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반 가이드 7단계로 실험대를 철거하고 다시 세운 뒤 virtualization setup 9편과 keycloak-session-store 26편을 순서대로 밟았다. 24편은 끝까지, 11편은 되는 데까지 밟았고 밟은 범위를 편마다 적었다. 명령이 못 도는 것을 고쳤다. - kubectl 을 `kc-lab-1` 에서 치라고 적었는데 그 기계에 kubeconfig 가 없다. 라벨 639개와 각 편의 「어디서 치는가」를 `[lab host]` 로 옮겼다 - `-o custom-columns=…[0]…` 이 zsh 에서 글로브로 읽혀 안 돈다. 28곳에 따옴표 - busybox `sed` 가 끝 개행을 안 붙여 A-3 의 측정이 언제나 0 이었다 - `--token-file ~/node-token` 뒤에 그 파일을 지우면 k3s agent 가 재부팅을 못 견딘다. `/etc/rancher/node-token` 으로 옮기는 처방을 재서 넣었다 - 게스트에 없는 도구를 전제로 한 명령 넷 — `conntrack`·`dig`·`strings`·`nginx -v` - `echo` 와 JWT 헤더가 `"이름" : [ 값 ]` 으로 찍는데 문서는 공백 없이 옮겨 적어 그 실측으로 만든 grep·sed 가 한 줄도 못 잡는다 - B-0 이 `directAccessGrantsEnabled` 와 계정 완성을 빠뜨려 B-3 이 못 돈다 - D-4·D-4a 가 `test-server` 와 `certbot-renew.*` 를 가리키는데 실제로는 `kc-lab-edge` 의 `certbot.service` 다 - `virsh setmaxmem --config` 를 `dominfo` 로 판정하면 틀린다. `--inactive` 로 - `LIBVIRT_DEFAULT_URI` 를 rc 에만 넣으면 `ssh host '명령'` 에서 안 먹는다 결과가 조건부인 것을 갈랐다. - readiness 는 즉시 안 뒤집힌다. A-1·A-2 의 60초 창을 적었다 - 03 의 층 ②③ `301` 은 04 이후의 값이고 그 단계에서는 `404` 다 - A-0 의 로그 필터를 요청 직후에 치면 정반대 결론이 나온다 - A-5 의 한 방향 차단은 잠깐 `1` 이었다 `2` 로 돌아온다 증거는 두 프로젝트의 `evidence/raw/` 에 99벌을 README 와 함께 남겼다. 비밀은 길이만 적었고 화면에 찍힌 토큰은 가렸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13 KiB
kind, slug, title, topic, topicName, project, status, pinnedVersions, source, sourceRevision
| kind | slug | title | topic | topicName | project | status | pinnedVersions | source | sourceRevision | |||||||||||||||||||||||||||||
|---|---|---|---|---|---|---|---|---|---|---|---|---|---|---|---|---|---|---|---|---|---|---|---|---|---|---|---|---|---|---|---|---|---|---|---|---|---|---|
| SETUP | power-cycle-the-lab-and-reallocate-guest-memory | 실험대를 껐다 켜고 게스트 메모리를 다시 나눈다 | lab-environment-build | 실험대 환경 구성 | virtualization | 게시 전 |
|
|
9465582b5d1630eb4ae7c4e078021486919bf6b6 |
실험대를 껐다 켜고 게스트 메모리를 다시 나눈다
게스트를 다시 만들지 않고 메모리를 재배분하고, 노트북을 끄기 전에 워크로드를 위에서부터 내리고, 켤 때 그 역순으로 되살리는 절차다. 순서를 틀리면 PostgreSQL 이 강제 종료되어 다음 기동에 crash recovery 가 돈다.
관계
- 실험대를 철거하고 무엇이 남는지 확인한다
지우는 쪽이다. 거기서는
virsh destroy로 전원을 뽑고, 여기서는virsh shutdown으로 정상 종료한다. - Keycloak 2노드와 PostgreSQL 을 k3s 에 올리고 클러스터가 묶였는지 확인한다 여기서 내리고 올리는 워크로드를 그 절차가 세운다. 네임스페이스와 리소스 이름도 거기서 정해졌다.
