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nd: REFERENCE slug: measure-what-is-visible-not-a-proxy title: 프록시 지표가 아니라 보이는 것을 측정한다 topic: css-rules-that-leak topicName: CSS 규칙이 구역을 넘어 샌다 project: TechLog status: 게시 전 verifiedOn: 2026-09-04 evidence: - ../../../final/evidence/browser/tab-metrics.txt sourceRevision: tech-log@2026-09-02 source: - final/document.md#§17.5 - final/document.md#§11.2 --- # 프록시 지표가 아니라 보이는 것을 측정한다 격자와 열을 재고 「정상」이라고 답했는데, 전체 페이지 스크린샷을 찍으니 제목이 26px 에 굵기 400 이었다. 목록 간격을 바운딩 박스로만 재서 엉뚱한 곳을 결함으로 지목한 적도 있다. 화면이 잘못됐다는 보고는 보이는 것을 재서 확인한다. ## 관계 - **규칙이 없었던 게 아니라 절반만 있었다** 이 기준의 근거 사건이다. - **구역 전체에 건 격자가 제목까지 잡아 h2 높이가 199px 이 됐다** 같은 화면에서 보이는 것을 재서 확인한 사건이다. - **홈의 비교 구역이 세 번 바뀌었다** 폭마다 측정을 남긴 기록이다. ## 목적 화면이 잘못됐다는 보고를 확인할 때 엉뚱한 값을 재고 「정상」이라 답하는 것을 막는다. ## 규칙 **보고된 증상과 같은 축의 값을 잰다** 「제목이 작아 보인다」는 글자 크기와 굵기다. 격자와 열은 다른 축이다. **촬영을 스크립트로 고정한다** 손으로 찍으면 뷰포트와 축소 배율이 매번 달라진다. **폭을 고정해 여러 개를 돌고, 폭마다 측정값도 남긴다** 스크린샷만 남기면 나중에 그 값이 얼마였는지 다시 잴 수 없다. **전체 페이지를 한 장으로 찍지 않는다** 축소되어 글자 크기가 실제와 달라진다. 화면 높이만큼 잘라 찍는다. ## 적용 조건 화면이 잘못됐다는 보고를 확인하는 일. 배포본의 실제 렌더 결과를 판단 근거로 삼을 때. ## 예외 측정 대상이 좌표나 간격 자체라면 바운딩 박스는 프록시가 아니라 대상이다. CSS 선언이 정본과 같은지를 보는 검사는 렌더 결과를 재지 않는다. 그 검사가 덮는 범위를 알고 쓰면 된다. ## 예시 격자와 열만 재고 「정상」이라 답했다. 사용자가 다시 지적한 뒤 전체 페이지 스크린샷을 찍어서야 26px 과 400 을 봤다. 목록 간격을 바운딩 박스로만 재서 「판단 기준」을 결함으로 잘못 지목한 적이 있다. 브라우저 세션이 리셋되면 창이 약 877px 로 돌아가는데 이 사이트의 분기는 1179·1050·900·767 이라, 877px 에서 본 배치는 방문자 대부분이 보는 배치가 아니다. 전체 페이지를 한 장으로 찍으면 1425x4466 이 638x2000 으로 들어와 17px 글자가 7~8px 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