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84편을 계약 에이전트로 다시 썼다. 기존 71편(kss 25 · virt 46)과, 계약에만 있고 안 쓰여 있던 새 글감 13편이다. 원장 84개를 열어 단계마다 스킬 영수증과 관문 종료 코드를 적었고 verify-pipeline-run.py 가 error 0 으로 닫는다. SSOT 결함 둘을 고쳤다. - kss 의 `약 58일` 이 반입 중 `약 59일` 로 바뀌어 있었다. 원 증거 파일이 「남은 일수: 88일 … 실제 갱신까지 약 58일」로 산수를 직접 적는다. D-4a 쪽 `약 59일` 은 강제 갱신 뒤(`VALID: 89 days`)라 맞는 값이라 그대로 뒀다. - virt §198 의 `11.6GB` 는 §178 의 원 측정 `Mem: 11648`(MiB)과 어긋나는데 원 가이드의 표기 그대로라 고치지 않고 쓰이는 자리에 대조를 적었다. 기록의 수치 오류 셋을 고쳤다 — CASE 요약의 「게스트 셋에 8240MB」(5120+3120 은 둘이다), k3s 편이 같은 것을 여섯·일곱·여덟로 세던 것, no-docker 편의 「셋을 더 든다」(§281 의 표는 네 행이고 디스크 행이 빠져 있었다). 계약을 셋 고쳤다. - kss 의 sourceRepository 리비전이 cdac9b8 이었는데 그 커밋에는 docs/guides/** 28개가 아예 없다. 9465582b 로 바꾸고, 반입한 바이트가 어느 커밋과도 같지 않다는 것을 측정값과 함께 적었다 — 반입은 커밋이 아니라 그 시점의 작업 트리에서 떠 온 것이다(kss 297/306 · virt 12/14 가 작업 트리와 같고, 200 커밋을 거슬러 전수 대조했을 때 가장 가까운 커밋도 28개가 어긋났다). - virt 계약이 「2026-09-11 재배분」이라고 적는데 SSOT 는 재배분 날짜를 적지 않고 재배분 뒤 값은 이미 2026-09-10 측정에 찍혀 있다. - kss 후보 대장이 지나친 절 아홉에 처분을 적었다(warn 9 → 0). 새 글감은 0건이고 넷은 앵커가 h3 슬러그의 접두가 아니라 중간 토막이라 검사기가 못 본 것이었다. style_profile.mjs 의 결함 둘을 고쳤다 — frontmatter 가 문장으로 세어져 (실측 398자짜리 「문장」 하나) 평균 길이를 기준 안으로 밀어 올리고 있었고, engPerSent 의 분자는 목록을 포함한 글에서, 분모는 목록을 걷어낸 글에서 세고 있었다(Question 기록에서 11.94 → 3.86). verify-pipeline.py 전 항목 PASS · error 0 · unittest 334건 OK.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33 KiB
id, kind, slug, title, topic, topicName, project, status, studio, pinnedVersions, source, sourceRevision
| id | kind | slug | title | topic | topicName | project | status | studio | pinnedVersions | source | sourceRevision | |||||||||||
|---|---|---|---|---|---|---|---|---|---|---|---|---|---|---|---|---|---|---|---|---|---|---|
| 186443e8-a32a-4a94-8609-845a4247d120 | SETUP | reproduce-d3-secret-exposure | 카나리아 Secret 을 심고 네 경로에서 평문이 어디까지 나오는지 본다 | operations-that-report-success | 운영 절차의 완료 판정 — 백업 · 판올림 · Secret · 인증서 갱신 | keycloak-session-store | 게시 전 | https://hyeonworks.com/studio/documents/186443e8-a32a-4a94-8609-845a4247d120/edit |
|
|
cdac9b8178391311d8eca1ebc6cac15bb62d79af |
카나리아 Secret 을 심고 네 경로에서 평문이 어디까지 나오는지 본다
지워도 되는 카나리아 Secret 하나를 심고 API·노드 디스크·파드 안·접근 제어 네 경로에서 평문이 어디까지 나오는지 재는 절차다. 파괴적인 단계가 없고, 복구는 그 Secret 을 지우는 한 줄이다.
관계
- 볼륨 없는 영속화와 유예 없는 키 회전 이 절차가 판정하는 것은 값이 아니라 경로다. 그 값들을 어떻게 갈아 끼우는지는 그쪽이 다룬다.
- up 지표는 살아 있지만 쓸모없는 상태를 보지 못한다 화면이 가려 준다고 감춰진 것은 아니라는 구별을, 지표 쪽에서 같은 모양으로 다룬다.
- 스키마를 통째로 지우고 덤프 하나로 되살아나는지 본다 거기서는 덤프를 어디에 두느냐를 물었고, 여기서는 노드 디스크 하나가 모든 비밀이라는 답이 나온다.
