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과 기준이 되는 글 여섯 편 우아한형제들 기술블로그에서 가져왔다. **이 저장소의 글이 이 정도로 읽히면 통과다.** | 파일 | 원문 | 무엇을 보나 | |---|---|---| | `17386-kafka-in-our-team.md` | [17386](https://techblog.woowahan.com/17386/) | 개념을 모르는 독자를 데리고 가는 법. 용어 정의 → 우리 사례 | | `20161-elasticsearch-query-optimization.md` | [20161](https://techblog.woowahan.com/20161/) | 현상 → 원인 분석 → 해결 → 개선 결과를 다섯 번 반복 | | `22396-real-distance-system.md` | [22396](https://techblog.woowahan.com/22396/) | 왜 이 문제가 어려운지를 수로 먼저 세운다. 시도 1 실패 → 시도 2 | | `7835-member-event-architecture.md` | [7835](https://techblog.woowahan.com/7835/) | 같은 코드를 네 번 고쳐 보이며 「왜 아직 부족한가」를 쌓는다 | | `13569-10x-faster-batch.md` | [13569](https://techblog.woowahan.com/13569/) | 수정 전/후 코드를 나란히. 빨라져서 생긴 문제까지 | | `23625-rdb-task-queue.md` | [23625](https://techblog.woowahan.com/23625/) | 요구사항 목록 → 표 설계 → 트레이드오프 (본문 일부) | `23625` 는 페이지가 자바스크립트로 그려져 본문 일부만 받았다. 나머지 다섯은 전문이다. ## 이 여섯 편의 공통 골격 여섯 편이 서로 다른 주제인데도 같은 뼈대를 쓴다. `../references/article-shape.md` 가 그 뼈대를 규칙으로 적은 것이다. 1. **누가 읽으면 좋은지,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 먼저 말한다** — 17386 의 「누가 읽으면 좋을까」 2. **문제를 수로 세운다** — 22396 의 「분당 20만 건 × 6 = 120만 건, 초당 2만 TPS」 3. **코드를 보여 준다. 이름과 줄 번호로 대신하지 않는다** — 13569 의 수정 전/수정 후 전문 4. **틀린 시도를 지우지 않는다** — 22396 의 「시도 1. 데이터 압축」이 실패한 채로 남아 있다 5. **결과를 수로 닫는다** — 20161 의 「980ms → 104ms」, 13569 의 「390분 → 30분」 6. **감수한 것을 적는다** — 23625 의 「트레이드오프」, 22396 의 TTL 대 명시적 삭제 표 ## 쓰지 않는 방법 이 글들을 흉내 내지 않는다. 문체를 베끼면 남의 목소리가 된다. 보는 것은 **골격과 밀도**다 — 독자가 모르는 것을 어디서 채워 주는가, 주장 하나에 근거를 몇 개 대는가, 코드를 언제 꺼내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