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nd: REFERENCE slug: messaging-runtime-core-f07 title: 만들어 두고 흘리지 않는 진단값은 진단이 아니다 topic: runtime-reachability-and-composition project: clean-architecture-backend-template status: 게시 전 sourceRevision: 21234e38cdb9a926cbc92bb97a2aee2e4a7d2916 rootTreeNode: reference:messaging-runtime-core-f07 verifiedOn: # 이 기록은 이번 회차에 실행 확인을 하지 않았다 source: - final/document.md#a19-messaging-runtime-core#L763 --- # 만들어 두고 흘리지 않는 진단값은 진단이 아니다 ## 관계 - **관측이 구현·호출부·주입 자리를 모두 갖추고도 출하에서 no-op이다** 이 규칙의 근거는 같은 분석 리프의 판정이 소유한다. - **소비 오케스트레이터가 조립되지 않는다** 이 규칙의 근거는 같은 분석 리프의 판정이 소유한다. - **선언된 content type과 실제 인코딩이 조용히 갈라질 수 있다** 이 규칙의 근거는 같은 분석 리프의 판정이 소유한다. ## 목적 핸들러가 null 을 반환한 경우와 HandleResult.Retry 를 반환한 경우가 정산 수준에서 구분되지 않는다. 전자는 프로그래밍 오류이고 후자는 정상 흐름인데 같은 requeue 로 끝난다. descriptor 는 만들어졌으나 어디로도 흐르지 않는다. ## 규칙 1. descriptor 를 만드는 코드와 그것을 소비하는 코드를 짝지어 본다 DefaultDeliveryProcessor.missingResult() 가 HANDLER_RETURNED_NOTHING descriptor 를 만든다. result == null 분기는 그것을 쓰지 않고 바로 settlement.requeue(retryDelay) 를 부른다. 2. 소비자가 없으면 둘 중 하나를 고른다 값을 관측이나 로그로 흘리거나, 메서드를 제거한다. 3. 남겨 둘 이유가 있으면 그 이유를 적는다 package-private static 이라 외부 호출자가 생길 수 없다는 점이 판정을 단순하게 만든다. ## 적용 조건 실패 원인을 값으로 표현해 두고 그 값이 정산·로그·메트릭 중 어디로도 나가지 않을 수 있는 자리. ## 예외 SSOT 가 이 규칙의 반례를 적지 않았다. 테스트에서만 쓰는 진단 팩토리라면 그 사실이 이름이나 주석에 있어야 한다. ## 예시 DefaultDeliveryProcessor.java:77-79 의 팩토리와 :146-154 의 null 분기. 확인 방법은 git grep -n 'missingResult' -- src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