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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HyeonkaandClaude Opus 5 fd221353a3 docs(TechLog): 얇은 Case 열 편과 Question 셋을 저장소 실물로 채운다
SSOT 를 저장소에서 확인해 더 보강하고 그것으로 다시 썼다.

  §7.2   참조 검사 SQL 을 문자열로 조립하는 실제 코드 — 컴파일러가 표 이름도
         컬럼 이름도 보지 않는다는 것이 그 모양에서 드러난다
  §11.2  section-heading-rank 가 미디어 쿼리 값을 먼저 걷어내는 이유(테스트 주석)
  §16.1  질문 삭제는 참조가 둘뿐이라 같은 문제가 덜하다는 대조

Case 열 편과 Question 셋을 다시 썼다. Question 은 사실·가정·미지수·제약을 갈라
채우고 선택지마다 무엇을 감수하는지 적었다 — 오류 코드를 나누면 계약과 반입한 두
저장소가 함께 움직인다는 것처럼.

SSOT 62,643 → 68,319 자. 검사 넷 전부 통과한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19:18:37 +09:00

4.5 KiB

kind, slug, title, topic, topicName, project, status, questionStatus, evidence, sourceRevision, source
kind slug title topic topicName project status questionStatus evidence sourceRevision source
QUESTION the-conclusion-line-does-not-follow-the-records 축의 결론 문장과 기록 수는 기록을 붙여도 따라오지 않는다 an-axis-inside-a-topic 주제 안의 축 TechLog 게시 전 OPEN
../../../final/evidence/raw/db/record-variant-links.txt
tech-log@2026-09-02
final/document.md#§14.3
final/document.md#§16.2

축의 결론 문장과 기록 수는 기록을 붙여도 따라오지 않는다

홈의 비교 구역에서 줄은 문서가 아니라 축이다. 기록을 스무 개 붙여도 줄 수는 늘지 않고, 줄에 보이는 결론 문장은 축에 손으로 쓴 글이라 누가 고치기 전까지 바뀌지 않는다. 주제 화면에는 축마다 기록 수가 붙는데 홈에는 없다.

관계

  • 주제를 넷으로 쪼개지 않고 주제 안에 축을 하나 뒀다 이 결정으로 감수한 비용이 이 질문이다.
  • 홈의 비교 구역이 세 번 바뀌었다 이 화면을 세 번 고친 기록이다.
  • 프록시 지표가 아니라 보이는 것을 측정한다 화면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 확인하는 방법이 그 기준에 있다.

사실

홈의 비교 구역에서 한 줄은 축 하나다. 기록을 스무 개 붙여도 줄 수는 그대로다.

줄에 보이는 결론 문장은 축에 손으로 쓴 글이다. 기록을 붙여도 그 문장은 누가 고치기 전까지 그대로다.

주제 화면에는 축마다 「기록 N」이 붙는다. 홈에는 그 수가 없다.

그래서 기록 1개짜리 축과 20개짜리 축이 홈에서 똑같아 보인다.

홈이 처음 보내는 요청은 목록 하나와 주제 하나로 고정돼 있다. 상세는 고른 탭만 그때 받아 캐시한다.

주제의 논지와 축의 결론은 2026-09-01 에 AI 가 써서 DB 에 직접 넣은 초안이다. 사용자 검토 대상이고 아직 검토되지 않았다.

가정

결론을 사람이 쓰게 한 것이 의도라고 보고 있다. 요약은 「무엇인가」이고 결론은 「무엇을 알게 됐나」라서 기록의 요약 첫 줄을 잘라 쓰면 안 된다고 판단했는데, 그 판단이 지금도 맞는지 다시 보지 않았다.

기록 수는 유도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주제 화면이 이미 그 수를 그리므로 같은 값을 홈에 붙이면 된다고 짐작하지만, 홈의 목록 호출이 그 수를 싣는지 확인하지 않았다.

미지수

홈에 기록 수를 붙이면 축에 기록을 더했을 때 화면이 달라지는가. 달라진다면 결론 문장이 낡았다는 것도 같은 화면에서 드러나는가.

결론을 사람이 갱신해야 한다는 것을 화면이 말해야 하는가. 말한다면 어디에 말해야 읽히는가 — 공개 화면에 적으면 독자가 그것을 읽고, Studio 에만 적으면 작성자만 읽는다.

DB 에 직접 넣은 초안을 누가 언제 검토하는가. 검토 전까지 그 문장을 공개 화면에 그대로 둘지.

제약

축의 요약과 결론은 기록을 합쳐 자동으로 만들지 않는다. 결론은 비교표가 읽는 칸이라 기록의 요약 첫 줄을 잘라 쓰면 안 된다.

홈이 처음 보내는 요청은 목록 하나와 주제 하나로 고정한다. 기록 수를 붙이려고 주제마다 상세를 미리 받지 않는다.

선택지

홈 비교표에 기록 수를 붙인다 목록 호출이 이미 그 수를 실을 수 있으면 요청이 늘지 않는다. 결론 문장은 그대로 사람이 쓴다. 기록이 늘면 수가 바뀌므로 결론만 낡은 상태가 화면에 드러난다.

결론 문장이 마지막으로 고쳐진 때를 함께 보인다 기록이 그 뒤에 늘었으면 낡았다는 것이 드러난다. 화면에 날짜가 하나 더 늘고, 독자에게는 필요 없는 값이 보인다.

결론을 쓰지 않은 축은 결론 줄을 비운다 쓰지 않은 것과 낡은 것을 구분한다. 지금은 초안이 들어 있어 둘이 같아 보인다.

다음 검증

  1. 홈의 목록 호출 응답에 축별 기록 수가 실려 있는지 확인하고, 없으면 싣는 비용을 잰다
  2. 축 하나에 기록을 더하고 홈에서 무엇이 달라지고 무엇이 그대로인지 화면으로 가른다
  3. DB 에 직접 넣은 주제 논지와 축 결론을 사용자가 검토하고, 남길 것과 지울 것을 가른다

닫는 조건 : 축에 기록을 더했을 때 자동으로 따라오는 것과 사람이 고쳐야 하는 것이 화면에서 구분되면 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