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s(TechLog): 얇은 Case 열 편과 Question 셋을 저장소 실물로 채운다

SSOT 를 저장소에서 확인해 더 보강하고 그것으로 다시 썼다.

  §7.2   참조 검사 SQL 을 문자열로 조립하는 실제 코드 — 컴파일러가 표 이름도
         컬럼 이름도 보지 않는다는 것이 그 모양에서 드러난다
  §11.2  section-heading-rank 가 미디어 쿼리 값을 먼저 걷어내는 이유(테스트 주석)
  §16.1  질문 삭제는 참조가 둘뿐이라 같은 문제가 덜하다는 대조

Case 열 편과 Question 셋을 다시 썼다. Question 은 사실·가정·미지수·제약을 갈라
채우고 선택지마다 무엇을 감수하는지 적었다 — 오류 코드를 나누면 계약과 반입한 두
저장소가 함께 움직인다는 것처럼.

SSOT 62,643 → 68,319 자. 검사 넷 전부 통과한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This commit is contained in:
DongHyeonka
2026-09-07 19:18:37 +09:00
co-authored by Claude Opus 5
parent 6917ce2420
commit fd221353a3
15 changed files with 162 additions and 50 deletions
@@ -61,7 +61,7 @@ tech-log-backend : 911e8ba — 없던 두 컨트롤러를 구현
편집기는 질문 목록을 받아 고를 수 있게 그린다. 목록이 비면 「이 프로젝트에 열린 질문이 없습니다」를 적는다.
요청이 실패했을 때도 빈 배열이 되고 있었다. 그래서 「없다」와 「못 읽었다」가 같은 화면이 됐다.
요청이 실패했을 때도 빈 배열이 되고 있었다. 실패 경로가 빈 값을 만들고, 그 아래의 「비어 있으면 이 문구」 분기가 두 경우를 같은 화면으로 만든다.
서버는 404 를 주고 있었다. 그 두 목록 조회에 컨트롤러가 없었고, 계약에는 선언돼 있어 프론트가 그것을 믿고 불렀다.
@@ -69,9 +69,9 @@ tech-log-backend : 911e8ba — 없던 두 컨트롤러를 구현
작성자는 자기가 쓴 것과 화면을 대조한다. 화면이 「없습니다」라고 하면 아직 안 썼거나 게시하지 않았다고 읽는다.
이 경우에는 넷이 있었고 공개 사이트에도 나오고 있었다. 두 화면이 같은 데이터베이스를 보는데 한쪽만 비어 있었으므로, 공개 사이트를 함께 보지 않으면 알아챌 방법이 없었다.
이 경우에는 넷이 있었고 공개 사이트에도 나오고 있었다. 두 화면이 같은 데이터베이스를 보는데 한쪽만 비어 있었으므로, 공개 사이트를 함께 열어 보지 않으면 알아챌 방법이 없었다.
작성 도구에서 이 부류가 특히 오래 숨는다. 읽기 전용 화면이면 방문자가 「데이터가 없나 보다」로 넘어가지만, 작성 도구에서는 그 오독이 곧바로 작업 판단이 된다 — 없다고 읽으면 다시 쓰게 된다.
읽기 전용 화면이면 방문자가 「데이터가 없나 보다」로 넘어간다. 작성 도구에서는 그 오독이 곧바로 작업 판단이 된다 — 없다고 읽으면 다시 쓰게 된다.
## 못 읽었다고 적는다
@@ -79,11 +79,13 @@ tech-log-backend : 911e8ba — 없던 두 컨트롤러를 구현
요청이 실패하면 실패했다고 적고 0건은 0건이라고 적는다. 이 둘을 구분할 수 있어야 작성자가 다음에 무엇을 할지 정한다 — 실패면 다시 부르거나 서버를 보고, 0건이면 쓰면 된다.
실패를 빈 값으로 접는 지점을 없애는 것이 고치는 방법이다. 문구만 바꾸면 그 지점이 그대로여서 다음 화면에서 같은 일이 난다.
## 같은 판단을 다른 화면에
주제 탭에도 같은 판단을 적용했다. 탭 하나를 못 받아도 탭 줄과 나머지 탭은 그대로 그리고, 못 받은 탭에는 못 받았다고 적는다.
탭 줄이 남는 것이 중요하다. 탭 줄까지 사라지면 그 주제가 없는 것처럼 보이고, 그러면 못 읽은 범위가 화면에서 더 넓어진다.
탭 줄이 남는 것이 중요하다. 탭 줄까지 사라지면 그 주제가 없는 것처럼 보이고, 못 읽은 범위가 화면에서 더 넓어진다.
## 확인하지 못한 것
@@ -70,10 +70,16 @@ tech-log-frontend : 6e784ed · fd73bc8 · 3bb724b