- 서명 키를 더한 뒤 옛 키를 지우고 옛 토큰이 언제 끊기는지 본다 비밀이 샜을 때 실제로 해야 하는 일이 삭제가 아니라 회전인 까닭을 그쪽이 다룬다.
- cookie secret 을 갈아치우고 로그인해 있던 세션이 어떻게 되는지 본다 같은 결론이 이 실험대의 cookie secret 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본문
읽기 전에 — 어디서 치는가
명령은 kc-lab-1 에서 친다. k3s 서버의 저장 파일도 이 노드에 있어서 디스크를 보는 경로를 여기서 칠 수 있다. 게스트(kc-lab-1/kc-lab-2)의 sudo 는 무암호이고, 호스트와 다르다.
가이드의 전제는 「kubectl 은 sudo 로 쓴다」인데 본문의 kubectl 줄에는 sudo 가 없고 k3s·ls·grep 에만 붙어 있다. 아래는 본문의 형태를 그대로 옮긴다. 먼저 sudo 없이 치고, 권한 때문에 막히면 그때 앞에 sudo 를 붙인다. 어느 쪽인지는 kubeconfig 를 어디에 뒀나가 가른다 — D-1 은 같은 전제를 옮기면서 「kubeconfig 를 사용자 홈에 복사해 뒀다면 sudo 는 빼도 된다」를 괄호로 달아 두었고, D-3 은 그 괄호가 없다.
| 무엇 | 값 |
|---|---|
| 네임스페이스 | keycloak-lab |
| 주입 수단 | 카나리아 Secret 하나 — d3-canary |
| 되돌리는 수단 | delete secret d3-canary 한 줄 |
| 전 구간 | 약 15분 |
| 파괴적인 단계 | 없다. 다섯 편 중 유일하다 |
jq |
이 실험대 어디에도 없다. 이 절차도 쓰지 않는다 |
이건 비밀을 화면에 띄우는 실험이다. 몇 개의 명령은 비밀번호를 터미널에 그대로 찍는다. 그게 결론이라 피할 수 없지만, 그 값은 스크롤백·화면 공유·터미널 로그에 남는다. 가이드는 그래서 셋을 정해 두고 시작한다.
- 남의 진짜 비밀은 길이(
wc -c)와 키 이름까지만 본다. - 값을 찍어 봐야 하는 곳은 이 실험용으로 직접 만든 카나리아 Secret 을 쓴다. 지워도 되는 값이므로 찍어도 된다.
- 실측으로 실린 값들은 이 저장소의 매니페스트와 문서에 이미 적혀 있는 실험대 전용 값이고, 그래서 값 이름에
change-me가 들어 있다.
이 절차는 그 셋을 한 겹 더 지킨다. 아래에서 API 로 뽑힌 네 값과 파드 안 환경변수 두 값은 키 이름과 길이까지만 적는다. 그리고 가이드가 grep 인자에 클라이언트 비밀 평문을 적어 둔 두 줄은 카나리아 문자열로 바꿔 실었다 — 명령의 모양은 같고 옮기면 안 되는 값만 빠졌다.
이 실험이 가르는 것
「비밀번호를 Secret 으로 옮겼습니다」는 리뷰에서 통과 도장을 받는 문장이라고 가이드는 적는다. 이 절차는 그 문장이 실제로 무엇을 막아 주는지를 네 경로로 나눠 판정한다. 가이드는 예측 칸을 넷 다 물음표로 비워 두고 시작한다.
| # | 경로 | 누가 쓰나 |
|---|---|---|
| ① | 쿠버네티스 API (get secret) |
클러스터에 접근하는 사람 |
| ② | 노드 디스크의 저장 파일 | 디스크·백업·스냅샷을 얻은 사람 |
| ③ | 파드 안의 프로세스 | exec 권한이 있는 사람, 크래시 덤프 |
| ④ | RBAC | 권한이 없는 주체 |
판정에 앞서 개념 둘을 가른다.
| 목적 | 되돌리기 | |
|---|---|---|
| 인코딩 (base64) | 바이너리를 텍스트로 안전하게 옮기기 | 키 없이 누구나 |
| 암호화 | 키 없이는 못 읽게 하기 | 키가 있어야 |
Secret 이 base64 를 쓰는 까닭은 감추려는 것이 아니라 YAML 에 임의 바이트를 담기 위해서다. 그런데 kubectl describe 가 값을 가려서 보여 주므로 「가려져 있구나」라는 인상이 남는다. 이 절차는 그 인상과 사실 사이의 거리를 잰다.
가이드는 끝났을 때 확인되는 것을 일곱으로 적는다. describe 가 14 bytes 만 보여 주는 것, 같은 값이 한 줄로 평문이 되는 것, 저장소 암호화가 꺼져 있는 것, 노드 디스크의 저장 파일 안에 평문이 있는 것, 그 grep 이 0 을 돌려주는데도 안전하지 않은 것, 파드 안에서는 그냥 환경변수인 것, 접근 제어는 실제로 막는 것.
