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s(keycloak-session-store): import the session-storage lab as a new project

The keycloak project ended with four open questions that design could not
settle. A two-VM lab was built to answer them by measurement, and this is
that material: 26 experiments, 125 raw command outputs, 22 browser captures.

Follows the import procedure in README.md.

  source/     the originating repository verbatim — 78 documents, 28 SVGs,
              8 manifests, plus .source-revision recording the commit
  final/      the SSOT
    document.md   729 lines written from the 29 experiment documents, not
                  concatenated: what was predicted, what was measured, and
                  where the measurement itself was wrong
    evidence/raw    125 outputs, flattened to <experiment>__<file> because
                    the originals collided (01-baseline.txt appeared three
                    times) and the audit only globs the top level
    evidence/meta   one per raw file; command and exitCode are null and the
                    README says why rather than inventing them
    evidence/browser  22 captures
    assets/       three diagrams through techviz
    .techviz/     their VizSpecs

A separate project rather than an addition to keycloak: the B-layer answers
that project's four questions, but the A, C and D layers are about cluster
failure, SSO and operations, and one document.md should hold one subject.
The four question records there can point here through 관계.

Recorded rather than papered over: only three of the 28 diagrams were
remade. The repository forbids hand-drawn SVG and forbids titles inside the
canvas; all 28 originals carry both, so converting them is redrawing, not
reformatting. They stay in source/ and the gap is written into the document.

