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섯 종류의 칸과 게시 조건 칸 이름은 Studio 편집 화면 그대로, 상한과 필수 여부는 `studio-api.openapi.yaml` 그대로다. 계약 필드명을 괄호에 적는다. 계약은 `tech-log-frontend/src/features/tech-log/contracts/studio/` 에 있고, 이 파일과 계약이 어긋나면 계약이 맞다. `RecordKind` 는 여섯이다 — `CASE` · `REFERENCE` · `QUESTION` · `PROJECT_DECISION` · `CONCEPT` · `SETUP` (`studio-api.openapi.yaml:838-840`). **이 목록을 손으로 옮길 때마다 종류가 빠졌다.** 이 문서도 한동안 「다섯이다」라고 적고 `SETUP` 을 뺐다. 프론트엔드에서 먼저 같은 일이 났고 소스에 적혀 있다 (`application/ports/studio-gateway.ts:8-12`). > 종류는 계약의 `RecordKind` 를 그대로 쓴다. 여기 손으로 적어 두었던 동안 개념과 환경 구성이 > 빠져 있었고, 작업본 목록의 종류 필터는 그 둘을 아예 고를 수 없었다 — 손으로 나열한 목록에 > 새 종류를 빠뜨리는 일이 이 저장소에서 반복됐다. 일곱 번째가 생기면 같은 일이 난다. 이 문서를 고칠 때는 기억으로 세지 말고 `studio-api.openapi.yaml` 의 `RecordKind` 를 열어 몇 줄인지부터 센다. ## 종류별 칸 (`새 문서` 화면이 적어 주는 그대로) | 화면 이름 | 계약 `kind` | 그 종류만의 칸 | |---|---|---| | **검증 기록** (Case) | `CASE` | 문제 · 결론 · 환경 · 재현 · 본문 | | **적용 기준** (Reference) | `REFERENCE` | 목적 · 규칙 · 적용 조건 · 예외 · 예시 | | **동작 원리** (Concept) | `CONCEPT` | 기준 버전 · 본문 | | **환경 구성** (Setup) | `SETUP` | 버전 · 본문 | | **열린 질문** (Question) | `QUESTION` | 상태 · 사실 · 가정 · 미지수 · 선택지 | | **설계 결정** (Decision) | `PROJECT_DECISION` | 상태 · 결정일 · 결정문 · 판단 이유 · 영향 · 근거 | **화면 이름은 여섯 다 한글이다.** 2026-09-12 에 `/studio/documents/new` 에서 읽었고 작업본 목록(`/studio/documents`)의 종류 필터도 같은 여섯 이름을 쓴다. 이 문서의 절 제목과 산문은 괄호 안의 이름을 쓴다 — 폴더 이름과 frontmatter 의 `kind` 가 그쪽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아래 공통 칸이 더해진다. ## 공통 (여섯 종류 모두 — `WorkingCopyInputBase`) | 칸 | 필드 | 상한 | 게시 조건 | |---|---|---|---| | 제목 | `title` | 120자 | **필수** — 없으면 게시 거절 | | slug | `slug` | 3~100자, `^[a-z0-9]+(?:-[a-z0-9]+)*$` | **필수** — 비우면 제목에서 만든다 | | 요약 | `summary` | **2,000자** | 경고. 목록 카드에는 약 90자까지 보인다 | | Topic | `topicId` | — | 경고 | | 축 | `variantIds` | 8개 | 선택. 고르지 않으면 그 주제의 **공통 기록**이 된다 | | Project | `projectId` | — | `PROJECT_DECISION`과 `SETUP`은 필수 | | 관계 | `relations` | 20개 | `PROJECT_DECISION`은 **1개 이상 필수**. 