다섯째가 이 편의 요점이다. 같은 파일에 같은 명령을 걸었는데 키에 따라 2 와 0 이 나왔고, 0 을 「없다」로 읽으면 틀린다는 것을 가이드가 따로 한 절로 적는다.
전제와 되돌리기
- 명령은
kc-lab-1에서 친다. k3s 서버의 저장 파일도 이 노드에 있고, 그래서 ②를 여기서 칠 수 있다. - 게스트의
sudo는 무암호다. 호스트와 다르다. - 네임스페이스는
keycloak-lab이다. - B-6(key 회전)와 B-7(쿠키 비밀 회전)을 이미 했다면 이 실험의 결론이 그 key 들에도 그대로 적용된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라고 가이드는 적는다.
파괴적인 단계가 없는 편이다. 만드는 것은 카나리아 Secret 하나뿐이고 복구 절에서 지운다. 전 구간 약 15분. 되돌리기는 한 줄이다.
kubectl -n keycloak-lab delete secret d3-canary
주입 전에 같은 명령으로 먼저 본다
무엇이 있는지부터 본다. 카나리아를 심기 전에 목록과 describe 화면을 봐 둬야, 심은 뒤의 describe 가 같은 화면이라는 것이 보인다.
Secret 목록 → describe 가 감추는 화면 → 키 이름만 → 길이만
1. Secret 이 몇 개 있는가
무엇을 보는가 — 이름과 키 개수.
kubectl -n keycloak-lab get secret
어디를 보나 — 실측은 이렇다(observed, 01-base64-not-encryption.txt).
bff-secrets Opaque keys=1
keycloak-lab-secrets Opaque keys=2
oauth2-proxy-secrets Opaque keys=3
이 값이 뜻하는 것 — 이 실험대는 스크립트로 정리해 찍었다(observed). 위 명령을 그대로 치면 NAME · TYPE · DATA · AGE 네 칸이 나오고, DATA 열이 실측 줄의 keys= 에 해당한다. TYPE 이 Opaque 인 것도 본다 — 「불투명」이라는 이름이지만 그건 쿠버네티스가 내용 구조를 모른다는 뜻이지 감춘다는 뜻이 아니다.
2. describe 가 무엇을 감추는가
무엇을 보는가 — 키 이름과 바이트 수.
kubectl -n keycloak-lab describe secret bff-secrets
어디를 보나 — 실측은 이렇다(observed, 01-base64-not-encryption.txt).
Type: Opaque
Data
====
KEYCLOAK_CLIENT_SECRET: 14 bytes
이 값이 뜻하는 것 — 키 이름과 바이트 수만 나오고 값이 없다. 이 화면이 「Secret 은 감춰진다」는 인상의 출처다. describe 는 일부러 값을 안 찍는데, 그건 describe 라는 명령의 동작이지 저장이나 전송의 성질이 아니다. 이 구별이 이 편 전체의 축이다.
3. 남의 비밀은 키 이름과 길이까지만 본다
무엇을 보는가 — 어떤 키가 들어 있는가. 값은 보지 않는다.
kubectl -n keycloak-lab get secret keycloak-lab-secrets -o jsonpath='{.data}' \
| tr ',' '\n' | grep -o '"[A-Z_]*"'
어디를 보나 — 모양은 이렇다(observed).
"KC_BOOTSTRAP_ADMIN_PASSWORD"
"POSTGRES_PASSWORD"
jq 가 없어서 tr 과 grep 으로 자른다. D-2 가 레지스트리 태그 목록을 자를 때 쓴 것과 같은 수법이고, jq 가 없다는 전제가 여기서도 형태를 정한다.
kubectl -n keycloak-lab get secret keycloak-lab-secrets \
-o jsonpath='{.data.POSTGRES_PASSWORD}' | base64 -d | wc -c
어디를 보나 — 모양은 이렇다(observed).
22
이 값이 뜻하는 것 — 숫자 하나가 나오고 값은 화면에 없다. 「Secret 이 제대로 들어갔는가」를 확인하는 데는 길이면 충분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배포가 안 될 때 진짜로 궁금한 것은 대개 「비었는가 아닌가」이지 값 자체가 아니다.
문제가 생기면 — wc -c 는 개행까지 세므로 base64 -d 결과에 개행이 없으면 실제 길이와 같다. 값이 비었으면 0 이 나오고, 0 은 「Secret 은 있는데 그 키가 비었다」는 뜻이며 배포 실패의 흔한 원인이라고 가이드는 적는다.
주입
여기부터 상태가 바뀐다. 바뀌는 것은 Secret 하나다.
1. 카나리아 Secret 을 심는다
목적 — 저장 파일 안을 grep 할 때 쓸, 찾아도 아무 피해가 없는 문자열을 하나 만든다.
