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es
DongHyeonkaandClaude Opus 5 862e502af3 docs(skill): GET 을 그대로 되보내면 400 이라는 것을 PUT 설명 옆에 적는다
`references/studio-api.md` 는 「서버가 주지만 보내지 않는 것: id · version ·
updatedAt」을 이미 적고 있었는데, 그 문장이 PUT 요청 모양을 설명하는 절이
아니라 한 절 아래 「종류마다의 칸」에 있었다. 2026-09-17 에 서로 다른 두
작업이 같은 자리에서 400 VALIDATION_FAILED / UnrecognizedPropertyException
을 맞았다 — 둘 다 GET 으로 받은 document 를 그대로 되보냈다.

내용을 더한 것이 아니라 PUT 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그 표를 가리키게 했다.
서버 상태는 안 바뀌므로 셋을 빼고 다시 보내면 된다는 것도 적었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17 20:34:56 +09:00

8.4 KiB

Studio 가 실제로 주고받는 것

여기 적은 것은 2026-09-17 에 로그인한 브라우저에서 직접 불러 확인한 것이다. 문서를 보고 적은 것이 아니라 요청을 보내고 돌아온 것을 옮겼다. 확인한 판이 바뀌면 이 파일도 낡는다.

왜 이 파일이 필요해졌나

편집 화면의 본문이 블록 편집기로 바뀌었다. 전에는 본문이 본문 Markdown 이라는 textarea 하나였고 거기에 통째로 붙여넣으면 됐다. 지금은 블록 하나가 <textarea> 하나다 — 기록 한 편이 블록 171개인 것을 실제로 봤다. 화면으로 그것을 채우는 것은 사람이 한 편을 쓸 때의 방식이지 쓰인 기록을 옮기는 방식이 아니다.

그런데 저장이 서버로 보내는 것은 블록이 아니라 마크다운 문자열 하나다. 화면은 그 문자열 위의 편집기이고, 저장 요청은 bodyMarkdown 한 칸을 보낸다. 그래서 옮기는 일은 화면이 아니라 이 API 로 한다.

인증

자격증명을 이 저장소에 두지 않는다. 이미 로그인된 브라우저 세션을 쓰고, 요청은 그 페이지 안에서(fetch) 보낸다. 쿠키가 그대로 실린다.

CSRF 토큰은 XSRF-TOKEN 쿠키에 있고 x-csrf-token 헤더로 되돌려 준다.

document.cookie.match(/(?:^|;\s*)XSRF-TOKEN=([^;]+)/)?.[1]

로그인이 안 돼 있으면 /studio 가 「기록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를 낸다. 로그인 화면을 자동으로 통과하려 들지 않는다 — 사람에게 로그인해 달라고 말하고 멈춘다.

응답 껍데기

성공이든 실패든 같은 모양이다.

{ "success": true, "data": {  }, "error": null,
  "meta": { "requestId": "…", "traceId": "…", "correlationId": "…", "page": null } }

실패하면 datanull 이고 error{code, category, message, retryable, details} 가 온다. details.supportedMethods 처럼 고칠 방법을 담아 주는 경우가 있다.

경로

무엇 요청
목록 GET /api/v1/studio/documents?limit=100
한 편 GET /api/v1/studio/documents/{id}
새로 만들기 POST /api/v1/studio/documents → 201
저장 PUT /api/v1/studio/documents/{id} → 200
지우기 DELETE /api/v1/studio/{종류}/{id} → 204

limit 은 100 이 상한이다. 200 을 주면 422 REQUEST_VALIDATION_FAILED 다. 더 받으려면 data.nextCursorcursor 로 넘긴다.

/documents/{id}PUTGET 만 받는다. 거기에 DELETE 를 보내면 405 이고 details.supportedMethods["PUT","GET"] 을 준다. 삭제는 종류별 경로다 — cases · references · concepts · setups · questions, 그리고 Decision 은 projects/{projectId}/decisions/{decisionId}.

한 편 읽기

GET /api/v1/studio/documents/{id}
→ data: { document, currentValidation, latestPreview, currentPublication,
          dependencyRevision, nextAction }

nextAction 이 다음에 할 일을 말한다 — 저장만 된 기록은 VALIDATE 다. 검증 화면은 /studio/documents/{id}/validation 이고 편집 화면의 aside 에는 저장게시 둘뿐이라 검증은 그 화면에서 따로 한다.

저장

PUT /api/v1/studio/documents/{id}
headers: content-type: application/json
         accept: application/json
         x-csrf-token: <XSRF-TOKEN 쿠키>
         idempotency-key: <요청마다 새로>
body:    { "expectedVersion": <읽어 온 document.version>, "document": { … } }

expectedVersion 은 방금 읽은 document.version 이다. 저장이 끝나면 1 올라간다. 지어내지 말고 저장 직전에 GET 으로 읽는다.

document그 종류의 칸을 전부 담는다. 빠뜨린 칸은 비는 것으로 저장된다 — 부분 갱신이 아니다.

