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nd: REFERENCE slug: isolation-settings-must-be-transaction-local title: 격리 설정은 트랜잭션 로컬이어야 한다 topic: multitenancy-isolation project: clean-architecture-backend-template status: 게시 전 sourceRevision: 21234e38cdb9a926cbc92bb97a2aee2e4a7d2916 rootTreeNode: reference:isolation-settings-must-be-transaction-local verifiedOn: # 이 기록은 이번 회차에 실행 확인을 하지 않았다 --- # 격리 설정은 트랜잭션 로컬이어야 한다 ## 목적 테넌트 바인딩이나 검색 경로처럼 격리를 결정하는 세션 설정이 풀로 돌아간 커넥션에 남아, 다음 차용자가 그것을 상속하는 것을 막는다. ## 규칙 1. 격리를 결정하는 설정은 트랜잭션과 함께 되돌아간다 세션 스코프면 커넥션이 살아 있는 동안 유지된다. 2. 데이터베이스가 제공하는 트랜잭션 로컬 옵션을 쓴다 PostgreSQL 에서는 설정 함수의 세 번째 인자가 그것을 보장한다. 3. 대응물이 없으면 반환 시 명시적으로 되돌린다 중립 값으로 재설정하는 것이 대안이다. 4. 사용 전 덮어쓰기는 값이 항상 설정될 때만 안전하다 한 경로라도 설정 없이 커넥션을 쓰면 앞 사용자의 값이 적용된다. 5. 커넥션이 테넌트에 고정 할당되면 이 문제가 사라진다 다만 그때는 풀 예산이 새 문제가 된다. ## 적용 조건 행 수준 보안의 테넌트 바인딩 테넌트별 스키마 라우팅 세션 상태로 표현되는 모든 격리 ## 예외 테넌트별 데이터베이스처럼 커넥션 자체가 격리 경계인 구성. 그 경우 세션 스코프가 문제가 되지 않는다. ## 예시 검색 경로가 세션 설정이라 풀로 돌아간 커넥션이 마지막 테넌트의 스키마를 들고 있다. 다음 차용자는 어떤 문장도 틀리지 않은 채 거기서 읽고 쓴다. 로컬 타임아웃 설정은 매 트랜잭션 전에 다시 적용하는 방식으로 실무상 가려진다. 그 방식은 값이 항상 설정되는 경우에만 안전하다. ## 관계 - **search_path가 풀로 돌아간 커넥션에 남아 다음 tenant가 상속한다** 이 규칙을 만든 사례다. - **세션 스코프 설정은 풀로 돌아간 커넥션에 남는다** 같은 성질의 일반형이다. - **RLS가 성립하기 위한 세 전제** 테넌트 바인딩이 이 규칙을 따라야 하는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