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es
document-haness/scripts
DongHyeonkaandClaude Opus 5 16cbe141a0 fix: 고친 자리에 같은 버그를 다시 넣었고, 게이트가 관측 창을 덮었다
한글 수사의 뒤 경계가 세는 말 다음의 조사를 낱말의 일부로 봤다. 「다섯 개다」·「다섯 건을」·
「여섯 장이」가 전부 안 걸린다. 아라비아 숫자 쪽에서 같은 이유로 「500행」·「5개다」를
놓쳤던 것을 고쳤는데, 그 고침을 한글로 옮기면서 다시 넣었다. 회귀가 초록이었던 건 시험
문구가 전부 조사 없이 끝나서다.

뒤 경계를 풀었더니 채택된 편집 둘이 새로 막혔다. 「여덟 자리 → 여덟 곳」이다. 숫자가 안
바뀌었고 세는 말이 바뀌었다 — spatial-metaphor 를 고치는 정상 편집이다. 그래서 잡는 것을
수사로 좁히고 세는 말은 문맥으로만 본다. 대안도 긴 것부터로 정렬했다.

대조군을 주변이 바뀌는 쌍으로 다시 짰다. 같은 문자열은 어떤 검사기든 조용해서 대조가 되지
않는다. 그 대조군이 없었으면 위 오탐을 못 봤다.

그리고 저장 게이트가 그림 붙은 기록을 전부 막고 있었다. 저장소의 그림에 종류 표시가 하나도
없어서 그림이 붙으면 무조건 경고가 하나 붙는다. 게이트가 틀린 게 아니라 그 경고가 어느
기록에 대한 정보도 아니다 — 모든 기록에 걸리는 경고는 어느 기록에 대해서도 아무 말을 하지
않는다. 저장소 전체의 미비는 세고 보고하되 저장을 막지 않는다. 조용히 빼지도 않는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Q4vKjQo9KKBBokzxqXLCfk
2026-09-10 16:15:04 +0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