왜 카나리아를 쓰는지가 먼저다. 관찰 절에서 저장 파일 안을 grep 해야 하는데, 그러려면 찾을 문자열을 알고 있어야 한다. 진짜 비밀번호를 grep 인자로 쓰면 그 값이 셸 히스토리와 프로세스 목록(ps 로 다른 사용자에게도 보인다)에 남는다. 실험 대상이 값 자체가 아니라 경로이므로 이렇게 해도 결론은 같다.
① 카나리아를 만든다.
kubectl -n keycloak-lab create secret generic d3-canary \
--from-literal=CANARY=d3-canary-zq7v-do-not-use
예상 결과 — 모양은 이렇다(observed).
secret/d3-canary created
왜 필요한가 — 이 값은 아무 데도 쓰이지 않는다. 어떤 파드도 참조하지 않으므로 지워도 아무것도 안 깨진다. 값에 do-not-use 를 넣어 둔 까닭은 나중에 저장 파일 어딘가에서 이 문자열을 다시 만났을 때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해서다.
문제가 생기면 — 이미 있으면 AlreadyExists 가 나온다. 지우고 다시 만든다.
주입 검증
kubectl -n keycloak-lab get secret d3-canary
kubectl -n keycloak-lab describe secret d3-canary
모양은 이렇다(observed).
Data
====
CANARY: 25 bytes
이 화면은 이 실험대가 본 적이 없다(unknown) — 카나리아를 심지 않고 실제 값으로 쟀기 때문이다. --from-literal 이 개행을 붙이지 않으므로 25 가 d3-canary-zq7v-do-not-use 의 글자 수와 그대로 맞는다. 가이드에 26 으로 적혀 있던 것을 고쳤다. 가이드 자신이 적어 둔 --from-literal 값의 글자 수와도 맞지 않는 수였다.
여기서도 describe 는 바이트 수만 준다. 주입 전에 본 화면과 같다. 값을 아는 것은 당신뿐이고, 그래서 다음 절의 비교가 성립한다 — 저장 파일에서 이 문자열을 찾았을 때 그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이 당신 하나이기 때문이다.
관찰
네 경로를 하나씩 연다. ①은 API, ②는 노드 디스크, ③은 파드 안, ④는 RBAC(Role-Based Access Control, 역할 기반 접근 제어)다.
1. ① API — 한 줄로 읽힌다
값을 아는 카나리아로 먼저 해 본다.
kubectl -n keycloak-lab get secret d3-canary \
-o jsonpath='{.data.CANARY}' | base64 -d; echo
모양은 이렇다(observed).
d3-canary-zq7v-do-not-use
주입 절에서 심은 값이 그대로 나온다. 같은 명령이 실제 비밀에도 그대로 듣고, 원래 실행이 네 개를 뽑은 결과가 증거 파일에 있다(observed, 01-base64-not-encryption.txt). 값은 옮기지 않는다 — 네 줄 전부 <Secret>/<키> = <평문> 꼴로 나왔고, 값 자리에 있던 것은 이름에 change-me 가 들어간 실험대 전용 문자열이다. 원문은 증거 파일에 둔다.
keycloak-lab-secrets/POSTGRES_PASSWORD = <평문 22자>
keycloak-lab-secrets/KC_BOOTSTRAP_ADMIN_PASSWORD = <평문>
bff-secrets/KEYCLOAK_CLIENT_SECRET = <평문 14자>
oauth2-proxy-secrets/COOKIE_SECRET_A = <평문>
실험대의 모든 비밀이 명령 네 줄로 나온다. describe 가 14 bytes 라고 했던 그 키의 값이 정확히 14자다 — 같은 값을 명령 둘이 다르게 보여 주고 있었고, 감춘 쪽은 describe 뿐이다.
①은 막지 않는다. base64 는 인코딩이고 base64 -d 는 누구나 칠 수 있다. 여기서 실질적인 방어선은 누가 이 명령을 칠 수 있는가이며, 그건 ④로 넘어가는 물음이다.
이 네 줄을 당신 환경에서 그대로 재현할 필요는 없다고 가이드는 적는다. 카나리아로 한 번 확인했으면 기제는 같고, 진짜 비밀은 앞에서 한 길이 확인으로 충분하다.
2. ② 저장소 — 노드 디스크에 평문이 있다
암호화 설정부터 본다.
sudo k3s secrets-encrypt status
실측은 이렇다(observed, 02-at-rest.txt).
Encryption Status: Disabled, no configuration file found
Disabled, 그리고 no configuration file found 를 본다. 설정 파일이 아예 없다 — 껐다기보다 켠 적이 없다는 뜻이고, 이게 기본값이다.
sudo ls -l /var/lib/rancher/k3s/server/db/
실측은 이렇다(observed, 02-at-rest.txt).
total 23336
drwx------ 2 root root 4096 Sep 2 09:12 .
drwx------ 8 root root 4096 Sep 4 03:23 ..
