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nd: REFERENCE slug: runtime-membership-decides-severity title: runtime_memberships를 먼저 읽고 심각도를 정한다 topic: self-disclosure-grading project: clean-architecture-backend-template status: 게시 전 sourceRevision: 21234e38cdb9a926cbc92bb97a2aee2e4a7d2916 rootTreeNode: reference:runtime-membership-decides-severity verifiedOn: # 이 기록은 이번 회차에 실행 확인을 하지 않았다 --- # runtime_memberships를 먼저 읽고 심각도를 정한다 ## 목적 같은 형태의 결함에 같은 심각도를 매겨, 배포되지 않는 코드의 문제와 지금 도는 코드의 문제를 구별하지 못하는 것을 막는다. ## 규칙 1. 레지스트리를 먼저 읽는다 그 리프가 어떤 런타임 컴포지션에 속하는지가 첫 질문이다. 2. 멤버십이 비어 있으면 오늘의 사고가 아니다 배포되지 않는 코드의 미조립은 프로덕션 영향이 0 이다. 3. 그렇다고 기록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배선되는 날 한꺼번에 오늘의 사고가 된다. 그날의 목록이 지금 있어야 한다. 4. 배포되지 않는 상태가 테스트로 고정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규약으로만 지켜지면 실수로 배선될 수 있다. 5. 문서가 그 상태를 공시하는지 확인한다 레지스트리가 비어 있는데 지원 매트릭스가 그 능력을 싣고 있으면, 심각도 판정과 문서가 어긋난다. ## 적용 조건 발견의 심각도를 매기는 모든 분석 플랫폼 가족처럼 배포 여부가 리프마다 다른 구조 ## 예외 보안 결함은 배포되지 않아도 기록 우선순위가 높을 수 있다. 배선 시점에 그것이 함께 배포되기 때문이다. ## 예시 웹소켓 어댑터의 런타임 멤버십이 비어 있고, 조건부 전송 조립 계약 테스트의 빌드 전용 목록이 그 사실을 고정한다. gRPC 가족 18개 리프 전부의 멤버십이 비어 있고, 호환성 문서가 출시되지 않았다고 공시한다. 같은 형태의 미조립이라도 messaging 쪽은 출하 아티팩트에 실리므로 심각도가 다르다. ## 관계 - **build-only 등급이 90개 파일의 미조립을 오늘의 사고에서 면제한다** 이 규칙을 만든 사례다. - **gRPC 플랫폼은 build-only로 두고 애플리케이션 도달 경로를 먼저 정한다** 이 규칙이 결정으로 표현된 사례다. - **Bean 애너테이션이 있다는 것은 조립 증거가 아니다** 같은 계열의 확인 규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