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nd: REFERENCE slug: this-generations-circumstance-is-not-a-permanent-failure title: 이 세대의 사정은 업무의 영구 실패가 아니다 topic: failure-category-across-adapters project: clean-architecture-backend-template status: 게시 전 sourceRevision: 21234e38cdb9a926cbc92bb97a2aee2e4a7d2916 rootTreeNode: reference:this-generations-circumstance-is-not-a-permanent-failure verifiedOn: # 이 기록은 이번 회차에 실행 확인을 하지 않았다 --- # 이 세대의 사정은 업무의 영구 실패가 아니다 ## 목적 프로세스나 연결 세대의 상태 때문에 생긴 거절을 요청 자체의 성질과 구분한다. ## 규칙 1. 다음 세대에서 같은 요청이 성공하는지 묻는다 성공하면 그것은 일시적 실패다. 2. 영구 실패는 요청 자체의 성질이어야 한다 적재물 초과, 스키마 불일치, 업무 규칙 거절이 그렇다. 3. 거절 헬퍼가 범주를 고정으로 들면 호출자마다 이 질문을 다시 한다 세대 사정과 요청 성질이 한 헬퍼를 공유하는 경우가 흔하다. 4. 전송 증거는 범주와 독립으로 유지한다 범주가 틀렸다고 전송되지 않았다는 증거까지 바꾸면 안 된다. ## 적용 조건 로컬에서 만들어지는 모든 거절. 전송 종료, 승인 거부, 자격증명 회전 중 거절. ## 예외 세대가 다시 만들어지지 않는 구조라면 그 사정은 영구적이다. 다만 그런 구조인지는 배포가 정하므로 코드에서 단정할 수 없다. ## 예시 두 실험 어댑터의 로컬 거절 헬퍼가 전송 종료에 영구 업무 실패를 붙인다. 종료 중이라는 것은 이 세대의 사정이고, 다음 세대에서 같은 메시지는 정상 발행된다. 같은 헬퍼의 다른 호출자인 적재물 초과는 영구 업무 실패가 맞다. 같은 메시지를 다시 보내도 같은 상한에 걸린다. ## 관계 - **종료 중이라는 사정이 업무의 영구 실패로 분류된다** 이 규칙을 만든 사례다. - **실패 범주는 재시도·DLQ·대시보드 사이의 계약이다** 범주 선택의 상위 규칙이다. - **전송·업무·스트림 증거는 세 축이고 서로를 함의하지 않는다** 범주와 증거를 독립으로 두는 근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