-rw-r--r-- 1 root root 13078528 Sep 4 06:05 state.db
-rw-r--r-- 1 root root 32768 Sep 4 06:06 state.db-shm
-rw-r--r-- 1 root root 10769712 Sep 4 06:06 state.db-wal
파일이 셋이다.
| 파일 | 무엇인가 |
|---|---|
state.db |
본체 |
state.db-wal |
아직 본체에 합쳐지지 않은 최근 쓰기 |
state.db-shm |
공유 메모리 인덱스 |
k3s 는 etcd 대신 SQLite 를 쓴다. 「저장소(at rest)」가 놓이는 곳은 같다 — etcd 를 쓰는 클러스터라면 여기가 etcd 의 데이터 디렉터리다. -wal 이 10MB 나 되는 것을 봐 둔다 — 방금 만든 카나리아는 아직 본체에 없을 가능성이 높고, 그게 바로 아래에서 함정이 된다.
파일 안을 찾아본다. 카나리아부터다.
sudo grep -c 'd3-canary-zq7v-do-not-use' /var/lib/rancher/k3s/server/db/state.db
sudo grep -c 'd3-canary-zq7v-do-not-use' /var/lib/rancher/k3s/server/db/state.db-wal
이 실험대는 카나리아 대신 실제 값으로 쟀다(observed). 위의 카나리아 형태는 가이드가 미검증으로 표시했다(unknown). 실제로 나온 결과가 이것이다(observed, 02-at-rest.txt).
=== ★ 저장 파일에서 비밀번호가 그대로 보이는가 ===
state.db 안의 평문 일치: 2
=== 평문이 저장 파일에 있다는 것을 눈으로 ===
client secret 평문 등장 횟수: 0
두 줄의 값이 다르다. 2 와 0 이다. 같은 파일, 같은 명령, 다른 키인데 하나는 두 번 나오고 하나는 안 나온다. 가이드가 이 절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적은 문장이 그다음에 온다.
grep이0을 돌려준 것은 「평문이 없다」가 아니라 「이 파일의 이 시점에 이 형태로는 못 찾았다」이다.
2 가 나온 순간 ②의 답은 이미 정해졌다 — 저장 파일에 평문이 있다. 0 이 나온 키를 두고 「그건 안전한가 보다」라고 읽으면, 같은 파일에 평문이 들어 있는 것을 이미 본 뒤에 그러는 셈이다.
0 이 나왔을 때 다음에 볼 곳을 가이드가 적어 두긴 했는데, 이 실험은 원인을 가리지 않았다(unknown). 아래 두 줄과 표가 전부 미검증이다.
카나리아로 쳐서 두 줄 다 0 이 나와도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방금 만든 값이라 아직 -wal 에만 있거나 둘 다에 안 내려갔을 수 있고, 어느 쪽인지 가르는 절차를 이 실험이 밟지 않았다(unknown). ②의 판정은 당신 화면의 숫자가 아니라 위 실측의 2 가 이미 냈다. 아래 표로 한 번 더 보고, 숫자가 무엇이든 ③으로 넘어간다.
가이드는 이 두 줄의 인자에 클라이언트 비밀 평문을 적어 두었다. 값은 옮기지 않는다 — 그리고 가이드 자신이 주입 절에서 「진짜 비밀번호를 grep 인자로 쓰면 셸 히스토리와 ps 에 남는다」고 적었으므로, 아래에는 카나리아 문자열을 넣었다.
sudo grep -c 'd3-canary-zq7v-do-not-use' /var/lib/rancher/k3s/server/db/state.db-wal
sudo strings /var/lib/rancher/k3s/server/db/state.db | grep -c 'd3-canary-zq7v-do-not-use'
| 왜 안 나올 수 있나 | 확인 |
|---|---|
아직 -wal 에만 있다 |
-wal 을 같이 grep |
| 값이 페이지 경계를 넘어 잘렸다 | strings 로 한 번 더 |
| 그 키가 그 시점에 없었다 | get secret 으로 존재 확인 |
grep -c 는 바이너리 파일에도 듣는다. 평소의 grep 은 바이너리를 만나면 Binary file ... matches 한 줄만 찍고 내용을 안 보여 주는데, -c 는 개수만 세므로 그대로 숫자가 나온다. 값 자체를 화면에 안 띄운다는 점에서도 이 형태가 맞다 — 여기서 궁금한 것은 「있는가」이지 「무엇인가」가 아니다.