그 종류에서는 절 이름이 「근거」다 | 편집 화면에서 축은 체크박스 묶음으로 나오고 묶음 이름이 「축 — 고르지 않으면 이 주제의 공통 기록이 됩니다」다. **보이는 축은 고른 Topic 이 정한다** — OAuth/OIDC 인증 경계를 고르면 SPA·Mediator·BFF·Forward-Auth 가 나온다. **축(`variantIds`)은 주제 안의 접근·구조다.** 인증 경계 주제의 축은 SPA·Mediator·BFF·Forward-Auth, 조회 성능 주제의 축은 조회 전략이다. 한 기록이 여러 축에 걸릴 수 있다 — PKCE 는 SPA 와 BFF 양쪽에 관계된다. 아무 축도 고르지 않으면 「공통」 축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주제의 공통 기록으로 읽힌다. slug를 비우면 제목에서 만든다. 한글 제목도 로마자로 옮겨 유효한 slug가 된다. 직접 쓸 때는 영문 소문자·숫자·하이픈만 쓴다. **Project에 slug가 없으면 공개 화면에 프로젝트가 표시되지 않는다.** 공개 계약의 `ProjectSummary`가 `slug`와 `path`를 요구하기 때문이다. `주제·프로젝트` 화면에서 확인한다. ## frontmatter 의 `topic` **폴더 이름과 같은 slug 를 적는다.** 화면에 보이는 한글 주제 이름은 `topicName` 에 따로 둔다. `topic` 이 표시 이름이면 폴더와 대조할 수 없다. ```yaml topic: oauth-oidc-auth-boundary topicName: OAuth/OIDC 인증 경계 ``` ## 기록이 가리키는 로컬 파일 기록은 `docs/<프로젝트>/tech-log-studio/<주제>/<종류>/` 에 있고, 그림과 증거는 같은 프로젝트의 `final/` 에 있다. 같은 파일을 양쪽에 두지 않고 frontmatter 로 잇는다. ```yaml assets: - key: eager-lazy-query-sequence # 본문의 :::evidence key 와 같은 값 file: ../../../final/assets/diagrams/eager-lazy-query-sequence/eager-lazy-query-sequence.svg evidence: - ../../../final/evidence/explain/highlights-child-plan-A.txt ``` **`assets` 는 본문이 있는 Case·Concept·Setup 에만 둔다.** 나머지 세 종류는 칸이 평문으로 렌더링돼 그림을 표시할 곳이 없다. 그림이 필요한 내용은 본문이 있는 종류에 담고 `관계`로 가리킨다. `assets` 는 Studio 에 올릴 파일이다. 아직 안 올렸으면 key 가 파일 이름과 같고, 올린 뒤에는 서버가 준 `<이름>-<해시8>` 로 바뀐다. **Studio 에 넣을 때 이 목록을 보고 Asset 을 올리고, 본문의 `:::evidence key` 를 서버가 준 키로 바꾼다.** `evidence` 는 그 기록이 인용한 측정 자료다. 실행계획·csv·터미널 기록·스크린샷이 여기 온다. 본문에 값을 옮겨 적었으면 그 값이 어느 파일에서 나왔는지 이 줄이 말해 준다. ## 평문 칸 쓰는 법 본문(`bodyMarkdown`)을 뺀 모든 칸은 **마크다운 블록 파서를 거치지 않는다.** 그렇다고 전부 글자 그대로 나오는 것은 아니다. 렌더러가 이 칸들만 따로 그리고(`tech-log-frontend` 의 `presentation/shared/public-render/prose-text.tsx`), 거기서 셋이 살아난다. | 이 칸에서 | 어떻게 되나 | |---|---| | 백틱 쌍 | 인라인 `` 로 **살아난다.** 빼지 않는다 | | 백틱이 홀수 개 | 짝이 안 맞으므로 원문 그대로 둔다 — 반쯤 해석하지 않는다 | | 빈 줄 | 문단이 갈린다 | | 한 줄 바꿈 | `
