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nd: PROJECT_DECISION slug: one-root-owns-the-master-switch title: 마스터 스위치는 루트 하나가 소유하고 자식 설정은 조건을 갖지 않는다 topic: assembly-ownership project: clean-architecture-backend-template status: 게시 전 sourceRevision: 21234e38cdb9a926cbc92bb97a2aee2e4a7d2916 rootTreeNode: decision:one-root-owns-the-master-switch decisionStatus: ADOPTED decidedOn: 2026-08-30 source: - src/app-bootstrap/src/main/java/dev/caskeleton/bootstrap/CaSkeletonApplication.java - src/adapter/outbound/persistence-mongo/src/main/java/dev/caskeleton/adapter/outbound/mongo/MongoRootAutoConfiguration.java - src/app-bootstrap/src/main/java/dev/caskeleton/bootstrap/autoconfigure/persistencejpa/PersistenceJpaRootAutoConfiguration.java - src/app-bootstrap/src/main/resources/META-INF/spring.factories - final/document.md#a19 - final/document.md#a05 --- # 마스터 스위치는 루트 하나가 소유하고 자식 설정은 조건을 갖지 않는다 ## 결정문 능력의 활성 여부는 자동설정 루트 하나가 판정하고, 그 루트가 임포트하는 자식 설정은 같은 조건을 갖지 않는다. ## 판단 이유 같은 속성을 읽는 주체가 여럿이면 각자가 다른 것이 켜졌다고 믿는 상태가 생긴다. mongo 리프에서 실제로 그랬다. 자동설정 임포트 필터와 컴포넌트 스캔되는 퍼시스턴스 설정과 플랫폼 자동설정이 각각 같은 속성을 읽었고, 셋 다 다른 둘이 꺼졌다고 믿는 무언가를 조립할 수 있었다. 자식이 조건을 반복하는 방식은 다음 달에 추가되는 빈이 그 조건을 기억해야 한다는 뜻이다. 기억하지 못한 빈 하나가 꺼진 능력을 부분적으로 켠다. 루트가 조건을 소유하면 그 문제가 구조적으로 사라진다. 자식에 빈이 추가되어도 도달 경로가 루트를 지나므로 자동으로 게이트된다. 그리고 자식을 컴포넌트 스캔에서 빼는 것이 이 구조의 나머지 절반이다. 스캔이 자식 설정을 독립적으로 발견하면 루트를 우회하기 때문이다. 임포트 필터는 권한을 잃고 도구로 남는다. 프레임워크 자신의 자동설정을 후보 집합에서 빼는 일은 어떤 프로젝트 조건보다 먼저 일어나야 하므로 그 자리가 필요하지만, 능력이 켜졌는지 판정하는 것은 그 필터의 일이 아니다. ## 영향 감수하는 것 스캔 제외와 자동설정 소유를 한 쌍으로 관리해야 한다. 한쪽만 하면 컴포넌트가 어디에도 없게 되고, 이 저장소에서 그 실패가 두 번 일어났다. 루트를 통하지 않는 도달 경로가 생기면 이 구조가 깨진다. 그 경로를 막는 것은 규약이 아니라 스캔 제외 정규식이다. 패키지 접두사로 제외하므로, 제외된 패키지에 새로 만든 클래스는 자동설정이 소유하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다. 얻는 것 꺼짐이 구조적 사실이 된다. 조건을 반복해서 지키는 것이 아니라 도달 경로가 하나뿐이다. 자식에 빈을 추가하는 사람이 마스터 스위치를 몰라도 된다. ## 근거 - **꺼짐은 조건의 반복이 아니라 구조여야 한다** 이 결정을 규칙으로 옮긴 것이다. - **프레임워크가 기여하는 자동설정까지 세지 않으면 스위치가 아니다** 이 결정이 임포트 필터에 남긴 역할이다. - **스캔에서 뺀 다섯 패키지의 컴포넌트 여섯을 두 자동설정 어느 쪽도 소유하지 않았다** 이 구조의 나머지 절반이 빠졌을 때의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