다만 GET 으로 받은 것을 그대로 되보내면 400 이다. id · version · updatedAt 은 서버가 주기만 하고 받지는 않아서, 그 셋이 들어 있으면 VALIDATION_FAILEDUnrecognizedPropertyException 으로 거절된다(2026-09-17 에 두 번 겪었다). 서버 상태는 안 바뀌니 셋을 빼고 다시 보내면 된다. 어느 칸을 보내고 어느 칸을 빼는지는 바로 아래 표에 있다.

종류마다의 칸

여섯이 함께 갖는 것: kind · title · slug · summary · relations · projectId · topicId · variantIds. 서버가 주지만 보내지 않는 것: id · version · updatedAt.

kind 그 종류만의 칸
CASE problem · conclusion · environment · reproduction · bodyMarkdown · lastVerifiedOn
CONCEPT bodyMarkdown · basisVersion
SETUP bodyMarkdown · pinnedVersions
REFERENCE purpose · rules · applyWhen · exceptions · examples · verifiedOn
QUESTION facts · assumptions · unknowns · constraints · options · nextValidation · resolution · questionStatus

되풀이되는 칸의 모양이다. id 는 서버가 붙이므로 새로 넣을 때는 빼고 order 만 0 부터 센다.

항목
relations { targetId, reason, order }
facts · assumptions · unknowns · constraints · applyWhen · exceptions · examples { text, order }
options { title, description, order }
rules { title, body, order }제목과 본문이 따로다
pinnedVersions { name, version }order 가 없다

bodyMarkdown 은 바이트 그대로 돌아온다

넣은 것과 읽어 온 것이 같은지 확인했다. 코드 울타리의 정보 문자열이 그대로 살아남는다.

```bash label="[host] ① 친다"

넣고 다시 읽었을 때 label="…" 까지 한 글자도 안 바뀌었다. 그래서 studio-body.py 가 만든 본문을 그대로 실어 보내면 된다.

화면에서 블록이 어떻게 생겼나

옮기는 일은 API 로 하지만, 사람이 화면을 읽을 때와 무엇이 어긋났는지 볼 때 필요하다.

.studio-block-editor
├ textarea.studio-markdown-source     본문 전체의 거울. display:none · aria-hidden · readonly
├ .studio-block-editor__blocks
│  └ .studio-authoring-block[data-kind]   블록 하나
└ button  + 블록 추가

data-kindheading · paragraph · code · bullet · raw 다. raw(화면 이름 고급 블록)가 표처럼 블록으로 안 갈리는 것을 그대로 담는다.

코드 블록의 input.studio-code-language 는 언어 이름만 담지 않는다. 울타리 뒤의 정보 문자열 전체가 거기 들어간다 — bash label="[kc-lab-1] ① 기동 로그에서 쿠키 설정을 찾는다" 가 그 입력의 값이었다. 라벨을 넣을 별도 칸은 없다.

.studio-markdown-source 는 읽는 데만 쓴다. readonly 이고 display:none 이라 입력 자리가 아니다. 다만 화면이 지금 무엇을 직렬화할지를 그대로 보여 주므로, 저장 전에 눈으로 대조하기에 좋다.

합성한 ClipboardEvent 로 붙여넣는 것은 안 먹는다. 화면으로 본문을 채우려면 블록을 하나씩 만들어야 한다.

화면의 칸 셀렉터

칸은 이제 aria-label 로 찾는다. label.studio-field 는 제목과 요약 둘만 감싼다.

document.querySelector('input[aria-label="제목"]')
document.querySelector('textarea[aria-label="요약"]')
document.querySelector('input[aria-label="slug"]')
document.querySelector('input[aria-label="판단 기준 1 제목"]')
document.querySelector('textarea[aria-label="적용할 때 3"]')

되풀이 칸을 늘리는 버튼은 + 판단 기준 · + 적용할 때 · + 예외와 주의 · + 예시 · + 버전 추가 다.

상태 레일은 그대로다 — aside[class*="studio-document-status"](실제 class 는 studio-document-status-bar). 그 안에 저장게시 둘뿐이고, 저장된 상태에서는 저장disabled 이며 글자가 저장됨 이다.

하지 않는 것

  • 게시하지 않는다. 이 스킬은 저장까지다. 한 번이라도 게시한 문서는 게시를 취소해도 삭제가 409 로 거절된다
  • expectedVersion 을 지어내지 않는다. 저장 직전에 읽는다
  • 부분 갱신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보내지 않은 칸은 비워진다
  • 로그인 화면을 자동으로 넘기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