verify-pipeline.py passes. audit-records.py reports no issues.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This commit is contained in:
DongHyeonka
2026-09-04 22:51:59 +09:00
co-authored by Claude Opus 5
parent 43bccd08a8
commit b2963105a8
5017 changed files with 372751 additions and 4943 deletions
@@ -0,0 +1,60 @@
---
kind: REFERENCE
slug: deadline-narrows-in-three-stages
title: 데드라인은 호출 예산에서 시작해 세 단계로 좁힌다
topic: transaction-deadline-and-pool
project: clean-architecture-backend-template
status: 게시 전
sourceRevision: 21234e38cdb9a926cbc92bb97a2aee2e4a7d2916
rootTreeNode: reference:deadline-narrows-in-three-stages
verifiedOn: # 이 기록은 이번 회차에 실행 확인을 하지 않았다
---
# 데드라인은 호출 예산에서 시작해 세 단계로 좁힌다
## 목적
상위 호출자가 포기한 뒤에도 하위 작업이 계속 돌아 자원을 점유하는 것을 막는다.
## 규칙
1. 출발점은 호출 예산이다
상위 호출자가 기다릴 수 있는 시간에서 시작한다. 하위가 스스로 정한 값에서 시작하지 않는다.
2. 획득 시간을 뺀다
커넥션이나 슬롯을 얻는 데 든 시간은 이미 예산에서 소비된 것이다. 그것을 빼지 않으면 남은 시간이 없는 채로 작업을 시작한다.
3. 각 단계는 앞 단계보다 작다
호출 예산보다 트랜잭션 타임아웃이 작고, 그보다 데이터베이스 로컬 타임아웃이 작다.
4. 가장 안쪽이 먼저 끊는다
데이터베이스가 먼저 끊어야 애플리케이션이 그 실패를 분류할 기회를 갖는다. 반대면 쿼리가 결과를 받을 사람 없이 계속 돈다.
5. 계산을 자기 타입에 둔다
값이 여러 곳에서 계산되면 그중 하나가 획득 시간을 빼는 것을 잊는다.
## 적용 조건
트랜잭션과 원격 호출처럼 시간이 걸리는 모든 하위 작업
풀에서 자원을 얻어 쓰는 경로
## 예외
배치나 백그라운드 작업처럼 상위 호출자가 없는 경우는 예산의 출발점이 다르다. 그때는 그 작업 자체의 상한이 출발점이다.
## 예시
데드라인 계산기가 획득 봉투를 포함하는 형태와 포함하지 않는 형태를 나눠 갖는다.
로컬 타임아웃을 거는 방법은 데이터베이스마다 달라서 설정기가 따로 있다.
## 관계
- **호출 예산에서 DB 로컬 타임아웃까지의 데드라인 전파**
이 규칙이 나온 개념이다.
- **쓰기 트랜잭션에는 유한 타임아웃이 필수다**
마지막 단계가 비어 있을 때의 규칙이다.
- **재시도 가능성은 멱등성과 실패 범주를 함께 봐야 정해진다**
데드라인이 재시도 판정의 입력이 되는 지점이다.
@@ -0,0 +1,58 @@
---
kind: REFERENCE
slug: session-scoped-settings-outlive-the-transaction
title: 세션 스코프 설정은 풀로 돌아간 커넥션에 남는다
topic: transaction-deadline-and-pool
project: clean-architecture-backend-template
status: 게시 전
sourceRevision: 21234e38cdb9a926cbc92bb97a2aee2e4a7d2916
rootTreeNode: reference:session-scoped-settings-outlive-the-transaction
verifiedOn: # 이 기록은 이번 회차에 실행 확인을 하지 않았다
---
# 세션 스코프 설정은 풀로 돌아간 커넥션에 남는다
## 목적
한 트랜잭션을 위해 건 세션 설정이 커넥션과 함께 풀로 돌아가, 무관한 다음 작업에 적용되는 것을 막는다.
## 규칙
1. 세션 스코프와 트랜잭션 스코프를 구별한다
세션 스코프로 설정하면 커넥션이 살아 있는 동안 유지된다. 트랜잭션이 끝나도 사라지지 않는다.
2. 가능하면 로컬 스코프를 쓴다
트랜잭션 로컬로 설정하면 커밋이나 롤백과 함께 사라진다.
3. 로컬이 불가능하면 반납 전에 되돌린다
설정을 건 쪽이 그것을 지우는 책임을 갖는다. 다음 사용자가 지울 것이라고 가정하지 않는다.
4. 데이터베이스마다 방법이 다르다
같은 개념의 설정이라도 문법과 스코프가 다르므로 설정기를 데이터베이스별로 둔다.
5. 테넌트나 사용자 컨텍스트를 세션에 남기지 않는다
커넥션이 풀에서 재사용되면 다른 테넌트의 요청이 앞 요청의 컨텍스트를 물려받는다.
## 적용 조건
커넥션 풀을 쓰는 모든 데이터베이스 접근
로컬 타임아웃 검색 경로 역할 테넌트 컨텍스트 같은 세션 설정
## 예외
풀을 쓰지 않고 요청마다 새 커넥션을 여는 구성은 이 규칙의 대상이 아니다. 그 경우 다른 비용이 든다.
## 예시
로컬 타임아웃 설정기가 PostgreSQL 과 H2 로 나뉘어 있다. 설정 문법이 다르고 세션에 남는 방식도 다르기 때문이다.
멀티테넌시에서 테넌트 컨텍스트를 세션에 남기면 풀 재사용이 곧 테넌트 경계 위반이 된다.
## 관계
- **호출 예산에서 DB 로컬 타임아웃까지의 데드라인 전파**
로컬 타임아웃을 거는 지점이다.
- **connection-timeout이 5s 문자열로 출하되어 prod와 dev 배포가 전부 시작에 실패했다**
같은 설정 계층의 다른 함정이다.
@@ -0,0 +1,55 @@
---
kind: REFERENCE
slug: write-transactions-need-a-finite-timeout
title: 쓰기 트랜잭션에는 유한 타임아웃이 필수다
topic: transaction-deadline-and-pool
project: clean-architecture-backend-template
status: 게시 전
sourceRevision: 21234e38cdb9a926cbc92bb97a2aee2e4a7d2916
rootTreeNode: reference:write-transactions-need-a-finite-timeout
verifiedOn: # 이 기록은 이번 회차에 실행 확인을 하지 않았다
---
# 쓰기 트랜잭션에는 유한 타임아웃이 필수다
## 목적
타임아웃 없는 쓰기 트랜잭션이 잠금을 무한히 들고 있어, 다른 쓰기 전부를 막는 것을 방지한다.
## 규칙
1. 쓰기 경로에 무한 대기를 두지 않는다
타임아웃이 없으면 잠금 대기가 끝나지 않는다.
2. 기본값을 무한으로 두지 않는다
설정하지 않았을 때의 동작이 무한 대기면, 설정을 잊은 배포가 가장 위험한 배포가 된다.
3. 읽기와 쓰기의 상한을 따로 둔다
읽기가 길어지는 것과 쓰기가 길어지는 것은 영향 범위가 다르다.
4. 타임아웃 값을 타입으로 강제한다
설정 값이 비어 있을 수 있는 형태면 그 경로가 언젠가 무한이 된다.
## 적용 조건
잠금을 잡는 모든 쓰기 트랜잭션
여러 인스턴스가 같은 행을 경합하는 구조
## 예외
관리자가 명시적으로 실행하는 일회성 마이그레이션이나 백필은 상한이 다를 수 있다. 그 경우 실행 절차에 그 사실이 있어야 한다.
## 예시
트랜잭션 템플릿이 모드마다 미리 만들어져 있고 전부 같은 격리 수준에 고정되어 있다. 데드라인은 실행 시점에 계산되어 전달된다.
풀 커넥션 타임아웃은 기본 30 초 대신 짧은 값으로 고정한다. 풀이 고갈된 스레드를 오래 붙잡지 않고 빠르게 거절하기 위해서다.
## 관계
- **데드라인은 호출 예산에서 시작해 세 단계로 좁힌다**
이 규칙이 속한 전파 구조다.
- **커밋 모호성 판정은 넓혀도 좁혀도 해롭다**
타임아웃이 만드는 실패를 어떻게 분류할지 다룬 규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