그래서 무엇이 위험한지를 가이드가 넷으로 적는다.
| 노드 디스크를 얻으면 | 전 클러스터의 비밀 |
| 노드 백업/스냅샷 | 같은 것을 복사한다 |
A-4 에서 본 local-path PVC |
같은 디스크에 있다 |
| D-1 의 덤프 | 같은 기계에 뒀다면 거기도 같이 |
D-1 에서 「덤프를 같은 장애 도메인에 두면 백업이 아니다」라고 했는데, 여기서는 노드 디스크 하나가 모든 비밀이다. 백업을 잘 챙길수록 비밀도 잘 복사된다.
k3s 는 --secrets-encryption 플래그로 켤 수 있다. 지금은 안 켜져 있고 이 절차는 켜지 않는다 — 켜는 것은 서버 재시작과 기존 Secret 재암호화를 수반하고, 이 실험대에서 시험하지 않았다(unknown).
3. ③ 파드 안 — 평범한 환경변수다
어느 파드를 볼지 먼저 정한다.
kubectl -n keycloak-lab get pods -l app=bff
이 실험대는 파드 이름을 직접 지정했다(observed). 아래 형태는 가이드가 미검증으로 표시한 줄이다(unknown).
치기 전에 — 이 줄은 값을 화면에 찍는다. 나오는 것은 카나리아가 아니라 KEYCLOAK_CLIENT_SECRET 과 BFF_DB_PASSWORD 의 평문이다. 바로 아래 실측을 <평문 14자> 로 가린 것은 이 문서이지 당신의 터미널이 아니다. 찍힌 값은 스크롤백과 셸 히스토리에 남고, 화면을 공유 중이면 보는 사람 모두에게 간다. 이 편이 「읽기 전에」에서 세운 「남의 진짜 비밀은 길이와 키 이름까지만 본다」를 이 줄 하나가 벗어나는데, 같은 결론을 값 없이 내는 명령은 가이드에 없다(unknown). 운영 클러스터에서는 치지 않는다. 실험대에서 쳤으면 복구 절의 history 확인까지 마치고, 운영 값을 찍었으면 회전(B-6·B-7)으로 이어 간다.
kubectl -n keycloak-lab exec deploy/bff -- sh -c 'env | grep -iE "secret|password"'
실측은 이렇다(observed, 02-at-rest.txt). 값은 옮기지 않는다 — 두 줄 다 <환경변수>=<평문> 꼴이고, 오른쪽에 있던 것이 ①에서 API 로 뽑은 바로 그 값이다.
KEYCLOAK_CLIENT_SECRET=<평문 14자>
BFF_DB_PASSWORD=<평문 22자>
env 한 번이면 나온다. 그리고 클라이언트 비밀은 ①에서 API 로 뽑은 값과 같다 — 두 경로가 같은 평문에 닿는다.
exec 이 deploy/bff 로 안 되면(파드가 종료 중이거나 여럿이면) 이름을 골라 친다.
kubectl -n keycloak-lab get pod -l app=bff \
--field-selector=status.phase=Running -o jsonpath='{.items[0].metadata.name}'; echo
이 줄은 이름을 찍기만 한다. 화면에 나온 bff-... 를 ②의 deploy/bff 자리에 그대로 넣어 다시 친다 — exec 다음의 대상만 바뀌고 -- sh -c '...' 부터는 같다. 가이드는 그 이름을 받아 치는 줄까지는 적지 않았다.
같은 파드 안의 다른 프로세스도 본다. 이게 환경변수의 진짜 성질이다. 아래도 가이드가 미검증으로 표시한 형태다(unknown).
이 줄도 값을 화면에 찍는다. ②에서 본 것과 같은 평문이 같은 자국을 남긴다. 여기서 확인하려는 것은 「같은 값이 또 나오는가」뿐이므로, 화면을 공유 중이거나 운영 클러스터에 붙어 있으면 치지 않고 ②의 결과로 판정한다.
kubectl -n keycloak-lab exec deploy/bff -- \
sh -c 'tr "\0" "\n" < /proc/1/environ | grep -i secret'
같은 값이 나오는가를 본다. /proc/<pid>/environ 은 그 프로세스의 환경변수를 그대로 담고 있고, 같은 사용자 id 로 도는 아무 프로세스나 읽는다.
| 새는 경로 | |
|---|---|
kubectl exec 권한이 있는 사람 |
바로 본다 |
| 같은 파드의 다른 프로세스 | /proc/<pid>/environ |
| 크래시 덤프 · 오류 리포트 | 환경변수를 함께 담는 도구가 많다 |
| 자식 프로세스 | 상속된다 |
볼륨으로 마운트하면 이 중 몇 가지가 줄어든다 — 파일 권한으로 제한할 수 있고, 환경변수 덤프에 안 들어간다.
volumeMounts:
- name: secrets
mountPath: /etc/secrets
readOnly: true
줄어드는 것이지 없어지지는 않는다. exec 권한이 있으면 파일도 읽는다.
4. ④ RBAC — 유일하게 막는다
kubectl auth can-i get secrets -n keycloak-lab \
--as=system:serviceaccount:keycloak-lab:default
실측은 이렇다(observed, 02-at-rest.txt).
default SA: no
no 한 단어다. 기본 서비스계정은 Secret 을 못 읽는데, 명시적으로 거부해서가 아니라 아무 권한도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RBAC 은 기본이 거부이고 Role 을 붙여야 할 수 있게 된다.
