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nd: REFERENCE slug: a-fake-that-cannot-show-the-property-is-not-a-witness title: 그 속성을 보일 수 없는 대역 위에서 통과한 테스트는 증인이 아니다 topic: retention-and-unbounded-growth project: clean-architecture-backend-template status: 게시 전 sourceRevision: 21234e38cdb9a926cbc92bb97a2aee2e4a7d2916 rootTreeNode: reference:a-fake-that-cannot-show-the-property-is-not-a-witness verifiedOn: # 이 기록은 이번 회차에 실행 확인을 하지 않았다 --- # 그 속성을 보일 수 없는 대역 위에서 통과한 테스트는 증인이 아니다 ## 목적 테스트 대역이 실제 구현의 불변식을 재현하지 못하면 그 위에서 통과한 단언은 그 불변식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 규칙 1. 단언하는 속성이 협력자의 상태 변화에 달려 있는지 본다 달려 있지 않으면 이 규칙은 해당하지 않는다. 2. 대역이 결함 있는 구현과 올바른 구현을 구분할 수 있는지 묻는다 구분하지 못하면 그 테스트는 회귀를 잡지 못한다. 3. 대역이 흉내 내는 불변식을 문장으로 쓴다 쓸 수 없으면 대역이 무엇을 재현하는지 저자도 모르는 상태다. 4. 이름이 속성을 주장하면 대역을 먼저 읽는다 이름이 강할수록 그 공백이 눈에 띄지 않는다. ## 적용 조건 저장소, 브로커, 파일 시스템처럼 상태를 갖는 협력자의 인메모리 대역 전부. ## 예외 협력자의 존재만 필요한 테스트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호출이 일어났는지만 확인하는 경우가 그렇다. ## 예시 배치 제한 정리 대역이 무제한 결과와 제한값 중 작은 쪽을 돌려준다. 전부 지우고 숫자만 깎으므로 두 형태의 차이를 보일 수 없다. 리드라이브 대역의 정착 메서드가 정착 목록에 추가만 하고 준비 목록을 줄이지 않는다. 실제 불변식은 정착된 것이 다음 조회에서 사라지는 것이고, 재개 지점 계산이 정확히 그 성질에 달려 있다. 청구 대역의 저장 메서드가 삽입을 흉내 내서, 실제 구현이 갱신으로 동작한다는 차이를 가린다. ## 관계 - **cleanup 이 스스로 막겠다고 적은 장애를 일으키는 형태로 호출된다** 이 규칙이 회귀 테스트를 막는 사례다. - **재개된 리드라이브가 옮기지 못한 메시지를 건너뛰고 성공으로 닫힌다** 대역이 불변식을 재현하지 못해 결함이 오래 남은 사례다. - **배정 식별자 때문에 insert-first 청구가 UPSERT 가 되어 커밋된 결과를 덮었다** 같은 형태의 세 번째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