` 로 그 자리에 남는다 | | 별표·파이프·`#`·코드펜스·인용 표지 `>` | **글자 그대로 보인다.** 이것들만 뺀다 | **옛 판을 기억하지 마라.** 이 칸들은 오래 진짜 평문으로 나갔고 백틱이 백틱째 화면에 나왔다 — 어떤 Reference 는 한 문서에 백틱이 32개였고 그 원문이 카드와 검색 결과까지 퍼졌다. 그건 **고쳐진 버그**다. 지금 백틱을 빼면 식별자가 본문과 같은 민무늬로 나온다. **무엇을 지우나.** 별표·코드펜스·`>` 는 글자 그대로 보인다. 식별자는 남기고 표시 문자만 뺀다. `**this is the parameter**` 는 그 문장만 남긴다. 코드펜스 안이 `이름 : 값` 꼴이면 펜스 줄만 지우면 그대로 읽힌다. 백틱은 그대로 두고, 문단 사이 빈 줄도 지킨다. **SSOT 를 그대로 옮긴 인용도 `>` 를 못 쓴다.** 인용이라는 것을 표지로 나타낼 방법이 이 칸에는 없다 — `>` 도, 들여쓰기도 안 산다. 표지를 빼고 한 문단으로 두거나, 인용이 꼭 인용으로 보여야 하면 본문이 있는 종류로 옮긴다. 「」 를 새로 씌우지 않는다. 옮긴 글자는 보호 구간이라 그대로다. **코드펜스를 뗄 때 언어 표시 줄을 같이 지운다.** ` ```text ` 에서 펜스만 지우면 `text` 한 줄이 남고, 그 낱말이 화면에 그대로 나온다. 실제로 한 기록에서 그렇게 남아 있었다. **칸이 어떻게 보이는지는 렌더러가 정본이다.** 이 파일이 아니다. 여기 적힌 것과 화면이 다르면 `prose-text.tsx` 와 `public-record-renderer.tsx` 를 열어서 가른다. 관계(`근거`) 절은 평문 칸이 아니다. 기록을 거는 목록이라 `- **제목**` 표기를 그대로 둔다. **나열은 `이름 : 값`으로 끊는다.** 쉼표로 이으면 읽는 사람이 항목을 세어야 한다. ```text 쓰지 않는다 access token 300초, refresh token rotation과 재사용 허용 0회, 그리고 issuer·audience 검증이다 쓴다 access token : 300초 refresh token rotation, 재사용 허용 : x issuer · audience : 검증 ``` 있음·없음은 `o`·`x`로 적는다. `확인함`·`확인 안 함`보다 훑을 때 빨리 잡힌다. **한 문장이 화면에서 두 줄을 넘으면 끊는다.** 편집 화면의 칸은 좁고 공개 화면은 넓다. 여기서 한 줄로 보이는 문장이 저기서는 덩어리가 된다. 절차·조건을 한 문단에 이어 쓰지 않는다. ## Case — 문제를 재현하고 검증한 결론 | 칸 | 필드 | 비고 | |---|---|---| | 문제 | `problem` | 무엇이 왜 문제였나 | | 결론 | `conclusion` | 검증으로 확정한 것 | | 검증 환경 | `environment` | 런타임·버전·DB·도구 | | 재현 조건 | `reproduction` | 다른 사람이 같은 결과를 얻는 방법 | | 마지막 검증일 | `lastVerifiedOn` | 실제로 확인한 날. 30일 지나면 경고 | | 본문 Markdown | `bodyMarkdown` | 10만 자. 본문을 갖는 세 종류 중 하나 | 공개 화면에서 `검증 환경`과 `재현 조건`은 `environmentSummary` 배열에 그 순서로 실린다. ## Concept — 남의 것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새 문서` 화면에서 **「동작 원리」를 고른다.** 화면 설명은 「개념의 내부 동작과 아키텍처를 처음부터 풀어 씁니다.」다. 전에 이 절은 「이 종류만 이름이 한글이다」라고 적었는데 2026-09-12 에는 여섯 다 한글이었다. | 칸 | 필드 | 비고 | |---|---|---| | 본문 Markdown | `bodyMarkdown` | 10만 자. **Case·Setup 과 함께 본문을 갖는 세 종류 중 하나** | | 기준 버전 | `basisVersion` | 120자. 무엇을 보고 쓴 글인지 한 줄 | 칸이 둘뿐이다. 문제도 결론도 재현 조건도 없다. 