어떤 권한이 있는지 통째로 보는 형태도 가이드에 있고, 미검증이다(unknown).
kubectl auth can-i --list -n keycloak-lab \
--as=system:serviceaccount:keycloak-lab:default
kubectl -n keycloak-lab get role,rolebinding
네 가지 중 유일하게 제 역할을 하는 것이 RBAC 다. 그러므로 실질적인 방어선은 「누가 get secrets 를 할 수 있는가」이며, 관리자 권한을 가진 사람에게는 아무 방어가 없다. A-0 의 관측 스택에서 nodes/proxy 서브리소스를 따로 줘야 했던 것처럼 Secret 접근도 리소스 단위로 나눌 수 있다고 가이드는 덧붙인다.
5. 네 경로를 한 표로 모은다
| # | 경로 | 감춰지는가 | 무엇이 뚫나 |
|---|---|---|---|
| ① | get -o jsonpath | base64 -d |
아니다 | 클러스터 접근 권한 |
| — | describe secret |
값을 숨긴다 | 그래서 안전하다고 착각한다 |
| ② | 저장 파일(state.db) |
아니다. 암호화 꺼짐 | 노드 디스크·백업·스냅샷 |
| ③ | 파드 안 | 아니다. 평범한 환경변수 | exec · /proc · 크래시 덤프 |
| ④ | RBAC | 막는다 | 관리자 권한 |
「Secret 이니까 안전하다」는 네 가지 중 하나만 맞다. 그리고 ②·③ 은 쿠버네티스 API 를 한 번도 거치지 않고 평문에 닿는다.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가이드가 다섯 단계로 적고, 이 실험대는 그중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다고 같은 표에 적는다.
| 단계 | 얻는 것 | 이 실험대 |
|---|---|---|
① 매니페스트에서 값을 빼고 .example 만 커밋 |
git 유출을 막는다 | 안 함 |
② k3s --secrets-encryption 활성화 |
노드 디스크 유출을 막는다 | 안 함 (unknown) |
| ③ 환경변수 대신 볼륨 마운트 | 프로세스·덤프 유출을 줄인다 | 안 함 |
| ④ SealedSecret / 외부 KMS | 매니페스트에 암호문만 남는다 | 안 함 |
| ⑤ RBAC 최소화 | 유일하게 이미 동작하는 방어선을 좁힌다 | 기본값 그대로 |
실험 목적으로는 의도적이지만 그 사실을 기록해 두지 않으면 그대로 운영에 옮겨간다고 가이드는 적는다. 값 이름에 change-me 를 넣어 둔 것이 그 최소한의 표시다.
복구와 원상복구 확인표
1. 카나리아를 지운다
목적 — 주입 전에 본 목록으로 되돌린다.
① 지우고 목록을 다시 본다.
kubectl -n keycloak-lab delete secret d3-canary
kubectl -n keycloak-lab get secret
예상 결과 — 모양은 이렇다(observed).
secret "d3-canary" deleted
목록이 세 개로 돌아왔는가를 본다.
왜 필요한가 — 어떤 파드도 이 Secret 을 참조하지 않으므로 지워도 아무것도 안 깨진다.
문제가 생기면 — NotFound 가 나오면 이미 지워졌다.
2. 지웠다고 파일에서 없어지지는 않는다
아래는 미검증이고, 이 실험은 삭제 후를 재지 않았다(unknown).
sudo grep -c 'd3-canary-zq7v-do-not-use' /var/lib/rancher/k3s/server/db/state.db
sudo grep -c 'd3-canary-zq7v-do-not-use' /var/lib/rancher/k3s/server/db/state.db-wal
0 이 나오면 「이 시점에 이 형태로는 안 보인다」이고, 0 이 아니면 지운 Secret 의 평문이 아직 파일에 있는 것이다. 어느 쪽이든 관찰 절의 결론은 안 바뀐다 — 판정은 이미 2 에서 났다.
데이터베이스 파일은 지운 행의 공간을 즉시 0으로 덮어쓰지 않는다. 「Secret 을 지웠다」와 「그 값이 디스크에서 사라졌다」는 다른 사건이고, 비밀이 유출됐을 때 실제로 해야 하는 일이 삭제가 아니라 회전(rotation)인 까닭이 여기 있다 — B-6·B-7 의 주제다.
