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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ment-haness/docs/TechLog/tech-log-studio/one-thing-many-names/reference/reference-ask-which-words-to-use.md
T
DongHyeonkaandClaude Opus 5 0650d91def docs(TechLog): 설명 뒤에 붙은 평가·예고·되풀이를 걷어낸다
rewriting-technical-prose-naturally 를 서브에이전트 셋으로 나눠 56편에 적용했다.
ai-tells.md 의 첫 절대로 다른 표현으로 바꾸는 대신 문장을 통째로 지웠다.

  설명한 것의 중요성을 다시 평가하는 꼬리   19
  이미 설명한 것을 추상어로 되풀이           19
  독자에게 읽는 법을 지시하거나 오해를 가정   9
  자료가 뒷받침하지 않는 덧붙인 이득          4

문서군 전체의 문형 편중도 풀었다 — 함께 27→7(한 묶음), 그대로 22→12(두 묶음),
하게 된다 1→0. 한 편에서 세 번 반복되던 「같은 병이 ~에서도 났다」와 두 기록에
같은 문장으로 있던 세 쌍을 갈랐다.

계약 제목 「여덟 자리」가 본문의 「여덟 곳」과 어긋나 있었다. 제목이 spatial-metaphor
규칙에도 걸리므로 계약과 기록을 함께 「여덟 곳」으로 맞췄다.

검사 넷 전부 통과한다 — check_prose 56편 error 0 · check_body PASS ·
check_evidence --repo 문제 없음 · verify-tech-log-tree error 0 warn 0.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16:03:16 +09:00

2.9 KiB

kind, slug, title, topic, topicName, project, status, verifiedOn, sourceRevision, source
kind slug title topic topicName project status verifiedOn sourceRevision source
REFERENCE ask-which-words-to-use 톤을 지적받으면 고쳐 쓰지 말고 어떤 말을 쓸지 묻는다 one-thing-many-names 같은 것이 화면마다 다른 이름 TechLog 게시 전 2026-09-04 tech-log@2026-09-02
final/document.md#§13.3

톤을 지적받으면 고쳐 쓰지 말고 어떤 말을 쓸지 묻는다

사용자가 프로필의 문구가 AI 스럽다고 지적했다. 고쳐 쓴 첫 번째 안도 거절당했고, 결국 사용자가 직접 쓴 텍스트를 그대로 실었다. 이 사이트의 글은 작성자가 자기 말로 쓴다.

관계

  • 종류 이름을 두 번 바꿨다 — 화면의 이름과 계약의 kind 를 갈랐다 두 번째 안을 문어체로 세울 때 이 기준을 썼다.
  • 서버는 하나를 답했는데 화면은 추측 셋을 출력했다 그 문구는 목소리가 아니라 서버가 답한 사실을 실어야 한다.
  • 한 화면에 종류 이름이 아홉 개 떠 있었다 — 표가 여섯 벌이었다 같은 시기에 종류 이름을 표 하나로 모았다.

목적

작성자의 목소리로 쓰인 글을 고쳐 쓰다 두 번 거절당하는 것을 막는다.

규칙

톤을 지적받으면 고쳐 쓰기 전에 어떤 말을 쓸지 묻는다 「더 나은 문장」을 제안할 때와 그 사람의 말투로 쓸 때 필요한 것이 다르다.

무엇이 AI 스러운지 구체적으로 받아 적는다 무엇을 하는지 말하지 않는 동사로 끝나는 것과 번역투가 실제로 지적된 두 가지였다.

작성자가 이미 쓰는 말투를 따른다 Case 소제목에 쓰는 말이 「~한 것」 명사형이면 새 제목도 그 형태로 맞춘다. 의문형 꼬리와 이 기록에서 쓰지 않는 낱말은 쓰지 않는다.

적용 조건

공개 화면의 글이 작성자의 목소리인 곳 — 프로필, 프로젝트 소개, 구역 제목, 기록의 소제목.

예외

오류 문구처럼 서버가 답한 사실을 그대로 실어야 하는 곳에서는 말투를 묻지 않는다. 무엇을 실을지를 먼저 정한다.

계약이나 코드가 정한 이름은 이 규칙에서 뺀다. 표시 이름만 바꾸고 계약 값은 건드리지 않는다.

예시

「섞는다」·「함께 기록한다」·「흩어지지 않게」가 무엇을 하는지 말하지 않는 동사로 끝난다고 지적받았다.

「결론이 서는 조건」·「프로젝트를 답니다」·「접근을 나눠 견주고」가 번역투로 지적받았다.

「무엇을 견줬나」는 의문형 꼬리에 이 기록에서 쓰지 않는 낱말이었다. 작성자가 Case 소제목에 쓰는 말은 「이 구조에서 감수한 것」처럼 「~한 것」 명사형이라 그쪽에 맞췄다.

고쳐 쓴 첫 번째 안이 거절당한 뒤 사용자가 직접 쓴 텍스트를 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