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nd: REFERENCE slug: state-the-version-and-the-setting-with-the-result title: 버전과 설정을 결과와 함께 적는다 topic: session-custody-across-nodes topicName: Keycloak 두 노드가 같은 세션을 읽는 경로 project: keycloak-session-store status: 게시 전 sourceRevision: cdac9b8178391311d8eca1ebc6cac15bb62d79af source: - final/document.md#코드보다-먼저-드러난-문제-버전-조건 - final/document.md#얻은-것-잃은-것-적용하지-않을-때-적용되지-않는-조건 evidence: - ../../../final/evidence/raw/a7-volatile-comparison__01-switch-to-volatile.txt - ../../../final/evidence/raw/a1-jgroups-transport-block__09-cross-node-under-partition.txt - ../../../final/evidence/raw/a7-volatile-comparison__04-a1-rerun-partition.txt - ../../../final/evidence/raw/a8-rolling-restart__02-session-survival.txt - ../../../final/evidence/raw/a7-volatile-comparison__03-a8-rerun-restart.txt - ../../../final/evidence/raw/a2-database-loss__03-four-paths.txt - ../../../final/evidence/raw/a7-volatile-comparison__05-a2-rerun-db-loss.txt --- # 버전과 설정을 결과와 함께 적는다 버전과 설정을 빼고 적은 결과는 절반이 틀린 말이 된다. Keycloak 26 의 기본값 하나를 끄자 같은 실험 세 건이 정반대로 뒤집혔다. 이 기준의 근거는 그 사례 하나다. ## 관계 - **persistent-user-sessions 가 세션의 거처를 정한다** 이 기준이 나온 대조다. 같은 실험을 두 설정으로 돌린 결과가 거기 있다. - **같은 설정이 캐시 온도만으로 세 가지 답을 냈다** 설정 이름을 적은 뒤에도 결과가 다시 갈린 사례다. ## 목적 Keycloak 26 은 persistent-user-sessions 가 기본값이라 세션을 DB 에 쓴다. 그래서 한 노드에서 만든 세션을 다른 노드가 쓸 수 있고, 그렇게 되는 이유는 복제가 아니라 두 노드가 같은 데이터베이스를 보기 때문이다. 24 이전은 그렇지 않아서 메모리에 두고 Infinispan 으로 복제했다. 같은 실험을 --features-disabled=persistent-user-sessions 로 다시 돌리자 세 결과가 정반대로 뒤집혔다. 그래서 「Keycloak 은 이렇다」고 쓸 수 있는 문장이 거의 없다. 제품 이름만 달고 나간 결과는 기본값이 바뀌는 순간 반대 사실을 가리킨다. 이 기준은 결과를 적을 때 그 결과가 어느 버전, 어느 설정에서 나온 것인지를 같이 남겨 두려는 것이다. ## 규칙 ### 1. 결과 옆에 제품 버전과 그 결과를 가른 설정 이름을 적는다 Keycloak 26 에서 잰 A층 결론 가운데 셋은 persistent-user-sessions 가 기본이 아닌 환경에서 뒤집힌다. 버전과 설정 이름이 붙어 있지 않으면 그 셋은 제품의 성질처럼 읽힌다. ### 2. 기본값이 바뀌었으면 옛 기본값으로 같은 실험을 다시 돌린다 A-7 과 A-7a 가 그 대조군이다. 26.7.0 에서 옛 기본값을 플래그로 끄고 A층을 다시 돌렸고, A-1 · A-8 · A-2 세 건이 반대 결과를 냈다. ### 3. 재현한 동작을 그 버전에서 잰 값으로 적지 않는다 이 실험대는 Keycloak 24 를 설치해 보지 않았다. 26.7.0 위에서 persistent-user-sessions 기능을 꺼서 24 이전의 기본값 동작을 재현했다. 그래서 volatile 쪽 수치는 24 이전의 기본값과 같은 설정에서 잰 값이고, 24 에서 잰 값이 아니다. ### 4. 뒤집힌 방향을 실험마다 적는다 A-1 의 교차 노드 refresh 와 A-8 의 롤링 재시작 뒤 refresh 는 persistent 에서 200, volatile 에서 400 Session not active 였다. A-2 의 DB 정지 중 새 로그인은 persistent 에서 500, volatile 에서 200 이었다. 세 건의 방향이 같지 않다. ### 5. 같은 설정 안에서 결과가 다시 갈리는지 확인한다 volatile 에서 DB 를 세웠을 때의 동작은 캐시 온도로 갈린다. 설정 이름까지 적고 나서도 그 결과에 걸리는 조건이 더 있는지 본다. 이 규칙은 A-7 이 그 두 값을 한 번 재고 표로 옮겼기 때문에 생겼다. A-7a 가 같은 설정을 캐시 온도 셋으로 갈라 재 보니 A-7 이 적은 것은 그 셋 중 하나였다. ## 적용 조건 - 메이저 버전 사이에 기본값이 바뀐 제품의 동작을 적을 때 - 장애를 주입해 얻은 결과를 문서로 남길 때 - 옛 기본값을 쓰는 환경과 새 기본값을 쓰는 환경을 함께 다룰 때 - 근거의 범위 : 이 기준은 Keycloak 26 의 persistent-user-sessions 사례 하나에서 나왔다. 실험은 A-1 · A-2 · A-8 세 건이 전부다 ## 예외 - 측정 대상이 그 설정에 걸리지 않는 경로라면 조건을 달지 않아도 된다. 무엇이 걸리는지를 먼저 확인한다 - 다른 제품의 기본값 변경에서도 같은 일이 나는지는 이 프로젝트가 재지 않았다. 이 기록을 그 근거로 쓰지 않는다 - 이 기준이 말하는 것은 무엇을 적는가이지 어느 설정이 나은가가 아니다. 두 설정의 우열은 여기서 재지 않았다 ## 예시 - A-1 · 7800 차단 후 교차 노드 refresh : persistent(26 기본) 200 · volatile(24 이전) 400 Session not active - A-8 · 롤링 재시작 후 refresh : persistent 200 · volatile 400 Session not active - A-2 · DB 정지 중 새 로그인 : persistent 500 · volatile 200 - 쓰지 않는다 : Keycloak 은 다중 노드에서 세션을 공유한다 - 쓴다 : Keycloak 26 은 persistent-user-sessions 가 기본이라 두 노드가 같은 데이터베이스를 읽고 같은 세션을 본다 - 쓴다 : 위 결과는 26.7.0 에서 그 기능을 꺼서 재현한 것이고 24 에서 잰 값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