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nd: REFERENCE slug: messaging-kafka-share-experimental-f06 title: 에러 메시지가 지시하는 설정은 그 설정을 읽는 코드와 함께 존재해야 한다 topic: transport-and-provider-semantics project: clean-architecture-backend-template status: 게시 전 sourceRevision: 21234e38cdb9a926cbc92bb97a2aee2e4a7d2916 rootTreeNode: reference:messaging-kafka-share-experimental-f06 verifiedOn: # 이 기록은 이번 회차에 실행 확인을 하지 않았다 source: - analysis/messaging/messaging-kafka-share-experimental.md#L512 --- # 에러 메시지가 지시하는 설정은 그 설정을 읽는 코드와 함께 존재해야 한다 ## 관계 - **"등록"이 아무것도 등록하지 않고 성공을 반환한다** 이 규칙의 근거는 같은 분석 리프의 판정이 소유한다. ## 목적 운영자는 에러 메시지가 시키는 대로 프로퍼티를 설정하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을 본다. 그때 의심할 대상이 자기 오타인지 코드인지 판단할 근거가 없다. ## 규칙 1. 에러 메시지에 등장하는 프로퍼티 키를 저장소에서 검색한다 KAFKA_SHARE_DISABLED 메시지가 backend.messaging.experimental.kafka-share=true 를 지시한다. git grep -n 'kafka-share' -- src 는 이 leaf 의 문자열 하나만 돌려준다. 2. 그 키를 읽는 바인딩이 있는지 확인한다 enabled 는 KafkaShareProfile 생성자 인자이고, 그 profile 을 만드는 production 코드가 없다. 3. 바인딩이 없으면 메시지에서 키를 빼거나 바인딩을 함께 만든다 지시가 실행 가능해야 지시다. ## 적용 조건 실패 메시지가 복구 방법을 문장으로 제시하는 모든 자리. ## 예외 SSOT 가 이 규칙의 반례를 적지 않았다. 배선 계획이 확정된 키를 미리 안내하는 경우가 있다면 그 사실이 메시지 자체에 있어야 한다. ## 예시 git grep -n 'kafka-share' -- src 의 결과가 문자열 하나라는 것과, KafkaShareProfile 을 만드는 production 코드가 없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