 같은 애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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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그 인스턴스가 종료되면 그 메모리에 있던 로그인 세션과 OAuth 토큰도 함께 사라진다. 배포나 오토스케일링으로 인스턴스가 자주 바뀌는 환경이라면 Sticky Session만으로 로그인 상태를 지키기 어렵고, 인스턴스가 사라졌을 때 상태를 어떻게 되살릴지 따로 설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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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브라우저가 token을 들고 API를 직접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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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브라우저가 토큰을 들고 API를 직접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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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에 로그인 세션이나 OAuth 토큰을 두지 않는 구조로 바꾸면 여러 인스턴스가 나눠 가질 상태 자체가 없어서, 공유 저장소도 session affinity도 필요하지 않다. Resource Server는 요청마다 실려 온 Access Token을 검증해서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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