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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HyeonkaandClaude Opus 5 ab59130196 chore: 이전 세션이 남긴 변경을 커밋한다
이번 파이프라인 작업과 무관하게 작업 트리에 남아 있던 것을 그대로 올린다.
사용자가 「전부 커밋」으로 정했고, 이번 작업과 섞이지 않게 커밋만 나눴다.

대부분은 clean-architecture-backend-template 의 그림 정본 재배치다 —
final/assets/diagrams/<이름>/ 에 있던 것이 CLAUDE.md 가 적은 배치인
final/assets/<이름>/ 로 옮겨졌고 .techviz/<이름>/ 이 함께 들어왔다.
삽입 줄의 대부분(3.15M)이 그 .techviz context.json 이다.

그 밖에 ca-tmpl·document-haness 의 정리, .claude/agents/ 열한 개,
writing-practitioner-guides 스킬, .playwright-mcp 세션 산출물,
scripts/check-ssot-facts.py 와 그 시험이 들어 있다.

이 커밋의 내용은 내가 만든 것이 아니라 이전 세션이 남긴 것이고 검증하지 않았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17 11:02:02 +09:00

3.8 KiB

kind, slug, title, topic, project, status, sourceRevision, rootTreeNode, decisionStatus, decidedOn, source
kind slug title topic project status sourceRevision rootTreeNode decisionStatus decidedOn source
PROJECT_DECISION retry-safety-is-decided-by-evidence 재시도 안전성은 증거에 기반해 판정한다 http-failure-classification clean-architecture-backend-template 게시 전 21234e38cdb9a926cbc92bb97a2aee2e4a7d2916 decision:retry-safety-is-decided-by-evidence ADOPTED 2026-08-30
src/adapter/outbound/httpclient/src/main/java/dev/caskeleton/adapter/outbound/httpclient/transport/TransportFailure.java
src/adapter/outbound/httpclient/src/main/java/dev/caskeleton/adapter/outbound/httpclient/api/operation/ExecutionEvidence.java
src/adapter/outbound/httpclient/src/main/java/dev/caskeleton/adapter/outbound/httpclient/resilience/DefaultRetryEligibilityEngine.java
docs/adr/ADR-GRPC-003-three-axis-execution-evidence.md
final/document.md#a11
final/document.md#10-2
final/document.md#a20-grpc-core-api

재시도 안전성은 증거에 기반해 판정한다

재시도 여부는 무엇이 실패했는지가 아니라 무엇이 관측됐는지로 판정한다. 요청이 서버에 닿지 않았으면 재시도는 첫 시도이고 닿았을지도 모르면 중복인데, 예외 타입은 그 구분을 담지 않는다.

결정문

재시도 여부는 무엇이 실패했는지가 아니라 무엇이 관측됐는지로 판정한다.

판단 이유

같은 예외라도 요청이 서버에 닿았는지에 따라 재시도의 의미가 완전히 달라진다. 닿지 않았으면 재시도는 첫 시도이고, 닿았을지도 모르면 재시도는 중복이다. 예외 타입은 그 구분을 담지 않으므로, 관측된 진행 정도를 별도의 값으로 기록하고 그것을 판정 입력으로 삼는다.

이 판정을 보수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전송되지 않았다는 판정은 단계 실패가 그것을 증명할 때만 쓰고, 일반적인 엔진 입출력 실패는 결코 그 판정으로 승격되지 않는다. 모호한 것을 전송되지 않음으로 추측하는 것이 타임아웃을 중복 결제로 바꾸는 경로다.

같은 원칙이 이 저장소의 gRPC 쪽에도 별도 ADR 로 채택되어 있다. 거기서는 전송 증거와 업무 증거와 스트림 증거를 세 축으로 나누고 축 사이의 추론을 금지한다. HTTP 쪽의 이 결정은 그 셋 중 전송 축에 해당한다.

영향

감수하는 것

재시도 가능한 실패를 재시도하지 않는 경우가 생긴다. 증거가 모호하면 안전한 쪽으로 판정하므로, 실제로는 전송되지 않았는데 재시도를 포기하는 호출이 있다.

분류기마다 이 증거를 정확히 채워야 한다. 엔진별 분류기가 늘어날 때마다 같은 판정 품질을 유지해야 하는 비용이 붙는다.

증거를 만드는 계층이 정보를 버리면 판정 전체가 틀린 입력 위에 선다. 이 취약점은 실제로 관측되었다. 다중 주소 호스트에서 연결 루프가 앞선 주소의 실패를 버리면, 영구 실패가 재시도 가능한 범주로 내려온다. 분류기 안에서는 고칠 수 없다.

얻는 것

같은 실패에 대해 Apache JDK Reactor Netty Jetty 가 동일한 재시도와 관측 동작을 낸다.

재시도 정책이 HTTP 메서드 같은 간접 신호에 기대지 않는다.

근거

  • 전송 실패를 단계와 범주 두 축으로 모델링한다 이 결정이 만들어 내는 자료 구조다. TransportFailure 의 notSent 와 sentNoResponse 팩토리, 그리고 ExecutionEvidence 의 네 값이 결정의 구현체다.
  • 재시도 가능성은 멱등성과 실패 범주를 함께 봐야 정해진다 이 결정을 재시도 결정표로 옮긴 규칙이다.
  • 붉은 테스트를 제품 결함으로 읽은 오진 이 결정의 취약점이 실제로 드러난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