- k3s server 와 agent 를 게스트 두 대에 깔고 lab host 에서 kubectl 로 본다
kubectl이 lab host 에서 도는 까닭이 그 절차에 있다. 이 편의 명령도 전부 거기서 친다. - 호스트에 직접 깔지 않고 게스트 VM 두 대로 간다 — 관측자가 실험 대상과 함께 죽으면 안 된다 server 와 agent 를 죽였을 때가 왜 다른지, 그래서 관측 스택을 어디에 두는지를 그 결정이 받는다.
- 5120MB 를 줬는데 353MB 를 쓰고 있었다 — 선언한 양과 실제로 드는 양 재배분한 값은 상한이지 점유가 아니다. 상한과 실제 점유를 가르는 방법이 그 기록에 있다.
- 이 호스트의 가상 머신들은 설정한 메모리와 지금 잡고 있는 메모리가 얼마나 다른가 여기서 준 값이 그 물음이 견줄 설정 값이 된다.
본문
읽기 전에 — 어디서 치는가
전부 [lab host] 다. virsh 도 kubectl 도 거기서 돌고, 게스트 안을 봐야 할 때만 ssh kc-lab-1 ... 형태로 원격 실행한다. 게스트에 로그인해서 치지 않는다.
이 절차는 메모리 값을 바꾸고 워크로드를 올렸다 내리는 일뿐이라 설정 파일을 손대지 않고, 편집기를 여는 곳도 없다.
이 절차가 다루는 일 셋
세우는 편 일곱과 지우는 편 하나 사이에 있는 일이다. 실험대를 계속 쓰면 실제로 자주 하는 쪽이 이쪽이다.
| 언제 | 무엇을 |
|---|---|
| 호스트 RAM 을 늘렸거나 게스트가 좁을 때 | 게스트를 다시 만들지 않고 메모리를 재배분한다 |
| 노트북을 끄기 전에 | 워크로드와 게스트를 위에서부터 내린다 |
| 다시 켤 때 | 종료의 역순으로 되살린다 |
셋 다 게스트를 지우지 않아서, 디스크도 시드 ISO 도 그대로 두고 도메인의 값과 파드 수만 바꾼다.
실행 절차
1. 게스트 메모리를 다시 나눈다
목적 — 게스트를 다시 만들지 않고 도메인이 쓸 메모리 상한과 현재 할당을 바꾼다.
상한을 먼저 올리고 그다음에 현재 할당을 맞춘 뒤, 도메인과 게스트 양쪽에서 값을 확인한다.
virsh setmaxmem kc-lab-1 5120M --config
virsh setmem kc-lab-1 5120M --config
virsh dumpxml kc-lab-1 --inactive | grep -E '<memory|<currentMemory'
virsh dominfo kc-lab-1 | grep -i memory
ssh kc-lab-1 free -m
예상 결과 — ② 의 두 줄이 방금 준 값으로 바뀐다. ③ 의 dominfo 와 게스트의 free -m 은 재부팅 전까지 옛 값 그대로다.
dominfo 로 판정하지 않는다. --config 는 다음 기동부터 쓸 설정만 바꾸는데 dominfo 는 지금 돌고 있는 값을 보여 준다. 그래서 setmaxmem … --config 가 제대로 먹어도 dominfo 의 숫자는 안 바뀌고, 그 화면을 보고 「안 먹었다」로 읽게 된다. 2026-09-17 에 같은 순간을 두 명령으로 나란히 찍었다(observed).
virsh dominfo Max memory: 5242880 KiB ← 돌고 있는 값
virsh dumpxml --inactive <memory unit='KiB'>4194304</memory> ← 방금 바꾼 설정
같은 도메인, 같은 시각, 다른 숫자다. 바꾼 것이 들어갔는지는 --inactive 가 답하고, dominfo 는 지금 무엇으로 돌고 있는지를 답한다.
