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s(TechLog): 글감 56개를 기록으로 쓴다

주제 13개 · Case 28 · Concept 5 · Reference 15 · Question 4 · Decision 4.
계약의 노드마다 종류가 요구하는 칸을 채우고, 본문이 있는 두 종류에는 SSOT 가 이미
그려 둔 도식 셋(value-boundaries · decision-path-404 · topic-variant-model)을
tech-log-studio/ 로 옮겨 붙였다. 새로 그린 그림은 없다.

검사 셋 전부 통과한다.
  check_body.mjs      56 편 중 본문이 있는 33 편 PASS
  check_prose.mjs     56 편 error 0
  check_evidence.mjs  --repo 포함 문제 없음
  verify-tech-log-tree.py  프로젝트 5 · error 0 · warn 0

인용한 코드블록은 전부 SSOT 에서 찾아 대조했다. check_evidence.mjs 가 본문의 각 줄과
source 앵커와 계약 제목을 다시 확인한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This commit is contained in:
DongHyeonka
2026-09-07 15:29:33 +09:00
co-authored by Claude Opus 5
parent 6955611439
commit f6c825e858
62 changed files with 6381 additions and 186 deletions
@@ -0,0 +1,80 @@
---
kind: QUESTION
slug: the-conclusion-line-does-not-follow-the-records
title: 축의 결론 문장과 기록 수는 기록을 붙여도 따라오지 않는다
topic: an-axis-inside-a-topic
topicName: 주제 안의 축
project: TechLog
status: 게시 전
questionStatus: OPEN
evidence:
- ../../../final/evidence/raw/db/record-variant-links.txt
sourceRevision: tech-log@2026-09-02
source:
- final/document.md#§14.3
- final/document.md#§16.2
---
# 축의 결론 문장과 기록 수는 기록을 붙여도 따라오지 않는다
홈의 비교 구역에서 줄은 문서가 아니라 축이다. 기록을 스무 개 붙여도 줄 수는 그대로이고, 줄에 보이는 결론 문장은 축에 손으로 쓴 글이라 누가 고치기 전까지 바뀌지 않는다. 주제 화면에는 축마다 기록 수가 붙는데 홈에는 없다.
## 관계
- **주제를 넷으로 쪼개지 않고 주제 안에 축을 하나 뒀다**
이 결정으로 감수한 비용이 이 질문이다.
- **홈의 비교 구역이 세 번 바뀌었다**
이 화면을 세 번 고친 기록이다.
- **프록시 지표가 아니라 보이는 것을 측정한다**
화면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 확인하는 방법이 그 기준에 있다.
## 사실
홈의 비교 구역에서 한 줄은 축 하나다. 기록을 스무 개 붙여도 줄 수는 그대로다.
줄에 보이는 결론 문장은 축에 손으로 쓴 글이다. 기록을 붙여도 그 문장은 누가 고치기 전까지 그대로다.
주제 화면에는 축마다 「기록 N」이 붙는다. 홈에는 그 수가 없다.
그래서 기록 1개짜리 축과 20개짜리 축이 홈에서 똑같아 보인다.
주제의 논지와 축의 결론은 2026-09-01 에 DB 에 직접 넣은 초안이고 아직 검토되지 않았다.
## 가정
결론을 사람이 쓰게 한 것이 의도라고 보고 있다. 요약은 「무엇인가」이고 결론은 「무엇을 알게 됐나」라서 기록의 요약 첫 줄을 잘라 쓰면 안 된다고 판단했지만, 그 판단이 지금도 맞는지 다시 보지 않았다.
기록 수는 유도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주제 화면이 이미 그 수를 그리므로 같은 값을 홈에 붙이면 된다고 짐작하지만, 홈의 목록 호출이 그 수를 싣는지 확인하지 않았다.
## 미지수
홈에 기록 수를 붙이면 축에 기록을 더했을 때 화면이 달라지는가. 달라진다면 결론 문장이 낡았다는 것도 같은 화면에서 드러나는가.
결론을 사람이 갱신해야 한다는 것을 화면이 말해야 하는가. 말한다면 어디에 말해야 읽히는가.
DB 에 직접 넣은 초안을 누가 언제 검토하는가. 검토 전까지 그 문장을 공개 화면에 그대로 둘지.
## 제약
축의 요약과 결론은 기록을 합쳐 자동으로 만들지 않는다. 결론은 비교표가 읽는 칸이라 기록의 요약 첫 줄을 잘라 쓰면 안 된다.
홈이 처음 보내는 요청은 목록 하나와 주제 하나로 고정한다. 기록 수를 붙이려고 주제마다 상세를 미리 받지 않는다.
## 선택지
**홈 비교표에 기록 수를 붙인다**
목록 호출이 이미 그 수를 실을 수 있으면 요청이 늘지 않는다. 결론 문장은 그대로 사람이 쓴다.
**결론 문장이 마지막으로 고쳐진 때를 함께 보인다**
기록이 그 뒤에 늘었으면 낡았다는 것이 드러난다. 화면에 날짜가 하나 더 늘어난다.
**결론을 쓰지 않은 축은 결론 줄을 비운다**
쓰지 않은 것과 낡은 것을 구분한다. 지금은 초안이 들어 있어 둘이 같아 보인다.
## 다음 검증
1. 홈의 목록 호출 응답에 축별 기록 수가 실려 있는지 확인하고, 없으면 싣는 비용을 잰다
2. 축 하나에 기록을 더하고 홈에서 무엇이 달라지고 무엇이 그대로인지 화면으로 가른다
3. DB 에 직접 넣은 주제 논지와 축 결론을 사용자가 검토하고, 남길 것과 지울 것을 가른다
닫는 조건 : 축에 기록을 더했을 때 자동으로 따라오는 것과 사람이 고쳐야 하는 것이 화면에서 구분되면 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