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nd: CASE slug: expired-claim-versus-expired-execution title: 만료된 CLAIMED는 takeover하고 만료된 EXECUTING은 조정을 요구하도록 갈랐다 topic: owner-safe-state-machines project: clean-architecture-backend-template status: 게시 전 sourceRevision: 21234e38cdb9a926cbc92bb97a2aee2e4a7d2916 rootTreeNode: case:expired-claim-versus-expired-execution evidenceCapturedOn: 2026-09-01 assets: - key: expired-claim-versus-expired-execution file: ../../../final/evidence/rendered/expired-claim-versus-expired-execution.svg evidence: - ../../../final/evidence/raw/expired-claim-versus-expired-execution.txt source: - 원본 분석 절은 analysis/05 §10.1, §10.4 이다. --- # 만료된 CLAIMED는 takeover하고 만료된 EXECUTING은 조정을 요구하도록 갈랐다 리스가 만료된 두 상태를 같이 다루면 안 된다. 청구만 하고 실행하지 않은 소유자는 밀어내도 되지만, 실행을 시작한 소유자는 무엇을 했는지 알 수 없으므로 조정으로 넘긴다. ## 관계 - **만료된 claim과 만료된 실행은 다르게 다뤄야 한다** 이 사례에서 끌어낸 규칙이다. - **모르는 것은 성공도 실패도 아닌 세 번째 결과여야 한다** 조정으로 넘기는 판정이 그 규칙의 적용이다. - **fenced lease — 만료 시각만으로는 부족한 이유** 리스 만료를 다루는 맥락이다. ## 문제 리스가 만료되면 다른 작업자가 그 레코드를 가져갈 수 있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죽은 작업자의 레코드가 영원히 막힌다. 문제는 만료된 소유자가 무엇을 하다가 만료됐는지에 따라 안전한 처리가 다르다는 점이다. ## 결론 청구 결정 트리가 두 상태를 갈라 다르게 답한다. 같은 소유자 토큰이면 연산 충돌로 답한다 상태가 CLAIMED 이고 리스가 지났으면 청구를 재설정한다. 즉 가져간다 상태가 재시도 가능 실패면 마찬가지로 재설정한다 상태가 EXECUTING 이고 리스가 지났으면 복구 필요로 답한다 상태가 포기됨이면 복구 필요로 답한다 그 외에는 진행 중으로 답하고 재시도 시각을 준다 CLAIMED 는 자리를 잡았지만 아직 아무것도 실행하지 않은 상태다. 그 소유자를 밀어내도 외부 효과가 없다. EXECUTING 은 실행을 시작한 상태다. 그 소유자가 무엇을 어디까지 했는지 이 저장소는 모른다. 밀어내고 다시 실행하면 그 작업이 두 번 일어날 수 있다. 그래서 EXECUTING 만료는 자동 처리 대상이 아니라 조정 대상이다. 결과 타입이 복구 필요라는 별도 값을 갖고, 그 값이 시도 번호를 함께 들고 간다. 같은 구별이 해제 경로에도 있다. 소유자 튜플이 다르면 소유자 아님으로 답하고, 상태가 이미 EXECUTING 이면 실행이 시작되었음으로 답하며, CLAIMED 가 아니면 연산 충돌로 답한다. 해제는 아직 실행하지 않은 청구에 대해서만 허용된다. 같은 형태가 인박스 어댑터에도 있다. ## 검증 환경 OpenJDK : 21.0.12 데이터베이스 : PostgreSQL 확인 방식 : 결정 트리와 그 javadoc 확인 소스 수정 : x ## 재현 조건 1. 소유자 안전 멱등성 저장소의 청구 결정 트리를 읽는다. 2. CLAIMED 만료와 EXECUTING 만료가 각각 어떤 결과를 내는지 확인한다. 3. 해제 경로의 상태 검사를 확인한다. 4. 인박스 어댑터의 같은 형태를 비교한다. ## 본문 만료된 lease를 일률적으로 takeover하면 이미 실행이 시작된 작업을 blind retry하게 된다. ## 이 저장소는 상태로 나눈다 만료된 `CLAIMED`는 `resetClaim`으로 takeover하고, 만료된 `EXECUTING`은 `abandonExpiredExecution`으로 `ABANDONED`에 넣고 `RecoveryRequired`를 반환한다. ## RecoveryRequired 참조 위치 :::evidence key="expired-claim-versus-expired-execution" alt="코드베이스에서 RecoveryRequired 를 검색한 출력 10줄. 이 기록이 세는 참조가 그 출력에 그대로 보인다." caption="RecoveryRequired 코드베이스 검색 — 10줄 · exit 0" zoom="true" ::: ## inbox도 같은 축을 쓴다 `RECEIVED`(takeover 가능)와 `PROCESSING`(→ DEAD, recovery-required)로 나눈다. 즉 "claim만 했다"와 "실행에 들어갔다"가 만료 시 다른 결론을 낳는다. ## 확인하지 못한 것 만료된 EXECUTING 이 실제로 조정 큐로 흘러가 사람이 처리하는 경로를 따라가지 않았다. 확인한 것은 저장소가 그 상태를 별도 결과로 답한다는 것이다. 컨테이너 레인 미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