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연이 곱해지는 두 단계 ## Alternative text 네트워크 지연이 왕복 횟수만큼 누적되고 커넥션 풀 대기에서 다시 증폭되며 마지막에 readiness 실패로 이어지는 구성. ## Long description 주입한 지연은 200ms 인데 로그인 응답이 1,872ms 가 됐다. 로그인 한 번이 데이터베이스 왕복을 여러 번 하므로 왕복 횟수만큼 더해진다. 동시 20건에서는 22.2초가 됐다. 요청이 커넥션을 오래 붙들어 뒤의 요청이 풀에서 대기하기 때문이며 커넥션 획득 대기 최대가 20,000ms 였다. 마지막으로 readiness 프로브가 타임아웃으로 실패해 느린 노드가 로드밸런서에서 빠진다. 느림이 장애로 승격된다. ## Elements and evidence - **주입한 지연** (process): tc netem 으로 넣는다. Evidence: L253–L258. - **왕복 횟수만큼 누적** (process): 로그인 한 번이 DB 를 여러 번 왕복한다. Evidence: L259–L263. - **커넥션 풀 대기** (component): 앞 요청이 커넥션을 붙들어 뒤가 밀린다. Evidence: L264–L268. - **readiness 실패** (process): 느린 노드가 로드밸런서에서 빠진다. Evidence: L269–L273. ## Relationships - **주입한 지연 → 왕복 횟수만큼 누적:** 왕복당 누적. Evidence: L253–L263. - **커넥션 풀 대기 → readiness 실패:** 프로브도 타임아웃. Evidence: L264–L273. - **왕복 횟수만큼 누적 → 커넥션 풀 대기:** 커넥션 점유. Evidence: L259–L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