> `Promise.all([gateway.foo()])` 은 foo 가 **거절하는 것만** 잡는다. 호출이 **동기적으로 던지면** 배열을 만드는 중에 터져 rejection handler 를 지나지 못하고, 그러면 홈 focus 한 칸 때문에 대시보드 전체가 빈 화면이 된다.
배열 리터럴 안에서 함수를 부르는 시점은 `Promise.all` 배열이 넘어가기 전이다. 그 호출이 동기적으로 던지면 배열이 완성되지 않으므로 `Promise.all` 이 시작조차 하지 않고, 거기에 붙인 거절 처리기도 붙을 대상이 없다.
배열 리터럴 안에서 함수를 부르는 시점은 그 배열이 `Promise.all` 에 넘어가기 전이다. 그 호출이 동기적으로 던지면 배열이 완성되지 않으므로 `Promise.all` 이 시작조차 하지 않고, 거기에 붙인 거절 처리기도 붙을 대상이 없다.
거절만 잡는 처리로는 부족하다. 던지는 경로도 함께 잡아야 한 칸의 실패가 화면 전체로 번지지 않는다.
## 왜 동기적으로 던질 수 있나
게이트웨이 호출이 비동기 함수여도 그 안의 첫 줄이 동기적으로 실행된다. 인자를 검증하거나 연산을 고르는 코드가 거기 있고, 등록되지 않은 연산을 고르면 거기서 바로 던진다.
그래서 「비동기 함수를 불렀으니 거절로 온다」는 전제가 성립하지 않는다.
## 탭에도 같은 판단을
탭 줄은 목록 호출 하나가 주는 전부이고 상세는 고른 탭만 그때 받는다. 상세 하나를 못 받아도 탭 줄과 나머지 탭은 그대로 그리고, 못 받은 탭에는 못 받았다고 적는다.
@@ -62,7 +62,7 @@ tech-log-design-package : 76a7ccb
## null 을 돌려주고 걸러 내면 흔적이 없다
매퍼가 아는 종류가 아니면 `null` 을 돌려주고, 호출부는 그 목록에서 `null` 을 걸러 낸다.
매퍼가 아는 종류가 아니면 빈 값을 돌려주고, 호출부는 그 목록에서 빈 값을 걸러 낸다.
이 조합에서는 오류가 나지 않고 빈 줄도 생기지 않는다. 목록의 길이만 줄어든다.
@@ -72,22 +72,27 @@ tech-log-design-package : 76a7ccb
| 화면의 빈 줄 | x |
| 목록 길이의 변화 | o |
목록에 몇 개가 있어야 하는지 아는 사람만 알아챌 수 있고, 공개 화면에서는 그것을 아는 사람이 작성자뿐이다.
목록에 몇 개가 있어야 하는지 아는 사람만 알아챌 수 있다. 공개 화면에서는 그것을 아는 사람이 작성자뿐이고, 작성자는 그 목록을 자기 기록의 전부로 읽는다.
## 응답 모양이 다른 목록에 다른 매퍼를 썼다
프로젝트 기록 목록과 탐색의 지식 목록은 응답 모양이 다르다. 프로젝트 쪽은 관계 항목을 그대로 실어 요약도 주제도 게시일도 없었고, 지식 목록은 처음부터 그 칸들을 갖고 있었다.
프로젝트 기록 목록과 탐색의 지식 목록은 응답 모양이 다르다.
모양이 다른데 매퍼를 공유하면서 종류 판정까지 그쪽 것을 따랐다. 지식 목록의 매퍼는 CASE 와 REFERENCE 만 다루면 되는 화면을 위해 만들어졌으므로, 질문과 개념을 받으면 `null` 을 돌려준다.
| | 프로젝트 기록 목록 | 탐색의 지식 목록 |
|---|---|---|
| 무엇을 실었나 | 관계 항목 그대로 | 요약·주제·게시일까지 |
| 아는 종류 | (매퍼를 빌림) | CASE · REFERENCE |
## 고친 것
모양이 다른데 매퍼를 공유하면서 종류 판정까지 그쪽 것을 따랐다. 지식 목록의 매퍼는 CASE 와 REFERENCE 만 다루면 되는 화면을 위해 만들어졌으므로, 질문과 개념을 받으면 빈 값을 돌려준다.
응답 모양에 맞는 매퍼를 쓰고 모든 종류를 싣게 했다. 목록 항목에 요약과 주제와 게시일을 더해 「제목만 있고 가운뎃점만 남은」 줄을 없앴다.
## 두 가지를 함께 고쳐야 했다
이 목록은 계약도 함께 고쳐야 했다. 관계 항목을 그대로 싣던 구조라 요약·주제·게시일을 담을 칸이 응답에 없었다.
응답 모양에 맞는 매퍼를 쓰고 모든 종류를 싣게 했다. 그것만으로는 줄이 「제목만 있고 가운뎃점만 남은」 모양이었다.
목록 항목이 관계 항목을 그대로 싣던 구조라 요약도 주제도 게시일도 담을 칸이 응답에 없었기 때문이다. 계약에 그 칸들을 더하고 백엔드가 그것을 채우게 한 뒤에야 줄이 완성됐다.
## 확인하지 못한 것
`null` 을 돌려주고 호출부가 거르는 매퍼가 다른 목록에도 남아 있는지는 세지 않았다.
빈 값을 돌려주고 호출부가 거르는 매퍼가 다른 목록에도 남아 있는지는 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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