왜 필요한가 — 두 명령이 다른 것을 바꾼다.
setmaxmem : 상한. 부팅할 때 게스트가 보는 총량
setmem : 현재 할당. 상한 이하여야 한다
현재값을 상한보다 크게 줄 수 없으므로 setmaxmem 이 먼저다. 거꾸로 치면 두 번째 명령이 상한을 넘는 값을 받아 거부된다. 플래그도 갈린다 — --config 는 영구 정의라 다음 부팅부터 먹고, --live 는 실행 중인 도메인에 즉시 먹는다. 다만 setmaxmem --live 는 게스트가 부팅할 때 메모리 맵을 정하기 때문에 대개 거부된다. 그래서 상한을 바꾸려면 게스트를 껐다 켠다.
문제가 생기면 — ② 의 free -m 이 옛 값이면 아직 재부팅하지 않은 것이다. dominfo 쪽도 안 바뀌었으면 --config 를 빠뜨렸는지 본다.
2. 위에서부터 내린다
목적 —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베이스와 게스트와 호스트를 순서대로 멈춰서 다음 기동에 복구 절차가 돌지 않게 한다.
Keycloak 을 먼저 0 으로 내려 클러스터에서 정상 탈퇴시키고, PostgreSQL 을 그다음에 내리고, 게스트를 정상 종료한 뒤 호스트를 끈다.
kubectl -n keycloak-lab scale statefulset/keycloak --replicas=0
kubectl -n keycloak-lab wait --for=delete pod -l app=keycloak --timeout=120s
kubectl -n keycloak-lab scale deployment/postgres --replicas=0
kubectl -n keycloak-lab wait --for=delete pod -l app=postgres --timeout=120s
virsh shutdown kc-lab-1 && virsh shutdown kc-lab-2
sudo systemctl poweroff
예상 결과 — ① 과 ② 의 wait 가 각각 파드 삭제를 확인하고 돌아온다. ③ 뒤에는 virsh list --all 에서 두 게스트가 shut off 로 바뀐다.
왜 필요한가 — ③ 의 virsh shutdown 은 게스트 systemd 가 k3s 를 멈추고 k3s 가 컨테이너에 SIGTERM 을 보내는 연쇄다. 유예 시간이 짧으면 PostgreSQL 이 강제 종료되어 다음 기동에 crash recovery 가 돈다. ① 과 ② 로 미리 내려 두면 그 연쇄가 데이터베이스까지 닿지 않는다. 순서를 뒤집어 PostgreSQL 을 먼저 내리면 Keycloak 이 데이터베이스 없이 남아 기동 실패와 재시작을 반복한다.
문제가 생기면 — wait 가 120s 안에 안 끝나면 파드가 종료 중에 걸린 것이다. kubectl -n keycloak-lab get pods -o wide 로 어느 파드가 어느 노드에서 Terminating 인지 보고, 그 상태로 ③ 을 치지 않는다.
3. 종료의 역순으로 되살린다
목적 — 게스트와 클러스터와 워크로드를 반대 순서로 올려 Keycloak 이 데이터베이스를 찾을 수 있게 한다.
게스트를 띄워 노드가 Ready 가 되기를 기다린 뒤, PostgreSQL 을 먼저 올리고 Keycloak 을 나중에 올린다.
virsh start kc-lab-1 && virsh start kc-lab-2
kubectl get nodes
kubectl -n keycloak-lab scale deployment/postgres --replicas=1
kubectl -n keycloak-lab rollout status deployment/postgres
kubectl -n keycloak-lab scale statefulset/keycloak --replicas=2
예상 결과 — ① 의 kubectl get nodes 에 두 노드가 Ready 로 나온다. ② 의 rollout status 가 배포 완료로 돌아온 뒤에 ③ 을 친다.
