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id": "G-001", "category": "general", "input": "꽃 에서부터입니다.", "expected_text": "꽃에서부터입니다.", "expected_action": "correct", "rule_id": "KO-SPACING-PARTICLE-001", "explanation": "조사는 앞말에 붙이고 조사 연속체도 띄지 않는다." }, { "id": "G-002", "category": "general", "input": "이 일은 할수있다.", "expected_text": "이 일은 할 수 있다.", "expected_action": "correct", "rule_id": "KO-SPACING-NNB-SU-001", "explanation": "의존 명사 '수'와 뒤의 '있다'를 각각 띄어 쓴다." }, { "id": "G-003", "category": "general", "input": "그는 웃을뿐이다.", "expected_text": "그는 웃을 뿐이다.", "expected_action": "correct", "rule_id": "KO-SPACING-NNB-PPUN-001", "explanation": "관형사형 뒤의 '뿐'은 의존 명사이다." }, { "id": "G-004", "category": "general", "input": "이것 뿐이다.", "expected_text": "이것뿐이다.", "expected_action": "correct", "rule_id": "KO-SPACING-JX-PPUN-001", "explanation": "체언 뒤의 '뿐'은 조사이다." }, { "id": "G-005", "category": "general", "input": "노력한만큼 성과가 났다.", "expected_text": "노력한 만큼 성과가 났다.", "expected_action": "correct", "rule_id": "KO-SPACING-NNB-MANKUM-001", "explanation": "관형사형 뒤의 '만큼'은 의존 명사이다." }, { "id": "G-006", "category": "general", "input": "학생 만큼 잘한다.", "expected_text": "학생만큼 잘한다.", "expected_action": "correct", "rule_id": "KO-SPACING-JX-MANKUM-001", "explanation": "체언 뒤에서 비교 정도를 나타내는 '만큼'은 조사이다." }, { "id": "G-007", "category": "general", "input": "제가 할께요.", "expected_text": "제가 할게요.", "expected_action": "correct", "rule_id": "KO-ENDING-LGE-001", "explanation": "종결 어미 '-ㄹ게'는 예사소리로 적는다." }, { "id": "G-008", "category": "general", "input": "준비가 되서 시작했다.", "expected_text": "준비가 돼서 시작했다.", "expected_action": "correct", "rule_id": "KO-CONTRACTION-DOE-001", "explanation": "'돼서'는 '되어서'의 준말이다." }, { "id": "G-009", "category": "general", "input": "오늘은 학교에 않 간다.", "expected_text": "오늘은 학교에 안 간다.", "expected_action": "correct", "rule_id": "KO-NEGATION-AN-001", "explanation": "용언 앞의 짧은 부정은 부사 '안'을 쓴다." }, { "id": "G-010", "category": "general", "input": "숙제를 하지 안았다.", "expected_text": "숙제를 하지 않았다.", "expected_action": "correct", "rule_id": "KO-NEGATION-ANH-001", "explanation": "긴 부정은 '-지 않다'로 구성한다." }, { "id": "H-001", "category": "hard", "input": "이것뿐이고, 내가 한 일은 기다렸을 뿐이다.", "expected_text": "이것뿐이고, 내가 한 일은 기다렸을 뿐이다.", "expected_action": "keep", "rule_id": "KO-PPUN-DISAMBIGUATION-001", "explanation": "첫 '뿐'은 조사이고 둘째 '뿐'은 의존 명사이다." }, { "id": "H-002", "category": "hard", "input": "학생만큼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왔다.", "expected_text": "학생만큼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왔다.", "expected_action": "keep", "rule_id": "KO-MANKUM-DISAMBIGUATION-001", "explanation": "첫 '만큼'은 조사, 둘째는 의존 명사이다." }, { "id": "H-003", "category": "hard", "input": "그가 떠난지 알 수 없다.", "expected_text": "그가 떠난 지 알 수 없다.", "expected_action": "correct", "rule_id": "KO-SPACING-NNB-JI-001", "explanation": "이 문맥에서는 떠난 뒤 경과한 시간을 뜻하는 의존 명사로 해석한다." }, { "id": "H-004", "category": "hard", "input": "그가 떠날 지 알 수 없다.", "expected_text": "그가 떠날지 알 수 없다.", "expected_action": "correct", "rule_id": "KO-ENDING-JI-001", "explanation": "떠날 