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writing-technical-prose-naturally 를 서브에이전트 셋으로 나눠 56편에 적용했다. ai-tells.md 의 첫 절대로 다른 표현으로 바꾸는 대신 문장을 통째로 지웠다. 설명한 것의 중요성을 다시 평가하는 꼬리 19 이미 설명한 것을 추상어로 되풀이 19 독자에게 읽는 법을 지시하거나 오해를 가정 9 자료가 뒷받침하지 않는 덧붙인 이득 4 문서군 전체의 문형 편중도 풀었다 — 함께 27→7(한 묶음), 그대로 22→12(두 묶음), 하게 된다 1→0. 한 편에서 세 번 반복되던 「같은 병이 ~에서도 났다」와 두 기록에 같은 문장으로 있던 세 쌍을 갈랐다. 계약 제목 「여덟 자리」가 본문의 「여덟 곳」과 어긋나 있었다. 제목이 spatial-metaphor 규칙에도 걸리므로 계약과 기록을 함께 「여덟 곳」으로 맞췄다. 검사 넷 전부 통과한다 — check_prose 56편 error 0 · check_body PASS · check_evidence --repo 문제 없음 · verify-tech-log-tree error 0 warn 0.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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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nd | slug | title | topic | topicName | project | status | basisVersion | assets | evidence | sourceRevision | sourc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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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CEPT | topic-variant-and-record-variant | 축은 주제가 이름을 정하고, 기록은 종류와 아이디의 쌍으로 축에 걸린다 | an-axis-inside-a-topic | 주제 안의 축 | TechLog | 게시 전 | tech-log-backend 2026-09-01 의 축 스키마 · record_variant 에 외래키 없음 · studio_validation 과 publication 이 쓰는 방식을 따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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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log@2026-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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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은 주제가 이름을 정하고, 기록은 종류와 아이디의 쌍으로 축에 걸린다
주제 안의 축은 세 테이블로 표현된다. 주제가 축의 이름을 스스로 정하고, 축의 값들이 따로 있고, 어느 기록이 어느 축에 걸리는지를 종류와 아이디의 쌍으로 적는다. 기록이 종류마다 다른 테이블에 살기 때문에 그 쌍에 외래키를 걸지 못한다.
관계
- 주제를 넷으로 쪼개지 않고 주제 안에 축을 하나 뒀다 이 구조를 만든 결정이다.
- 축 링크가 자기 자신을 가리켰고, 고친 뒤에는 백엔드를 먼저 배포했다 이 구조 위에 축 화면을 만든 사건이다.
- 홈의 비교 구역이 세 번 바뀌었다 이 구조가 화면에서 어떻게 쓰이는지가 그 기록에 있다.
본문
세 테이블
topic (주제)
├─ variant_label 축의 이름 — 주제마다 다르다
│ 인증 경계 → 「구조」 / 조회 성능 → 「조회 전략」
└─ topic_variant 축의 값들 (SPA, Mediator, BFF, Forward-Auth)
└─ record_variant 어느 기록이 어느 축에 걸리는지 (kind, id) 쌍
:::evidence key="topic-variant-model" alt="topic·topic_variant·record_variant 가 이어지고 record_variant 가 세 테이블을 가리키는 구조도" caption=" " zoom="true" :::
축 이름은 주제가 정한다
내부 이름은 축으로 고정하고, 화면에 보이는 이름은 주제가 자기 칸에 적는다. 인증 경계 주제는 「구조」, 조회 성능 주제는 「조회 전략」이다.
기록은 여러 축에 걸린다
한 기록이 여러 축에 걸릴 수 있다. PKCE 는 SPA 와 BFF 양쪽에 관계된다.
아무 축에도 걸리지 않은 기록은 그 주제의 공통 기록으로 읽는다. 「공통」이라는 축을 따로 만들지 않는다.
외래키가 없다
record_variant 는 외래키를 갖지 않는다. 기록이 종류마다 다른 테이블에 살기 때문이다 — 문서·열린 질문·프로젝트 결정이 각각 다른 테이블이다. 종류와 아이디의 쌍으로만 가리킨다.
검증 상태와 게시 기록이 이미 같은 방식으로 기록을 가리키고 있었다.
사람이 쓰는 칸
주제의 논지, 축의 요약과 결론은 기록을 합쳐 자동으로 나오는 글이 아니다. 특히 결론은 비교표가 읽는 칸이라 기록의 요약 첫 줄을 잘라 쓰면 안 된다.
같은 구조가 다르게 보일 때
두 주제가 같은 구조를 쓰는데 축에 걸린 기록 수가 달라 다르게 보인다.
oauth-oidc-auth-boundary 축 이름 「구조」 축 4개
spa ← CASE 1 + REFERENCE 3 (기록 4)
mediator ← CASE 1 + QUESTION 2 + REFERENCE 2 (기록 5)
bff ← CASE 1 + QUESTION 3 + REFERENCE 1 (기록 5)
forward-auth ← CASE 1 + QUESTION 1 + REFERENCE 1 (기록 3)
공통 기록: CONCEPT 1 + 결정 2 + REFERENCE 2
jpa-feed-query-performance 축 이름 「조회 전략」 축 3개
derived-query ← CASE 1
fetch-join ← CASE 1
fetch-join-paging ← CASE 1
축마다 기록이 하나씩이고 축 제목을 그 기록 제목과 비슷하게 적으면 「문서가 그대로 나온다」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