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키에 담으면 공유할 것이 없다 ## Alternative text 세션이 쿠키에 담기고 replica 는 같은 Secret 만 읽는 구성. Redis 저장소를 켜면 쿠키에 티켓만 남고 서버에 세션이 생긴다. ## Long description oauth2-proxy 는 세션 전체를 쿠키에 담고 replica 는 같은 k8s Secret 을 읽을 뿐이다. 공유할 서버 상태가 없으니 콜백이 다른 replica 로 가도 된다. 대신 --cookie-secret 이 단수라 옛 secret 도 당분간 받아준다가 불가능하고 교체하는 순간 모든 쿠키가 한꺼번에 무효가 된다. Redis 저장소를 켜면 쿠키에는 티켓만 남는데, 티켓 안에 세션 id 가 있으므로 secret 을 바꾸면 어느 Redis 키를 지울지도 모르게 된다. ## Elements and evidence - **k8s Secret** (datastore): 모든 replica 가 같은 값을 읽는다. Evidence: L419–L428. - **쿠키의 티켓** (component): 세션 id 와 복호화 키가 함께 암호화되어 있다. Evidence: L429–L438. - **Redis 의 세션** (datastore): 티켓을 못 풀면 어느 키인지도 모른다. Evidence: L429–L440. - **TTL** (component): 요청으로 갱신되지 않아 생성 시각의 함수다. Evidence: L441–L452. ## Relationships - **Redis 의 세션 → TTL:** 생성 시각. Evidence: L441–L452. - **k8s Secret → 쿠키의 티켓:** 티켓 암호화. Evidence: L419–L432. - **쿠키의 티켓 → Redis 의 세션:** 키 이름 생성. Evidence: L429–L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