내가 재현한 결과가 아니라 **이미 그렇게 동작하는 것**을 적기 때문이다. `Authorization Code Flow 가 code 를 한 번 더 교환하는 이유`, `Forward-Auth subrequest 가 실어 보내는 것` 같은 것이 여기 온다. **`lastVerifiedOn` 이 없고 `basisVersion` 이 낡음을 말한다.** 개념은 날짜로 낡지 않고 버전으로 낡기 때문이다. `Keycloak 26.7.0 identity brokering`, `Kubernetes 1.31` 처럼 적는다. 비워도 게시된다. 공개 주소는 `/concepts/{slug}` 다. **`기준 버전`을 비워도 게시된다.** 계약의 `required` 에 들어 있지만 빈 문자열을 허용하고, 게시 검증도 막지 않는다(2026-09-04 에 임시 개념 기록을 만들어 비운 채로 게시해 확인했다). 그래도 채우는 편이 낫다 — 개념이 언제 낡았는지 읽는 사람이 알 방법이 이 칸뿐이다. 편집 화면 오른쪽 `작업 상태` 도 이 종류를 「동작 원리」라고 부른다. Case 와 헷갈리면 **내가 무엇을 했는지**를 묻는다. 내가 돌려 보고 수치를 얻었으면 Case, 남의 문서와 코드를 읽고 동작을 정리했으면 Concept 이다. ### Concept 이 아닌 것 Concept 은 **어떤 Case 를 이해하려면 먼저 알아야 하는 구조**다. 그 Case 가 없으면 Concept 도 없다. 분석하면서 알게 된 사실을 종류가 마땅치 않아 여기 넣지 않는다. | 이런 제목 | 실제로는 | |---|---| | 호출자가 없다 · 프로덕션에서 실행되지 않는다 | 부재는 Case 의 관측이다 | | 구현 클래스 51개를 전부 읽었다 · 재현에 쓴 레인 | 분석 범위·방법. SSOT 의 coverage 원장에 남는다 | | 보류한 항목과 보류한 이유 | 분석 진행 기록. 같은 곳에 남는다 | | `grep refs=0` 은 시작점이지 결론이 아니다 | 분석 방법론. Reference 로 쓸 수 있으면 Reference 다 | | (8.4) 문서/구현 드리프트 — … · Confirmed — … | 분석 문서의 절 제목을 그대로 옮긴 것 | 한두 문장으로 Case 안에서 설명되는 것도 Concept 이 아니다. **없애고 Case 의 한 절로 넣어도 이해가 그대로면 독립 기록으로 만들지 않는다.** Concept 이 되는 것은 이런 것들이다 — `Spring 조립의 세 경로`, `@ConditionalOnBean 의 평가 시점`, `커밋 증거 상태 전이`, `fenced lease 와 CAS`, `gRPC flow control 과 backpressure`. 여러 Case 가 같은 선수 지식을 요구할 때 그것을 한 번만 설명하려고 만드는 자리다. ## Setup — 남이 따라 할 절차 (`SETUP`) 화면 이름은 「환경 구성」이고 설명은 「이 기록을 자기 손으로 재현하는 절차를 남깁니다.」다. 편집 화면은 구역 둘로 나뉜다 — 「기본 정보」와 「환경 구성」(eyebrow `SETUP`). | 화면 이름 | 필드 | 상한·모양 | |---|---|---| | 고정한 버전 | `pinnedVersions` | 배열 30개. 줄마다 `이름`(1~60자) + `버전`(1~40자) 입력 둘. 「버전 추가」 버튼으로 늘린다 | | 절차 Markdown | `bodyMarkdown` | 10만 자 | 화면에 붙은 도움말을 그대로 옮기면 이렇다. - 고정한 버전 : `“Keycloak” / “26.7.0” 처럼 적습니다. 비우면 화면에 표를 그리지 않습니다.` - 절차 Markdown : `“##” 소제목이 목차가 됩니다. 명령은 코드블록으로 적어야 그대로 복사됩니다.` `SetupInput.required` 는 `[kind, bodyMarkdown, pinnedVersions]` 다. **작업본을 만들면 본문이 비어 있지 않다.** Studio 가 절 뼈대를 미리 넣어 준다. ```text ## 실행 절차 ## 구성 값 ## 확인 방법 ``` 계약의 `bodyMarkdown` 설명은 「실행 절차·구성 값·확인 방법을 `##` 절로 적는다. **절 이름을 강제하지 않는다 — 프로젝트마다 셋업의 모양이 다르다.