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API 재시도는 횟수가 아니라 부하 예산으로 설계한다", "document_type": "technical_blog", "language": "ko-KR", "audience": { "roles": [ "백엔드 개발자", "플랫폼 엔지니어" ], "prior_knowledge": [ "HTTP 요청과 타임아웃의 기본 개념", "분산 시스템의 부분 실패 경험" ], "needs": [ "재시도 정책을 설계할 때 확인할 판단 기준", "운영 환경에서 검증할 지표" ] }, "reader_goal": "재시도가 장애를 증폭하지 않도록 타임아웃, 재시도 횟수, 백오프, 지터, 멱등성을 함께 설계한다", "core_message": "재시도는 성공 확률을 높이는 무료 기능이 아니라 실패 중인 의존성에 추가 부하를 보내는 예산이므로, 멱등성·한도·백오프·지터·관측성을 하나의 정책으로 묶어야 한다.", "scope": [ "서비스 간 동기 HTTP 호출의 클라이언트 재시도 정책", "정책을 검증하는 운영 지표와 실패 실험" ], "non_scope": [ "메시지 큐의 전달 보장 전체 설계", "특정 클라우드 SDK의 모든 기본값", "정확히 한 번 처리 보장" ], "prerequisites": [ "HTTP 상태 코드와 타임아웃을 이해함", "로그와 지표를 조회할 수 있음" ], "required_topics": [ "재시도의 부하 증폭", "멱등성", "지수 백오프", "지터", "재시도 한도", "성공 및 중단 기준" ], "constraints": { "target_words": 1200, "tone": "운영 경험이 있는 엔지니어에게 설명하는 직접적이고 검증 가능한 문체", "version_context": "HTTP 의미론은 RFC 9110, 예시는 2026-07-23 기준", "max_heading_depth": 3, "require_citations": true, "allow_external_knowledge": false }, "forbidden_claims": [ "재시도는 항상 안전하다" ], "metadata": { "owner": "platform-engineering", "risk": "high", "review_cycle": "quarterly"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