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nd: REFERENCE slug: messaging-claim-check-f02 title: 같은 튜닝 값이 두 계층에 있으면 어느 쪽이 이기는지 정한다 topic: state-ownership-and-concurrency project: clean-architecture-backend-template status: 게시 전 sourceRevision: 21234e38cdb9a926cbc92bb97a2aee2e4a7d2916 rootTreeNode: reference:messaging-claim-check-f02 verifiedOn: # 이 기록은 이번 회차에 실행 확인을 하지 않았다 source: - analysis/messaging/messaging-claim-check.md#L516 --- # 같은 튜닝 값이 두 계층에 있으면 어느 쪽이 이기는지 정한다 ## 관계 - **배포 아티팩트가 싣지만 아무도 부르지 않고, 다른 곳의 에러 메시지가 이 경로를 권한다** 이 규칙의 근거는 같은 분석 리프의 판정이 소유한다. - **예외 승격이 에러 코드 문자열 접미사에 의존한다** 이 규칙의 근거는 같은 분석 리프의 판정이 소유한다. ## 목적 두 값이 나란히 선언돼 있고 어느 쪽도 다른 쪽을 읽지 않으면, 실행되는 순간 한쪽만 살아남고 다른 쪽은 선언으로만 남는다. 목적지별로 다르게 두려던 설계가 전역 값 하나에 덮이는 것이 그 형태다. ## 규칙 1. 같은 의미의 튜닝 값이 두 계층에 있는지 먼저 센다 messaging-policy 의 PayloadPolicy.claimCheckThresholdBytes 는 목적지별이고 DestinationProfileValidator:49 가 검사한다. messaging-claim-check 의 ClaimCheckPolicy.thresholdBytes 는 전역이다. 2. 두 값을 대조하는 코드가 있는지 확인한다 대조가 없으면 둘은 같은 이름을 가진 서로 다른 설정이다. 3. 우선순위를 코드로 표현한다 좁은 쪽이 넓은 쪽을 읽거나, 넓은 쪽에서 그 필드를 없앤다. 문서로만 정한 우선순위는 강제되지 않는다. ## 적용 조건 같은 값이 정책 계층과 구현 계층에 각각 선언되는 자리. 문턱·상한·타임아웃처럼 목적지별로 달라질 수 있는 값이 특히 그렇다. ## 예외 SSOT 가 이 규칙의 반례를 적지 않았다. 두 값을 의도적으로 다르게 두는 설계가 있다면 그 이유가 어느 한쪽 javadoc 에 있어야 하는데, 지금은 없다. ## 예시 두 필드의 선언 위치와 DestinationProfileValidator:49 의 검사 대상, 그리고 두 값을 잇는 코드가 없다는 것. 원문 근거는 evidence/raw/290 §B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