**」다. 뼈대는 출발점이고, 절 이름은 그 프로젝트가 쓰는 말로 바꿔도 저장과 게시가 막히지 않는다. ### 왜 이 종류가 따로 있나 다른 다섯은 끝난 일을 적고 환경 구성만 남이 따라 할 절차를 적는다. 편집 화면 주석 (`presentation/studio/components/setup-fields.tsx:44-52`)이 그 차이를 적어 두었다. > 다른 다섯 종류는 끝난 일을 적는다. 이 종류만 읽는 사람이 그대로 따라 하는 절차를 적으므로, > 본문에 명령과 표가 들어간다 — Case 의 「검증 환경」 같은 평문 한 칸으로는 담기지 않는다. > … 버전만 본문 밖에 둔다. 이 절차가 어느 버전 위에서 성립했는지는 그 기록의 유효 범위이고, > 목록과 머리말이 본문을 열지 않고 보여 줘야 하는 값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칸이 둘뿐인데도 Concept 과 다르게 쓴다. 명령·표·그림은 본문에 넣고 버전만 본문 밖에 남긴다. 개념의 「기준 버전」도 같은 이유로 본문 밖에 있고, 다른 점은 셋업의 버전이 여럿이라는 데 있다. **검증일 칸이 없다.** Case 의 `lastVerifiedOn` 도 Reference 의 `verifiedOn` 도 이 종류에는 없다. 공개 계약의 `SetupDetailResponse` 가 왜인지 적는다. > 환경 구성은 끝난 일이 아니라 따라 하는 절차다. 낡음은 검증일이 아니라 > `pinnedVersions` 가 말한다 — 어느 버전 위에서 이 절차가 성립했는지가 유효 범위다. > 주제는 없을 수 있다. 주제 없는 셋업은 그 프로젝트의 공통 구성이다. ### 프로젝트는 필수, 주제는 선택 `PROJECT_DECISION` 말고 프로젝트를 요구하는 종류가 하나 더 있다. ```text if (input.kind === "SETUP" && !project) fail("환경 구성은 프로젝트에 속합니다. 기본 정보에서 프로젝트를 골라 주세요."); ``` `domain/content-format/project-public-render-model.ts:245` 다. 주제는 비워도 된다. 비우면 그 프로젝트의 공통 구성으로 읽힌다. 다만 2026-09-12 에 빈 초안의 미리보기는 `1:1 TOPIC catalog entry is required` 로 막혔다 — 미리보기를 보려면 Topic 을 고른다. ### 본문 파서와 공개 주소 본문 파서는 Case 와 같다(`presentation/public/components/setup-document-page.tsx:11`). > 환경 구성의 본문도 Case 와 같은 파서를 탄다 — `##` 소제목이 목차가 되고 `:::evidence` 가… 그래서 코드블록·표·다이어그램·이미지를 쓸 수 있다. - 공개 상세 : `/setups/{slug}` (`contracts/tech-log-route-contract.ts:31`, 라우트 제목 「환경 구성」) - 공개 목록 : `/explore/setups` — 설명 「이 기록을 자기 손으로 재현하는 절차를 남깁니다.」 (`presentation/public/pages/explore-kind-page.tsx:17`) **Studio 에 환경 구성 문서는 아직 0건이다.** 2026-09-12 에 `/studio/documents?kind=SETUP` 이 「0개 중 0개 표시 중」이었다. 종류는 있는데 한 번도 쓰이지 않았다. 위의 칸 설명은 계약과 편집 화면에서 읽었고, 올라간 기록에서 확인하지 않았다. ## Reference — 반복 적용할 기준 | 칸 | 필드 | 비고 | |---|---|---| | 목적 | `purpose` | 이 기준이 무엇을 막는가 | | 규칙 | `rules[]` | 제목(120자) + 본문. **평문** | | 적용 조건 | `applyWhen[]` | 언제 적용되는가 | | 예외 | `exceptions[]` | 적용되지 않는 경우 | | 예시 | `examples[]` | 짧은 문장. 