왜 필요한가 — PostgreSQL 이 먼저다. Keycloak 이 데이터베이스 없이 뜨면 기동에 실패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스케일을 0 으로 내려 둔 것은 자동으로 복구되지 않는다. 게스트를 켜고 노드가 Ready 가 돼도 파드 수는 0 그대로이므로 ② 와 ③ 을 명시적으로 쳐야 한다.
문제가 생기면 — ① 에서 노드가 Ready 로 안 올라오면 게스트 안의 k3s 유닛부터 본다. ② 의 rollout status 가 멈춰 있으면 PostgreSQL 이 crash recovery 중일 수 있으니 아래 확인 방법의 postmaster.pid 를 함께 본다.
구성 값
기준 배치는 2026-09-03 에 구축이 끝난 상태다.
| 게스트 | 역할 | vCPU · 메모리 |
|---|---|---|
kc-lab-1 |
k3s server | 2 · 3584M |
kc-lab-2 |
k3s agent | 2 · 2560M |
이 실험대는 그 뒤에 호스트를 8GB 에서 12GB 로 물리 증설했고, 위 1번의 방법으로 게스트 메모리를 다시 나눴다. 게스트를 다시 만들거나 디스크를 손댈 일은 전혀 없었다. 1번의 예에 쓴 5120M 이 그렇게 올린 값이다.
내리고 올리는 워크로드는 둘이다.
| 리소스 | 내릴 때 | 올릴 때 |
|---|---|---|
statefulset/keycloak |
0 (먼저) | 2 (나중) |
deployment/postgres |
0 (나중) | 1 (먼저) |
네임스페이스는 keycloak-lab 이고 wait 의 제한 시간은 양쪽 다 120s 다.
확인 방법
무엇을 확인하는가 — 어느 게스트가 server 이고 어느 게스트가 agent 인지, 그리고 PostgreSQL 이 깨끗이 내려갔는지.
kubectl get nodes -o custom-columns=\
'NODE:.metadata.name,CP:.metadata.labels.node-role\.kubernetes\.io/control-plane'
ssh kc-lab-2 'sudo ls /var/lib/rancher/k3s/storage/*postgres-data*/pgdata/postmaster.pid'
어디를 봐야 하는가 — 첫 명령에서 kc-lab-1 의 CP 열에 값이 있고 kc-lab-2 는 비어 있다. 둘째 명령은 파일이 없다고 나와야 한다. postmaster.pid 가 보이면 비정상 종료였고 다음 기동에 복구 절차가 실행된다.
이 결과가 의미하는 것 — 둘째 명령은 게스트가 떠 있어야 읽을 수 있으므로 3번의 ① 뒤에 친다. 첫 명령이 필요한 까닭은 두 노드를 같은 것으로 다루면 안 되기 때문이다. kc-lab-2 를 죽이면 그 노드의 워크로드만 사라지고 클러스터 제어는 살아 있지만, kc-lab-1 을 죽이면 kubectl 이 안 되고 DNS 와 인그레스도 함께 사라진다. 노드 상실 실험은 agent 를 죽이는 것이고, server 를 죽이는 것은 컨트롤 플레인 상실이라 성격이 다르다.
이 절차가 감당하지 않는 것
관측 스택을 어느 노드에 둘지는 여기서 정하지 않는다. server 와 agent 가 왜 다른지만 위에서 한 번 적었고, 그래서 관측을 server 쪽에 두는 판단은 게스트 두 대를 고른 결정과 Prometheus 를 올리는 편이 받는다.
이 절차의 근거는 제9부의 개념 문서이고, 그 문서의 실측 스냅샷은 2026-09-03, 재배분 기록은 2026-09-11 이다. 제7부가 2026-09-10 에 잰 게스트 메모리 값과 날짜가 엇갈리므로, 게스트 메모리 수치는 각각 그 시점의 것으로 읽는다.
이 순서대로 다시 돌려 검증하지는 않았다. 위 명령들은 원본이 적어 둔 순서를 그대로 옮긴 것이고, 한 번 더 껐다 켜서 같은 출력이 나오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