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writing-technical-prose-naturally 를 서브에이전트 셋으로 나눠 56편에 적용했다. ai-tells.md 의 첫 절대로 다른 표현으로 바꾸는 대신 문장을 통째로 지웠다. 설명한 것의 중요성을 다시 평가하는 꼬리 19 이미 설명한 것을 추상어로 되풀이 19 독자에게 읽는 법을 지시하거나 오해를 가정 9 자료가 뒷받침하지 않는 덧붙인 이득 4 문서군 전체의 문형 편중도 풀었다 — 함께 27→7(한 묶음), 그대로 22→12(두 묶음), 하게 된다 1→0. 한 편에서 세 번 반복되던 「같은 병이 ~에서도 났다」와 두 기록에 같은 문장으로 있던 세 쌍을 갈랐다. 계약 제목 「여덟 자리」가 본문의 「여덟 곳」과 어긋나 있었다. 제목이 spatial-metaphor 규칙에도 걸리므로 계약과 기록을 함께 「여덟 곳」으로 맞췄다. 검사 넷 전부 통과한다 — check_prose 56편 error 0 · check_body PASS · check_evidence --repo 문제 없음 · verify-tech-log-tree error 0 warn 0.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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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FERENCE | write-down-what-would-undo-a-workaround | 우회를 남길 때는 되돌릴 조건을 함께 적는다 | addresses-frozen-at-publish-time | 주소가 만들어지고 굳어지는 곳 | TechLog | 게시 전 | 2026-09-04 | tech-log@2026-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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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회를 남길 때는 되돌릴 조건을 함께 적는다
그 화면이 줄 수 있는 것이 아직 비어 있어 링크를 다른 곳으로 돌린 적이 있다. 우회 자체는 틀리지 않았다 — 그때는 채울 내용이 없었다. 되돌릴 조건은 우회를 넣는 커밋에 적고, 그 조건이 충족되면 되돌린다.
관계
- 축 링크가 자기 자신을 가리켰고, 고친 뒤에는 백엔드를 먼저 배포했다 같은 주제 링크를 다루며 이 기준이 나왔다.
- 홈의 비교 구역이 세 번 바뀌었다 단계마다 무엇을 고치려 했는지 적어 둔 다른 예다.
- 새 라우트는 프론트엔드를 먼저 배포한다 같은 사건에서 나온 짝이 되는 결정이다.
목적
임시 조치가 영구 구조로 굳는 것을 막는다. 되돌릴 조건이 적혀 있지 않으면 다음 사람이 그 우회를 설계로 읽는다.
규칙
우회를 넣는 커밋에 되돌릴 조건을 적는다 무엇이 채워지면 되돌리는지 한 줄로 적는다. 그 조건이 충족됐을 때 실제로 되돌린다.
우회할 때 무엇이 비어 있어서 우회하는지 함께 적는다 채울 것이 없어서 돌린 것과 구조상 그쪽이 맞아서 돌린 것은 다르다.
되돌릴 생각이 없으면 우회가 아니라 결정으로 적는다 그때는 조건이 아니라 근거와 감수한 비용을 적는다.
적용 조건
그 화면이 줄 수 있는 것이 아직 비어 있어 링크나 흐름을 다른 곳으로 돌릴 때.
예외
되돌릴 생각이 없는 영구 변경은 우회가 아니다. 조건 대신 근거를 적는다.
조건을 적을 수 없으면 그것은 우회가 아니라 아직 정하지 않은 것이다. 열린 질문으로 남긴다.
예시
주제 화면이 주제 셋을 하드코딩해 두고 있어 실제 주제는 무엇이든 404 였다. 그때 주제 페이지를 채우는 대신 링크를 탐색 필터로 돌렸다.
돌린 이유는 그 페이지만 줄 수 있는 것 — 설명, 범위, 선별한 대표 기록 — 이 전부 비어 있었고 Studio 에 주제 설명을 쓸 칸조차 없었기 때문이다.
그 조건을 커밋 메시지에 적었고, 주제 화면을 계약에 잇고 하드코딩을 없앤 뒤 링크를 곧장 주제 화면으로 되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