코드가 아니다 | | 마지막 검증일 | `verifiedOn` | | 규칙 본문에 코드를 쓰고 싶으면 그 코드가 있는 Case를 만들고 `관계`로 가리킨다. ## Question — 아직 닫히지 않은 판단 | 칸 | 필드 | 비고 | |---|---|---| | 질문 상태 | `questionStatus` | `OPEN` / `RESOLVED` / 미정 | | 사실 | `facts[]` | 확인된 것 | | 가정 | `assumptions[]` | 확인하지 않고 전제한 것 | | 미지수 | `unknowns[]` | `OPEN`이면 **1개 이상 필수** | | 제약 | `constraints[]` | 선택을 좁히는 조건 | | 선택지 | `options[]` | 제목(120자) + 설명. 50개까지 | | 다음 검증 | `nextValidation` | 무엇을 하면 판단이 끝나는가 | `OPEN`인데 해결 내용을 채우면 게시가 거절된다. 상태와 내용이 어긋나기 때문이다. 사실과 가정을 섞지 않는다. 확인했으면 사실, 아니면 가정이다. 그 구분이 이 종류의 존재 이유다. ## Decision — 프로젝트가 정한 방향 (`PROJECT_DECISION`) | 칸 | 필드 | 비고 | |---|---|---| | 결정 상태 | `decisionStatus` | `PROPOSED` / `ADOPTED` / 미정 | | 결정일 | `decidedOn` | | | 결정문 | `statement` | 무엇을 정했는가. 한 문장 | | 판단 이유 | `rationale` | 왜 그렇게 정했는가 | | 영향 | `consequences[]` | 이 결정으로 감수하는 것 | | 근거 기록 | `relations` | **1개 이상 필수** | 근거가 없는 Decision은 게시되지 않는다(`DECISION_EVIDENCE_REQUIRED`). 무엇을 보고 정했는지 가리키지 못하면 그것은 결정이 아니라 선언이다. `영향`에는 좋은 것만 적지 않는다. 감수한 비용이 빠지면 다음 사람이 같은 판단을 다시 못 한다. ## 종류 고르기 ```text 남이 그대로 따라 할 절차를 적나 ── 예 ──→ Setup │ 아니오 (끝난 일을 적는다) │ 내가 직접 돌려 보고 결과를 얻었나 ── 예 ──→ Case │ 아니오 │ 남의 것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적나 ── 예 ──→ Concept │ 아니오 │ 판단이 끝났나 ──── 아니오 ──→ Question │ 예 │ 프로젝트의 방향인가 ── 예 ──→ Decision │ 아니오 │ └──→ Reference ``` 첫 갈래가 「끝난 일을 적나, 남이 따라 할 절차를 적나」다. 나머지 다섯은 이미 끝난 일을 적고, Setup 만 읽는 사람이 자기 기계에서 실행할 순서를 적는다. 편집 화면 주석이 그 경계를 「Case 의 「검증 환경」 같은 평문 한 칸으로는 담기지 않는다」로 적는다 — 명령이 여러 줄이고 그대로 복사돼야 하면 Case 의 평문 칸이 아니라 Setup 의 본문에 들어간다. Case 와 Concept 이 가장 자주 헷갈린다. **수치와 재현 조건이 있으면 Case**, 읽고 정리한 동작이면 Concept 이다. Concept 과 Reference 는 「무엇이 그런가」와 「우리가 어떻게 할 것인가」로 갈린다 — `PKCE 가 code 가로채기를 막는 방식`은 Concept, `우리는 public client 에 PKCE 를 필수로 쓴다`는 Reference 다. 한 자료가 여러 종류에 걸치면 나눈다. 예를 들어 N+1을 재현해 고쳤고 그 과정에서 조회 기준을 굳혔다면, Case 하나와 Reference 하나를 만들고 서로 관계로 잇는다. 한 기록에 몰아넣으면 Case의 칸도 Reference의 칸도 반쯤만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