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s(TechLog): 도메인 규칙을 기록에 엮는다

§1.4 로 세운 도메인·비즈니스 규칙을 그것이 실제로 설명하는 기록에 넣었다.

  프로젝트가 문서 게시 파이프라인을 안 타는 이유 → 화면 다섯이 비어 있던 Case
  홈 focus 설정이 FK 없이 사는 설계 → 「열린 질문이 없습니다」 Case
  결정이 자기 화면을 안 갖는 이유 → 목록이 문서 전체를 실어야 했던 Case
  게시가 단계마다 다른 코드로 거절하는 설계 → 화면이 추측 셋을 출력한 Case (반대 사례)
  종류마다 애그리거트와 테이블이 다르다 → 매퍼가 종류를 판정해야 하는 Case
  축을 지우면 연결만 끊고 주제를 지우면 거절하는 이유 → 축 Concept
  개념이 문서 테이블에 얹힌다 → 열세 곳 Case
  화면 상태와 도메인 상태가 원래 갈려 있었다 → 이름을 두 번 바꾼 Case

Case 본문 중앙값 675 → 1,342 자. 검사 넷 전부 통과한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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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Hyeonka
2026-09-07 19:37:13 +09:00
co-authored by Claude Opus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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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it e9f6a93327
9 changed files with 79 additions and 2 deletions
@@ -78,6 +78,14 @@ tech-log-frontend : 계약에서 생성한 타입을 그대로 사용
다섯이 같은 원인인데 숨은 깊이가 달랐다. 프로젝트 공개 여부와 관계 연결은 화면에 자리는 있고 값만 없으므로 「아직 안 채웠다」로 읽힌다. 홈 focus 는 그보다 깊다 — 세 슬롯이 다 비면 화면이 그 영역을 통째로 그리지 않으므로, 그런 영역이 있다는 사실조차 화면에서 알 수 없다. 그래서 운영에서 한 번도 나타난 적이 없다.
## 프로젝트는 문서가 아니다
다섯 중 프로젝트 공개 여부는 결이 조금 다르다. 프로젝트는 종류 다섯에 들어 있지 않고 본문도 검증 대상도 없으므로 문서 게시 파이프라인을 타지 않는다.
> 프로젝트는 Studio 문서가 아니다 — `RecordKind` 에 없고 본문도 검증 대상도 없다. 그래서 문서 게시 파이프라인 대신 여기서 직접 공개 상태를 세운다. 릴리스가 자체 경로를 갖는 것과 같은 이유다.
공개 화면들은 전부 공개 투영의 프로젝트 행을 가시성 관문으로 쓴다. 그 행을 세우는 경로가 없었으므로 프로젝트는 영원히 비공개였고, 화면에서는 「아직 공개 안 했나 보다」로 보였다.
## 같은 계약이 반대 방향으로도 깨졌다
빠진 구현이 화면을 비우는 것과 반대로, 있는 계약이 값을 거절하는 경우도 났다. `home_focus_config.default_focus_type` 은 마이그레이션 직후 NULL 인데 계약은 이 필드를 required 에 enum 세 값으로 선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