3. 네 항목을 대조한다
| 항목 | 명령 | 돌아왔을 때 |
|---|---|---|
| 카나리아 | kubectl -n keycloak-lab get secret d3-canary |
NotFound |
| Secret 목록 | kubectl -n keycloak-lab get secret |
세 개 |
| 파드 | kubectl -n keycloak-lab get pods |
전부 Running (아무것도 안 건드렸다) |
| 터미널 | history | tail -40 |
비밀번호가 찍힌 줄이 어디까지 남았는지 본다 |
이 실험의 진짜 뒷정리는 스크롤백이다. ①을 실제 비밀로 쳤다면 그 값이 터미널 버퍼와 셸 히스토리에 있다. 실험대 값이라 지금은 상관없지만, 같은 절차를 운영에서 하면 그게 유출 경로가 된다.
막히면
| 증상 | 원인 | 확인 |
|---|---|---|
grep 이 0 인데 안전하다고 읽힌다 |
0 은 「이 파일의 이 시점에 이 형태로는 못 찾았다」 |
-wal 과 strings 로 한 번 더 |
grep 이 Binary file matches 만 찍는다 |
바이너리 파일이다 | -c 를 쓴다(개수만). 값을 안 띄우는 이점도 있다 |
k3s secrets-encrypt 가 없다 |
서버 노드가 아니다 | kc-lab-1(control-plane)에서 친다 |
state.db 가 Permission denied |
root 전용 디렉터리 | 게스트 sudo 는 무암호다. sudo 를 붙인다 |
exec deploy/bff 가 실패한다 |
파드가 종료 중이거나 여럿이다 | --field-selector=status.phase=Running 으로 이름을 고른다 |
auth can-i 가 yes 라고 한다 |
그 서비스계정에 Role 이 붙어 있다 | get rolebinding -o wide 로 누가 줬는지 본다 |
값이 0 bytes 로 나온다 |
Secret 은 있는데 키가 비었다 | describe 의 바이트 수를 본다 — 배포 실패의 흔한 원인 |
| 비밀번호를 화면에 찍어 버렸다 | ①을 실제 값으로 쳤다 | 스크롤백·히스토리를 지우고, 운영이면 회전한다 |
무엇이 관측이고 무엇이 아닌가
이 절차의 숫자는 2026-09-04 15:05–15:06 KST 에 돈 한 번의 실행에서 나왔다(observed).
- (observed) Secret 세 개의 목록과
keys=1·keys=2·keys=3,KEYCLOAK_CLIENT_SECRET: 14 bytes, 카나리아의CANARY: 25 bytes,Encryption Status: Disabled, no configuration file found,db/의 파일 셋과 크기(13078528·32768·10769712), 저장 파일에서 평문 일치2와 같은 명령의 다른 키0, 파드 안env두 줄,default SA: no. - 판 번호가 이 편에 한 줄도 없다. SSOT D층 머리말에는 B층 같은 버전 표가 없고, D-3 을 친 시각
15:05–15:06이 D-2 의 첫 실행(15:00–15:10, 역방향26.0으로keycloak-1이 CrashLoop)과 겹쳐 그때 어느 판이 돌고 있었는지가 정해지지 않는다. 그래서 다른 편의 값을 끌어오지 않았다. 고정한 버전에 적은 것은 이 절차가 성립한 구성인 「저장소 암호화 꺼짐」 하나다. - 비밀은 길이·존재·키 이름만 적는다 — API 로 뽑힌 네 값과 파드 안 환경변수 두 값은 평문이 그대로 찍힌 줄이라 이 절차로 옮기지 않았다. 키 이름과
14 bytes·22라는 길이, 그리고 값 이름에change-me가 들어 있다는 모양까지가 옮긴 전부다. 원문은 증거 파일에 그대로 있다. - 카나리아 값은 그대로 적었다 —
d3-canary-zq7v-do-not-use는 이 실험이grep인자로 쓰려고 직접 만든 문자열이고 복구 절에서 지운다. 값을 알아야 명령이 성립하므로 명령과 함께 남겼다. 찾아도 아무 피해가 없다는 것이 이 값의 목적이다. 그리고 가이드가0이 나온 키를 다시 찾을 때 쓴 두 줄에는 클라이언트 비밀 평문이 인자로 적혀 있었는데, 그 인자를 카나리아 문자열로 바꿔 적었다 — 명령의 모양은 같고 옮기면 안 되는 값만 빠졌다. - (unknown) 카나리아를 저장 파일에서 찾는 두 줄,
0이 나왔을 때-wal·strings로 다시 보는 두 줄,exec deploy/bff형태,/proc/1/environ을 읽는 줄,auth can-i --list, 삭제 뒤에 다시grep하는 두 줄. 가이드가 전부 미검증으로 표시했다. 이 실험대는 카나리아 대신 실제 값으로 쟀고, 삭제 후는 재지 않았다. - 이 실험이 확인하지 않은 것 — k3s
--secrets-encryption을 켠 뒤의 상태. 켜는 것은 서버 재시작과 기존 Secret 재암호화를 수반하고, 여기서는 시험하지 않았다.0이 나온 키의 원인도 가리지 않았다. 볼륨 마운트·SealedSecret·외부 KMS 도 전부 안 했다.