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nd: PROJECT_DECISION slug: candidate-evidence-stays-at-r1 title: 후보 증거는 통과해도 R1에 머무르고 R2는 별도 게이트가 판정한다 topic: what-a-gate-does-not-prove project: clean-architecture-backend-template status: 게시 전 sourceRevision: 21234e38cdb9a926cbc92bb97a2aee2e4a7d2916 rootTreeNode: decision:candidate-evidence-stays-at-r1 decisionStatus: ADOPTED decidedOn: 2026-08-30 source: - src/gradle/jpa-evidence.gradle - src/config/jpa/readiness-cards.yaml - final/document.md#a05 --- # 후보 증거는 통과해도 R1에 머무르고 R2는 별도 게이트가 판정한다 ## 결정문 후보 검증을 전부 통과한 증거도 등급은 R1 을 유지하고, R2 승격은 provenance 조건을 갖춘 별도 게이트만 판정한다. ## 판단 이유 후보 검증이 확인하는 것과 R2 가 요구하는 것은 종류가 다르다. 후보 검증은 결과의 내용을 본다. 건너뛴 테스트가 없는지, 스키마가 맞는지, 내용 해시가 일치하는지, 선행 조건이 연결되어 있는지다. R2 는 결과의 출처를 본다. r2 프로파일에서 돌았는지, 워크트리가 깨끗했는지, 누락된 증거가 없는지, 실제 CI 잡 신원이 있는지, 산출물이 외부에 보존되어 있는지다. 내용이 완벽해도 출처를 알 수 없으면 나중에 그 결과를 다시 확인할 수 없다. 로컬의 더러운 워크트리에서 나온 초록불은 그 순간에는 사실이지만 재현 가능한 사실이 아니다. 그래서 후보 통과를 R2 로 오인할 수 없게 만들었다. 각 매니페스트가 자기 blocker 를 보존한다. 후보 프로파일이라는 것, 소스가 더럽다는 것, 선행 조건이 R2 가 아니라는 것이 값으로 남는다. 로컬의 더러운 워크트리에서 R2 검증이 실패하는 것은 결함이 아니라 정식 동작이다. ## 영향 감수하는 것 개발자가 로컬에서 R2 를 만들 수 없다. 승격 판정은 CI 를 거쳐야 한다. 매니페스트가 blocker 를 들고 다니므로 구조가 커진다. 증거 체계 자체가 닫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돌연변이 테스트가 또 필요하다. 깨끗하지 않은 R2 매니페스트를 만들어 검증기가 그것을 잡는지 확인한다. 얻는 것 지원 매트릭스의 한 행이 검증됐다고 할 때, 그 검증이 언제 어디서 나왔는지를 물을 수 있다. 후보 반복이 승격 판정을 오염시키지 않는다. 두 경로가 나뉘어 있으므로 개발 중의 통과가 릴리스 근거가 되지 않는다. ## 근거 - **증거 등급과 provenance — R1과 R2를 가르는 것** 이 결정이 만든 체계다. - **문서와 상수가 서로 일치하는 것으로는 아무것도 증명되지 않는다** 같은 계열의 규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