것인지의 불확실성을 나타내는 어미 구성이다." }, { "id": "H-005", "category": "hard", "input": "비가 올듯하다.", "expected_text": "비가 올듯하다.", "expected_action": "keep", "rule_id": "KO-AUX-DDEUT-ALLOW-001", "explanation": "붙여 쓰기가 허용되는 형태이므로 오교정하지 않는다." }, { "id": "H-006", "category": "hard", "input": "비가 올듯 하다.", "expected_text": "비가 올 듯하다.", "expected_action": "correct", "rule_id": "KO-AUX-DDEUT-001", "explanation": "원칙형은 '올 듯하다'이고 허용형은 '올듯하다'이다." }, { "id": "H-007", "category": "hard", "input": "학생으로써 책임을 다했다.", "expected_text": "학생으로서 책임을 다했다.", "expected_action": "correct", "rule_id": "KO-PARTICLE-ROSEO-001", "explanation": "학생이라는 자격을 나타내므로 '로서'를 쓴다." }, { "id": "H-008", "category": "hard", "input": "올해 농사가 안돼 걱정이다.", "expected_text": "올해 농사가 안돼 걱정이다.", "expected_action": "keep", "rule_id": "KO-LEXEME-ANDWEDA-001", "explanation": "농사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뜻의 한 단어 '안되다' 활용으로 볼 수 있다." }, { "id": "H-009", "category": "hard", "input": "여기에서는 담배를 피우면 안돼요.", "expected_text": "여기에서는 담배를 피우면 안 돼요.", "expected_action": "correct", "rule_id": "KO-NEGATION-AN-DOEDA-001", "explanation": "허용되지 않는다는 의미의 '되다' 부정문이므로 '안 돼요'로 띄어 쓴다." }, { "id": "H-010", "category": "hard", "input": "제가 말씀하시겠습니다.", "expected_text":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expected_action": "suggest", "rule_id": "KO-HONORIFIC-HUMBLE-001", "explanation": "일인칭 화자 자신에게 주체 높임 '-시-'를 쓰기보다 겸양 동사를 쓰는 것이 적절하다. 발화 상황이 없으므로 강제 수정이 아니라 제안으로 처리한다." }, { "id": "R-001", "category": "regression", "input": "갈까 보다.", "expected_text": "갈까 보다.", "expected_action": "keep", "rule_id": "KO-AUX-ENDING-BOUNDARY-001", "explanation": "종결 어미 '-ㄹ까' 뒤의 '보다'를 앞말에 붙이지 않는다." }, { "id": "R-002", "category": "regression", "input": "가든 말든 네가 정해.", "expected_text": "가든 말든 네가 정해.", "expected_action": "keep", "rule_id": "KO-ENDING-DEUN-001", "explanation": "선택·무관의 뜻이므로 '-든'이 맞다." }, { "id": "R-003", "category": "regression", "input": "그가 가던 길을 바라봤다.", "expected_text": "그가 가던 길을 바라봤다.", "expected_action": "keep", "rule_id": "KO-ENDING-DEON-001", "explanation": "과거의 지속·회상을 나타내므로 '-던'을 보존한다." }, { "id": "R-004", "category": "regression", "input": "문서의 `할수있다` 필드는 변경하지 마세요.", "expected_text": "문서의 `할수있다` 필드는 변경하지 마세요.", "expected_action": "keep", "rule_id": "KO-PROTECT-INLINE-CODE-001", "explanation": "인라인 코드 내부 문자열은 교정하지 않는다." }, { "id": "R-005", "category": "regression", "input": "https://example.com/할수있다 를 확인하세요.", "expected_text": "https://example.com/할수있다 를 확인하세요.", "expected_action": "keep", "rule_id": "KO-PROTECT-URL-001", "explanation": "URL 내부 문자열은 변경하지 않는다." }, { "id": "R-006", "category": "regression", "input": "비가 올 듯하다.", "expected_text": "비가 올 듯하다.", "expected_action": "keep", "rule_id": "KO-AUX-DDEUT-001", "explanation": "원칙형인 올바른 입력을 다시 붙이거나 분리하지 않는다." }, { "id": "R-007", "category": "regression", "input": "이것뿐이다.", "expected_text": "이것뿐이다.", "expected_action": "keep", "rule_id": "KO-SPACING-JX-PPUN-001", "explanation": "조사 '뿐'을 의존 명사로 오인하여 띄지 않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